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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2011-08-27 22:36:19 2
오유에만 전합니다 박주영행보요. [새창]
2011/08/26 21:40:20
박주영 아스날 이적 소식을 듣고 왔습니다.
여기가 손모가지를 자른다는 바로 그 현장인가요?
155 2011-08-26 01:42:56 1
이런이런, 짖궂은 걸 꼬마아가씨. [새창]
2011/08/26 01:41:53
호~♡
154 2011-08-25 01:35:07 0
포탈 실사판 액션무비 [새창]
2011/08/24 19:55:50
포탈건 속도는 광속입니다. 포탈2 개발자 코멘터리에서 나온 언급이에요.
"포탈건을 달에다 쏠 때, 1.2초 정도 있다가 포탈이 열린 것은 빛이 달에 가 닿으려면 그 정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
이라고 하더군요.
153 2011-08-19 18:53:13 0
인간은 우주에서 맨몸으로 얼마나 버틸까요? [새창]
2011/08/19 18:50:51
예전에 듣기로, 훈련된 우주인은 약 1분 안팎으로 생존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152 2011-08-17 23:24:47 17
[단독]스태프·배우, '한예슬 사건의 전모' 성명발표 [새창]
2011/08/17 23:16:26
엊그제라면 귀담아 들었겠지만, 대본에 장난질 쳐놓고 녹화한거 보고 나니 1%도 믿어줄 마음이 안 든다.
설령 백보 양보해서 정말 한예슬씨가 다 잘못했다 하더라도 그런 인신공격하는 유치한 대본을 쓰고,
또 한예슬씨가 그걸 그대로 연기해서 녹화해서 방송을 탄 순간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누가 좀 더 '사람'이 된 건진 빤히 보이는 짓이지.
151 2011-08-17 22:04:45 34
한예슬 이거찍고 미국으로 탈출.swf [새창]
2011/08/17 21:57:16
뭐 이런 정신나간 대본이 다 있어?
150 2011-08-17 20:05:38 0
반도의 흔한 열폭질.jpg [새창]
2011/08/17 19:16:52
저거 지문 채취 가능할 것 같은데...
149 2011-08-17 20:05:38 2
반도의 흔한 열폭질.jpg [새창]
2011/08/17 21:04:07
저거 지문 채취 가능할 것 같은데...
148 2011-08-08 03:55:44 0
대항해시대의 모습 (3) - 중국의 해양팽창과 고립주의 [새창]
2011/08/08 00:29:01
기린은 예로부터 영수, 신수 취급을 받았으니까요.
데리고 있는 것만으로도 하늘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주장할 수 있죠.
147 2011-08-04 22:36:32 0
다큐 3일-"베트남을 깨우다" (박지성 자선축구)풀 버전swf [새창]
2011/08/04 21:47:14
청용아... ㅜㅜ
146 2011-07-28 16:05:43 0
(극혐,임산부,노약자 제발) 이생명체 이름아시는분??ㅜ [새창]
2011/07/28 15:47:17
잡아서 학회에 보고하고 '오유 촌충'이라고 이름 붙이면 님은 용자 등극.
145 2011-07-26 01:52:11 2
[음성지원] 예능 MC별 토크방법 .txt [새창]
2011/07/26 01:50:11
어라? 저만 영상이 보이나요?
144 2011-07-26 01:52:11 5
[음성지원] 예능 MC별 토크방법 .txt [새창]
2011/07/26 20:21:58
어라? 저만 영상이 보이나요?
143 2011-07-25 20:16:52 1
꿈 해몽좀 해주세요.. 떨어지는꿈, 길찾는꿈.. [새창]
2011/07/25 19:59:17
아, 그러고 보니 그냥 단순히 키크는 꿈일 가능성도 있네요.

'올라간다'라는 부분이나 낮선 조건에 처해 헤메게 되는것 모두 '키크는 것'으로 해석 가능합니다.
142 2011-07-25 20:15:07 1
꿈 해몽좀 해주세요.. 떨어지는꿈, 길찾는꿈.. [새창]
2011/07/25 19:59:17
첫 번째 꿈은 이사, 취직 등으로 인해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지 못할 때 꾸게 되는 전형적인 꿈 같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갔다는 내용, 즉 꿈에서 시사하고 있는 불안한 상황으로 이끄는 반 타의적 조건이
심리적 불안함을 느끼게 된 외부 환경과 연관이 있을 수는 있지만, 별로 큰 의미가 있어 보이지는 않아 보입니다.

두 번째 꿈은 잘 모르겠네요.
일단,
1. 밤중에 길을 헤메게 된 것.
2. 길을 헤메는 데에 필요한 물품이 자신의 것이 아니었던 점.
3. 출구나 목적지를 찾지 못하고 (가족들이 일하고 있는)왔던 길로 다시 돌아가려던 점.
등이 주요한 내용이고, 여러 사람들 중에 유독 삼촌이 알아본 것이 부수적인 내용이라고 생각되긴 하는데,
길을 헤메게 된 원인에 대한 실마리가 없어서 좀 곤란하네요.

그래도 틀릴 가능성을 감안하고 억지로 분석하자면,
실제 현실에서, 스스로 자신이 없거나 미래를 확신할 수 없는 상황으로 내몰리게 된 상황이고,
주변의 금전적이거나 물질적인(혹은 절차적인) 도움을 받아 그런 상황에 대응하려 하지만,
사실 마음 속으로는 다시 원래 상황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동기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되돌아가고 싶은 곳의 모습은 가족과 친척들이 일하고 있는 밭의 모습으로 형상화 된 것으로 보이고,
(추론이 맞을 경우, 아마 어린 시절에 보았던 이미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엄마는 알아보지 못했는데, 삼촌이 먼저 알아본 것은 두 분의 성격 차이에 대한 인식 때문으로 보입니다.
(예민하다거나 눈썰미가 좋다거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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