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7-29
방문횟수 : 333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391 2017-03-01 08:34:12 46
식탐 많은 중국 누나 #2 [새창]
2017/02/28 18:08:46
마지막이 훈훈해 보이지만요.

아래 댓글들 보니 기막히네요..
아무리 사이가 좋아도 다이어트 심한 강요.
식판을 사와서 억지로 들이미는 상황. 밥 먹는데 체하게 자꾸 먹지 말란 상황.
그래요 며느린 그래도 하지마세요. 하지만.
손주는요?? 눈치밥 먹느라 말 안 하고 따르는 걸 수도 있죠.

제 지인은 어머니가 저렇게 하세요.
니 건강을 위해 빼야지 라며 저 시어머니처럼 사람 먹고 싶은거 못 먹게 합니다.
심할땐 살 빼라고 부끄럽다고도 해요.
다이어트 강요 > 스트레스 > 먹는걸로 스트레스 > 다이어트 강요 > 스트레스..
안녕하세요에서도 엄마랑 언니 동생이. 둘째딸한테 살빼라고 스트래스 주는 경우 있었는데.
그땐 심한거 아니냐더니..이건 그렇게 안 보이시나봐요.

네 어머니 떠나시면 슬퍼하시겠고. 사이도 좋아보이지만.
그거랑 별개로 스트레스 주는건 큰 문제라고 상각해요.

아들하고 같이 오래 살길 바라신다는 마음 이해되요.

하지만 방법이 잘 못 되신것 같아요.
저러는건 그저 스트레스만 되구요.

본인 스스로가 다이어트 할 마음이 생기게 해야해요.
저래해도 할 생각이 없으면 운동 하다가도 그만둬요.
저도 그렇게 다이어트 했고.
위에 비슷한 상황의 지인이 다이어트 한 경우가 있다보니...
어떤지 알것 같아요.

저건 방법이 잘 못되었다고 생각해요.
밥 먹을땐 개도 안 건드린다는 말이 왜 나왔는데욤..
12390 2017-02-28 23:25:12 6
2솔이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feat. 남징어) [새창]
2017/02/28 22:51:26
이런건 홈페이지 가서 해당 제품 페이지를 보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오유에서 인기가 좋다한들 모두가 그 제품을 써본게 아니니 모를것 같구요

파우더워시니까 가루타입의 클렌저가 아닐까 생각을 하고.
호랑이파우더는 트러블이 올라온 곳에 톡톡 올려준다는 후기를 본거 같네요.
앰플하고 섞어서 사용했단 분이 있어서 저는 오늘 그렇게 써봤습니다
12389 2017-02-28 17:43:47 1
동게 공지사항 제안합니다. (길냥이관련) [새창]
2017/02/25 20:54:35
입양글 자체를 보기 싫단 글이 많이 보이네요.

저는 길냥이 사랑님 처럼 본인이 구조+케어 해서 입양전선에 뛰어드는 아이들은 괜찮다 생각합니다.
다만 이상한 분들도 많으니 입양의 경우 다이렉트보다는 카페를 통해서 했으면 좋겠구요.
대신 홍보글은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카페에서는 이미 포화라 좋은 인연을 만나기 힘들기..떄문이기에요.
그래서 도배까지만 아니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다만 저도 예전에 길냥이사랑님께 왜 오유에 분양글만 쓰시냐고 했었는데.
그때 눈팅유저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딱히 글 쓸 일이 없으면 로그인을 안 하니 그것 또한 이해가 되더군요.
그치만 다른 글에 댓글이라도 조금씩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오해하지 않게..

그리고 임보 글은 무조건 해당 카페에 쓸수 있게.
대체 본인이 주워와서 집에 못 데리고 있을거 같아 임보 보냈으면 사료와 병원비는 본인이 책임져야는거 아닌가요..
저도 무조건 임보해주세요. 못 길러요. 이런글 정말 싫어합니다.
12388 2017-02-28 17:20:06 5
[새창]
아무 냥이나 그냥 주워온 경우엔 아예 보류로 보내버린다거나..
예전엔 반대 일정 이상이면 보류게 갔었거든요.
그렇게, 무분별한 냥줍이랑, 품종묘 분양, 기르던 성묘 분양 걸러내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도 보류게로 가는지 모르겠네요.
12387 2017-02-28 17:17:32 6
[새창]
저는 입양은 해당 고양이 카페들에서 진행하되.
홍보글 정도는 도배만 아니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해당 카페에서만 찾기엔 아이들이 입양가기가 너무 어렵거든요.
그래서 완전한 입양 금지는 그렇고, 아이 사연과 함께 병력 이력 등등을 써서 좋은 부모 기다리는 아이가 있단것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사실 저는 구조 후 케어된 아이들은 입양 글 올라와도 괜찮다는 쪽이거든요.

그리고 공지가 만들어진다면 입양 금지보다는.
무분별한 냥줍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려주는 글이 공지가 되었음 좋겠어요.
아예 냥줍 할 생각 조차 못 하게...
12386 2017-02-27 16:32:39 5
기억하시나요? 많이 아프던 길고양이, 새봄이 [새창]
2017/02/27 11:56:26
같이가치..
아는 동생의 지인분도 학생신분으로 길냥이 구조해서 저기 신청했었는데요.
저 단체(?)에서 모금되는 금액으로는 턱 없이 부족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수의사분도 최소한의 금액만 받겠다며 금액을 산정해주셨는데...
같이가치에서 여기서 30% 더 떼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금액 낮춰서 올렸고.
지금 마감직전이지만, 그걸로는 턱없이 모자라서..
이것저것 만들어서 후원판매라도 해야하나 하더라구요.
12385 2017-02-27 14:28:45 1
이 두 색이 같아 보이시나요?? ㅠㅠ [새창]
2017/02/27 13:44:12
색 정말 다르네요.
원래 잇츠스킨 립 펜슬은 이태리 수입 제품 아닌가요?
저게 한 1년 몇개월 가량 품절 되었던 제품인걸로 아는데요.
그 이후에 들어올때 배합이 잘 못 된게 아닐까요?
12384 2017-02-27 10:39:29 1
[새창]
ㅋㅋㅋㅋ립.버튼...ㅋㅋㅋㅋ
12383 2017-02-26 11:41:43 0
더샘 컨실러 트러블 [새창]
2017/02/26 00:57:46
저도 더샘 컨실러 쓰고 트러블 더 생겨서.
나스로 바꿨어여
12382 2017-02-25 22:49:41 5
동게 공지사항 제안합니다. (길냥이관련) [새창]
2017/02/25 20:54:35
그리고 길냥이만이 아니라도 공지를 만들것 같으면.

이러한 아이들을 입양해가는 경우에 대해서도 공지가 만들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무분별하게 생명을 데려가서 학대와 유기 하는 놈들이 있었잖아요.
오픈된 사이트다 보니 조건이 간단하니.
쉽게. 또는 거짓말로 데려가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생명엔 책임감이 있어야한단 내용도 필요하다 생각해요.
12381 2017-02-25 22:45:28 9
동게 공지사항 제안합니다. (길냥이관련) [새창]
2017/02/25 20:54:35
사람에게 버려진건지.
야생에 적응을 못 하던 아이인지.
자꾸 사람따라다니고 앵기고 부비는 아이의 경우도 있던데..
그런 경우도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가..솔직히 애매하지만.
차도를 건너 사람을 따라올 정도면 구조 하여 책임하에 관리하여 건강한 상태로 입양을 보낸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지인의 지인 분이 길냥이를 Tnr하였고 길로 다시 보냈지만 떠나지 않고 차도를 건너 사람한테 울며 달려오는거 보고 제 지인이 임보 후 입양 했던 경우가 있거든요.
물론 정이 들어 보내진 못 했지만요.

저는 이런 경우 구조하는게 맞지 않나 싶어요.
또한 입양이 안 간다면 평생 돌본다는 생각 또한 하시는 경우에만 구조를 하는게 맞다 생각해요.
(당장 죽어가서 구조해야하는 아이 별개로..)
12380 2017-02-25 18:24:43 0
[새창]
사진이 안 올라가써오..

12379 2017-02-24 17:45:13 3
빵터진 문신녀 [새창]
2017/02/15 21:48:40
여자 살짝 웃는거 같은데...몰래카메라인가?!
12378 2017-02-24 17:28:11 4
큰스님의 가르침 [새창]
2017/02/23 09:23:11
1. 모를 수도 있죠 ㅎ
12377 2017-02-24 16:44:10 2
pitu대란을 보니 생각나는 실험. [새창]
2017/02/24 16:16:14
베프나, 커플 부부 보면 둘이 닮았다고들 하잖아요.
그런 경우엔 자기랑 닮은 사람을 은연중에 찾은걸까요?

얼마전에 결혼한 친구 두 커플 중에.
하나는 부부가 다 닮았고.
하나는 시아버지 - 신부 - 아버지 이렇게 셋이 닮은 경우를 봤는데...ㅋㅋㅋㅋ
두 커플 다 하객들이 닮았다고들 하더라구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21 122 123 124 1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