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2012-11-01 22:10:52
23
요즘 애새끼들 제 정신이 아님.....
이게 다 몇몇 병신같은 선생들 때문에 저렇게 된거임.....
저 초등학교 때는..전학와서 일주일만에... 반 아이들 다 있는데서, 30cm 자 세로로 세워서 머리 맞았음...교탁 바로 앞에서/...
때리는 이유는 설명하지 않고.. 그냥 때리면서 하는 말이 "너 이 새끼 밥 맛 없게 생겨가지고, 재수 없어...".... 웃긴건, 전학 첫날 어머니와 같이 왔을 때는 "아.. 아드님이 참 잘 생겼네요...인물이 훤 하네요" 라고 했던거....
난 왜 맞아야 되는지 이유도 몰랐음...다른 애들이 왜 그러냐고 해도.. 잘못한게 없는데...왜 맞았는지 모르겠다 했더니
다른 아이들은 그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는듯...
"아.. 또...."
나중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촌지' 안준거 때문에 저 지랄 한거 였음.
본인 전학온 후에 몇주 뒤에 또 한명이 전학왔는데... 점심시간 때 축구하다가 5교시 때 쫌 늦었음.. 축구했던 남자 아이들 대부분
남학생들은 교실 앞에서 멀뚱히 서있는데.. 유독 그 전학생만 지 책상 앞으로 부름...그러더니 또 그냥 때림, 재수 없다고.. 전학왔으면 똑바로 행동해야지 온지도 별로 안 된 새끼가 기가 빠져서 수업시간에 늦기나 한다고...
미친 선생 새끼였음...신상익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