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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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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6 2017-03-21 16:03:14 9
너구리 구조요청했어요 [새창]
2017/03/20 17:57:06
사람 생명이 귀중한것 맞습니다.
그래서 119보다는 관련 센터를 부르는게 좋겠죠.
그래도 사람이 먼전데, 동물 구하는데 119 불렀냐, 사고나면 어쩌냐 이런 약간 지탄하는 글 보다는.
센터 연락처나 홈페이지를 알려주시고 다음번에는 이쪽으로 연락주세요~
이런 댓글이 서로 논란 안 생기고 기분 안 상하고 좋지 않을까요?
저도 그런 센터가 있다는건 들어봤지만, 어디있는지는 잘 몰라서.
정작 신고할때가 생긴다면 헤맬것 같아요.

야생동물도 살아있는 생명이다보니, 좋은 맘에 그러신건데.
방법을 잘 몰라서 그런것이니 너무 싸우지들 마셨으면 좋겠어요.
12465 2017-03-21 15:57:41 1
너구리 구조요청했어요 [새창]
2017/03/20 17:57:06
바니러브님 말씀대로 자연의 법칙처럼 놔둘 수도 있겠지요
그치만, 어찌 또 눈에 띈 생명체를 살아 있는데 모른척 할까요.
순리대로라면 사람도 병원 안 가고 그냥 살아가야겠죠. 그게 순리 아닌가요.
저리 만난것 또한 너구리의 운명이겠죠.
심각해서 정말 치료가 안된다면 어쩔 수 없지만.
가능하면 치료해서 야생으로 돌려보내는것 같더군요.
유해조수로 지정된 동물들이 아니라면, 개체수를 지켜주는것도 맞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먼저긴하지만, 사람만의 터전은 아니잖아요
12464 2017-03-20 22:57:25 1
눈밑지방재배치 후기들고왔어요 [새창]
2017/03/20 16:15:13
헛 저는 문의했을때..
나이들몀 다시 생길수도 있다.
안쪽으로 째서 하는건 효과가 좀 덜하다..
지금 방법으론 제거 하고 나이들면 재배치하거나.
안쪽으로 재배치하거나 라고 하시던데..
다시 생길 수 닜단 말씀에 일단 제거 했었는데..

오..신세계네요
12463 2017-03-19 16:16:16 0
[새창]
숙성비누가 아닌 천연비누는 6개월 안에 다 쓰셔야해요.
근데 광고인가요?
방문 횟수 상관없이 광고글 올리셨던 분들 있죠.
12462 2017-03-18 17:50:11 10
기적의 여혐 [새창]
2017/03/16 23:59:20
그냥 저건 멍청해서..
멍청이한테 먹이주는거 아니예요
12461 2017-03-18 17:36:59 41
여성들의 위로도 필요없다는거...이해가 잘 안됩니다. [새창]
2017/03/18 11:13:21
지금은 조용하지만.옛날 일베 글들 오유에 캡쳐되서 오르내릴때.
정말 남자들 무서웠습니다.
처음보는 낯선남자 만나면 경계하고 혹시 일베하진 않겠지? 이런 생각 들정도로요.
하지만 지금은 모든 한국 남자들이 일베하지 않고 또라이인것도 아니다.
그냥 또라이는 또라이지. 라는 생각가지고 살고 있어요.
몇몇 댓글들 보시고. 일반화 하시는건 문제 있지 않을까요?
추천수를 따진다면 일베도 추천수는 저정도 되었어요.
12460 2017-03-18 17:31:28 10
여성들의 위로도 필요없다는거...이해가 잘 안됩니다. [새창]
2017/03/18 11:13:21
드래고닉님 말씀같은 내용을 항상 소리 높여 말합니다만.
사람들은 어그로 유저들에 휘둘려 같은 의견을 내는 여성 유저들은 못 보시고 있으신것 같아요.
원래 자극적인게 더 눈에 띄는게 맞지만요.
12459 2017-03-17 23:19:00 1
반려동물의 유품 사진을 구합니다 [새창]
2017/03/14 13:31:57
우리 아리 목걸이는 제가 멀리 여행갈때 항상 가져가는 제 부적이예요.
멀리서 누나 지켜달라고 하면서요.
그래서인지 어딜가나 마음 놓이더라구요.
12458 2017-03-17 17:26:16 6
반려동물의 유품 사진을 구합니다 [새창]
2017/03/14 13:31:57

전 오년전에 떠난 아이예요.
아가가 너무 좋아서 목걸이에 맞춰 커플로 팔찌도 직접 만들었는데..
보고싶네요..
12457 2017-03-17 16:58:21 0
스님비누 보관기간이 얼마나 되나요? [새창]
2017/03/17 15:28:22
보존제 안 들어가니까 6개월 쓰시구요.
그냥 필요할때 다시 구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보관은 그늘지도 서늘한 곳에 통풍 잘되는곳에 보관하세여
12455 2017-03-17 12:26:16 6
시선강간 - 페미니즘식 피해망상을 벗어납시다! [새창]
2017/03/17 03:25:39
저는 남녀 떠나서 성희롱이 될 수 있단 생각이예요.

저는 둔한편이라 제게 오는 시선은 느낀적은 없지만.
제 트레이너가 말씀해주더군요. 하체 운동할때 꼭 뒤에 서서 엉덩이만 보는 놈이 있다고..조심하라고..

사람은 자신에게 호의적인 눈빛, 공격적인 눈빛 다 알아채듯이.
시선 중에서도 기분 나쁜 시선이 있습니다. 그런걸 말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남자의 경우도 있죠. 몸좋은 남자들 보면, 대놓고 쳐다보며 품명하는 아줌마들...또는 여성들.
아줌마의 경우 좀 19금까지 가더라구요. 그건 아저씨들도 그렇겠죠.

시선강간이라는 단어는 웃기긴한데, 성희롱은 될 수 있다 생각해요.
12454 2017-03-17 12:16:17 4
시선강간 - 페미니즘식 피해망상을 벗어납시다! [새창]
2017/03/17 03:25:39
이런글들때매 차단하는 분들이 생기고...
오유 안에서도 여성이랑 남성이 나뉠 수 있겠네요.
저도 표현면에서 심하게 말하신다 라는 느낌을 받아도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기에 계속 읽어왔고 생각했습니다만..
(메갈따위랑 별 차이없네 식의 말이라던가... 그때 논란을 키운 당사자들이랑 이 작성자랑 뭐가 다른지...)
진짜 이런 글은 분란 조장하는 어그로성 글 같네요.
저는 차단까지는 안 하겠지만. 씁쓸하네요..
점점 커뮤니티 안에서 남녀로 갈려 단절되어 버리는것 같아서요.
12453 2017-03-17 11:58:12 1
'그 분' 들의 패턴 분석 [새창]
2017/03/15 20:37:03
모든 어그로에는 상대편만 있는게 아니죠.
분란이 커지는걸 즐기는 걸 좋아해서 일부러 조장하는 놈들도 있죠.
12452 2017-03-17 11:50:19 1
[새창]
저도 공감합니다.
전혀 그렇게 생각한적이 없는데.
그리고 주변 여성분들도 누구도 그런 논리로 바라보는 사람은 본적이 없는데.
오히려 민감한 문제라 말 조차 꺼내지 않았는데..
문제가 더 심해지더니, 어떻게보면 분노가 심해 약간 혐오, 일반화 느낌도 나서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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