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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9 21: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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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01년 인터넷을 처음 시작할 때의 그 느린 인터넷으로도 불펌은 차고넘쳤고 저작권 개념따위 똥망이었음. 그 때 내가 든 생각은 아 인터넷이 생긴 이상 소프트적인 무언가를 만들어 돈버는건 불가능해지겠구나였음.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저작권인식이 의외로 많이 높아졌고.. 최근의 유튜브도 그렇고 컨텐츠생산자들이 있을 자리가 늘어나는걸 보면서 내가 잘못 생각했나 했으나
그게 아니었네요. 오히려 더 교활한 방법으로 남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