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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9 15: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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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격리 안 한건 잘 못이지만, 탁묘보내는 주인분도 아이 성격 생각 안 하고 격리에 대한 당부나,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 알아 보지 못 한 상황이면서..참..
저라면 댓글에 쓸것 같네요.
이러저러한 내용은 빼놓으셨다고...저로서는 기분 나쁘다고.
만약 탁묘를 다른분이 하신다면, 꼭 격리 가능한 분이 데려갔음 좋겠다구요.
또 다른집 가서 남의 귀한 자식 얼굴에 흉내면 어쩌나요.
저도 임보 몇일 맡았었는데..
애기가 놀자고 저희 고양이 괴롭히더라구요. 야옹이가 귀엽긴 했지만
애기때매 높은데로 자꾸 도망가는 저희 아가보면서 속상했거든요. 근데 눈에 상처까지 났는데 자기만 기분 나쁘단 태도는 문제가 있네요..
만약에 서로 뭔가 기분이 상했을 상황이더라도 (만약이예요.) 내 새끼때매 다쳤잖아요. 진짜 너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