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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 16: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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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희 이모가 하고 있어요.
요즘 다단계중에 핫해요.
어머니도 막내이모가 하니 도와주신다고 한번 사셨어요.
200만원이 사업자로 등록하는건데요.
그럴경우 그 정가로 나오는 가격의 반값이예요.
아마 그래서 싸다고 생각하실거에요.
전 그래도 비싸다고 엄마 이거면 백화점 브랜드도 사겠다. 라고 저도 한마디 했었어요.
일단은 버리실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저도 화해는 찾아본적이 없고 저도 다단계에 좋은 이미지는 없는데.
일단 저는 샴푸린스 팩종류 써봤는데.
트러블 난건 없었구요.
어머니는 사해소금 탓인지. 매년 나는 습진이 안 난다고 하네요.
기초까지 다 쓰시고 있는데 트러블은 아직 없으셔요.
그러니 버리실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그리고 인센티브 나올정도로 하실려면 영업 엄청나게 뛰셔야할텐데..
다단계 좋게 보진 않지만 이모가 일본가서 사업 설명 할 정도로 잘 나가세요.
근데 보니까 만나서 마사지 해주고 밤늦게까지도 뛰던데..(그 200만원 제품으로 테스트 시켜주고 가잊시키고 그런식인거 같아요)
사업 절대 하시지 말라 말라시는게 나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