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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6 16: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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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피폭이라는 것은 방사능에 대한 노출 정도를 말하는데, (1)
글쓴이가 생각하는 것은 아무래도 방사성 동위원소의 확산에 대한 것으로 제한되는 것 같습니다. (2)
(1) 의 경우, 전염이나 확산되지 않습니다.
(2) 의 경우, 반감기에 의해 총량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상태로 확산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연에도 방사능이 존재하며, 인간은 DNA에 대한 자기수복 기능이 있기 때문에 방사능에 대한 일정 수준 미만의 노출은 인체에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오히려 저준위 방사능에 대한 지속적인 노출은 DNA 수복기능이 없는 암세포의 성장을 막기 때문에 인체에 이롭다. 라는 보고가 방사능 취급자들의 낮은 암 발병률을 근거로 제시된 적도 있지만, 아직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