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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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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6 2017-02-05 22:41:2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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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는 인스팅트 많은것 같아요.
보면 한가지 색으로 도배된 경우가 없어여~~
그래서..체육관 가도 올려놓은 몬스터들이 가득가득..
12225 2017-02-05 16:02:41 0
GPS조작... 2페이지엔 그득하네요. [새창]
2017/02/05 10:08:57
저는 안 쓰지만.
정말 아무것도 없는 시골에 사는 애들은 좀 안됐더라구요..ㅜㅠ 그런건 이해하는데.

꼴랑 10분 20분 나가기 싫다고 돌리는 놈들 보면 어휴
12224 2017-02-04 10:46:59 1
(입양)이렇게 예쁜 삼색이 보셨나요? 미묘 딸기의 묘연을 기다려요~ [새창]
2017/02/02 15:17:10
저도 보호소 아이들 생각해봤는데.
제가 사는 지역은 보호소에서 고양이 전부 내보냈고..
근처 개인이 하는 유기냥이들 돌보시는 곳도 아무래도 집냥이로 돌봐줄 분들을 찾으시더라구요.

멀리 보면 아마 또 있을것 같긴 한데.
저도 열심히 찾아보진 않았었거든요. 울타리 있다고해도 마당냥이 되는거라..누가 보내겠나 싶어서요.

안락사 대기 아가들은 생각 못 했는데.
걔네도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 찾으면 오유에 소식 알릴게요 ㅎ
12223 2017-02-03 13:09:15 1
(입양)이렇게 예쁜 삼색이 보셨나요? 미묘 딸기의 묘연을 기다려요~ [새창]
2017/02/02 15:17:10
와 잘됐네요! 아는 집에 아가 보내는것 만큼 마음 놓이는 것도 없죠.
너무 잘 되셨어요 ㅎㅎ 딸기는 앞으로 행복할 일만 남았네요.

농원이랬지만, 야생화 작품 만들어서 전시화 내놓는 분이라, 진짜 예뻐요.
근데 방금 사진 보니 울타리가 제 기억보다 낮네요 ㅠㅠ 빼박 산책냥이 될 판이네요...거기다 철망...
야옹이 찾기 더 힘들어지겠네요. 중성화 접종 다 해주실거고 뛰어놀기도 좋고 주변이 다 논밭이지만, 분양보내는 입장에선 좀 그렇죠.

동네 냥이가 자리잡아주면 너무 좋은데.
논밭 한가운데라 그런지 야옹이들이 정말 가끔 보이고 안 보인다네요 ㅎㅎ

12220 2017-02-02 21:01:56 0
(입양)이렇게 예쁜 삼색이 보셨나요? 미묘 딸기의 묘연을 기다려요~ [새창]
2017/02/02 15:17:10
아..이렇게 이쁘고 사교적이고 얌전한 성격이 형성되어 알 수 있는 청소년~성묘냥 찾는데.

어머니 지인께서 높은 울타리 있는 농원 같은 곳에서 키울 아가 찾는지라...
역시 조건이 안되어 너무 아쉽네요..

그리고 왜..ㅠㅜ
애기 냥이를 여섯마리나 그렇게 데려오나요..
아 진짜 분통터져라..
12218 2017-02-02 17:09:0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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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그분을 아끼고 응원하신건 알겠지만, 막말은 좋게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똑같은 자극적이고 비난의 댓글만 올라와요.
또한 친목에 의한 쉴드로 보이게 되구요.

오유하면서 느낀건데 막말보다는 침착하게 따박따박 하나 하나 말씀하시는게, 많은 분들도 집중해서 봐주세요.
12217 2017-02-02 16:52:1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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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댓글이 당시엔 없었는데, 여기에 달리네요. 님 그거 악플이예요!
12216 2017-02-02 16:40:22 1
다이어트식단조절중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덜덜떨리는데 뭐가 부족한건가요? [새창]
2017/02/02 16:13:45
헛 보고 왔는데..생선도 너무 적고, 고기도 너무 없어요!
더 드셔도 괜찮아요~
12215 2017-02-02 16:38:16 2
다이어트식단조절중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덜덜떨리는데 뭐가 부족한건가요? [새창]
2017/02/02 16:13:45
평소 드시는것에서 1/3만 줄어도 많이 줄이시는거예요!
너무 무리하게 줄이시다가 오히려 건강을 망치니 무리하지 마셔요~
12214 2017-02-02 15:41:18 7
누나를 기다리는 우리집 냥아치... [새창]
2017/02/02 07:58:41
성격 지랄묘의 경우 오히려 아이 성격 버리는 일이 되어요.
첫째때는 그렇게 잡았는데, 둘째는....오히려 물고 지랄발광에 스트레스 엄청 받더라구요.
의사쌤이 그럴경우에는 애만 성격 더 버리니 마운팅 함부러 하지 말라 하시더라구요..냥바냥이라고...
12213 2017-02-02 15:29:03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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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큰 가슴으로 스트레스 받던 분들은 가슴을 숨키기 급급한데..
이분은 닉네님도 '오유얼굴마담' 이고 쓰시며, 과감한 노출을 하시는것을 보고.
본인에 대한 자존감, 자신감이 높고 장점을 살려 잘 입는 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슴부심이란 말 싫다라는 글을 쓰셨고, 그럴 수 있겠구나..싶었습니다.
그런데 대댓글에서는 상당히 민감/부담스러워하는 모습에 조금 놀랬어요.

그리고 그날 첫 게시글이 올라왔을때. 사람들 반응은.
니가 원해서 노출한거 아니냐 라는 의미가 아니라.

저 처럼 의외였다, 자신감 있었기에 그렇게 올리시는 줄 알았다. 부심가지셔도 된다.
신경 쓰이시면 다른 각도로 찍으시는게 좋겠다.
라는 느낌의 댓글이 더 많았습니다.
물론 그 중엔 님 이해가 안되네요. 라는 반응도 있었구요.

근데 사과글에 댓글 단 분들은. '네가 그렇게 입어서 문제된거 아니냐' 라는 식으로 말했다고 하며,
심하게 비난하더군요. 이렇게 한명 보내느니, 오유가 그렇다느니..
오유얼굴마담님 분명 상처받고 탈퇴하셨겠지만, 그에 편승해서 다른 유저들 비난한 분들도 많이 계셨던거 같습니다.
12212 2017-02-02 15:17:21 16
누나를 기다리는 우리집 냥아치... [새창]
2017/02/02 07:58:41
저는 자다가 새벽에 배고팠는지 저 깨울거라고 애가 콱! 물더라구요.
야!!! 하면서 엉덩이 때려 혼내줬더니.
요즘은 자다가 살살 콱 물어요. 안 혼내고 깰 정도로만-_-...
따끔!! 할 정도로요..

하..개객끼...
밥을 안 준건 형아놈인데 왜 절 물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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