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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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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966 2022-03-11 19:13:15 2
자식을 스트리머 만든 엄마 [새창]
2022/03/11 18:46:23
뭔가 훈훈하다 ㅋㅋㅋ
28965 2022-03-11 19:06:06 1
운동 안하고 있는데.. 쫄티 주문했습니다. [새창]
2022/03/11 17:03:55


28964 2022-03-11 16:59:32 11
신규회원이라고 추천이 안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큭,,,;;;; [새창]
2022/03/11 16:58:37
우와!
청정한 석유다!!
청정한 석유가 시추되었다!!!
28963 2022-03-11 16:57:32 2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어느게 맞아요? [새창]
2022/03/11 16:55:14
원제가
Jack and the beanstalk
이니깐,
재크와 콩나무가 맞겠네요
28962 2022-03-11 16:44:01 14
기초과학 투자가 필요 없다는 사람들에게 [새창]
2022/03/11 16:32:59
진짜..
기초과학은 원래 돈지랄 펑펑 해대면서,
성과는 바라지 말아야 자라나는.. 이상한 분야인데,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아니, 매년 보고서를 내라는게 말이 되요?
심지어 어느 과제 중에는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1년간 프로젝트를 진행시킨 후, SCI급 저널에 논문을 내라는 프로젝트도 있었어요;;

거기에 대부분 과제가 3년 5년짜리 단기 과제인데다가,
주어진 양식 또한 일괄적으로 똑같은 실험 위주의 양식..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입시위주의 수업 같아서 소름이 돋는다니까요..

아니, 모델생물을 우주로 쏘아보니는 다년차 우주과제 보고서 양식이, 신약 개발용 항체 찾기에 맞춰저 있는건 대체 뭐하자는 장난인지..

골프 선수를 모집하는 지원서 양식에, 자신의 평소 야구 타율을 적어내라고 하면.. 뭐라고 해야해요?

알다가도 모를 지경.. 하아..
28961 2022-03-11 14:05:32 0
[새창]
...
28960 2022-03-10 23:23:43 3
아 되게 [새창]
2022/03/10 23:08:52
오래간만이네요.
po추천wer
28959 2022-03-10 22:44:06 0
아, 시간 착각했다.. 망할.. [새창]
2022/03/10 21:16:59
지금 돌아왔습니다.
원래 오늘 빨래해야하는데.. 아무래도 늦어서.. 내일해야겠네요ㅠ
28958 2022-03-10 20:19:04 0
아니 월급 오늘 탔는데 돈 왜 이거뿐이 없음 [새창]
2022/03/10 20:14:07
???: "퍼가요~"
28957 2022-03-10 19:59:07 0
밥 먹었고 이제 우유 마실 겁니다 [새창]
2022/03/10 19:52:56
우유보다는 플레인 요구르트를 추천..
28956 2022-03-10 19:57:09 5
많은 월급 vs 맑은 정신.jpg [새창]
2022/03/10 19:48:10
..모르겠어요.
그래서 요즘 20대의 이직률이 높은 건가...
28955 2022-03-10 18:19:25 2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후속작 가상 시나리오 (스포有) [새창]
2022/03/10 18:15:39
저기요, 스포일러 하시면 곤란해요.
28954 2022-03-10 18:13:59 0
[새창]
맛있겠다..ㅠ
28953 2022-03-10 18:01:35 0
인녕하세요 오늘 가입한 뉴비에요 마음이 울적해서 찾아왔어요.. [새창]
2022/03/10 17:51:16
뉴비다! 핥핥핥!

사실 여기는 더욱 오래전부터 정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이트라서요..
정치 이야기를 하시고 싶으셨다면.. 죄송합니다.
이미 대부분의 오유인 분들은 시스템 자체 설정으로 '시사 게시판'을 보이지 않게 설정한지 오래라서요.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저는 이미 오래전에.. 503이 당선되었던 그 순간부터,
국내 정치에는 답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모두가 피 흘려가며 얻어낸 고귀한 민주주의를,
한낯 독재자에게 돌려주는 그 모습에..
'..아.. 노답이구나..'하고 마음 속 깊숙한 곳에 상처를 받았답니다.

그나마 503을 탄핵했던 그 순간에는 매우 감동이었고,
이후에는 한동안 기뻤답니다.

..그치만, 저는 이미 이번 대선 시작하면서 '바뀐 건 없다'고 추측했었답니다.
쓸만했던 전 대통령은 투표로 뽑힌 분이 아니셨으니까요.

이에 투표를 하게 된다면, 분명 또다시 국민 알기를 개돼지로 아는 그들이 뽑힐 것이라고 예상했었고,
오늘 새벽에, 제 예상은 정확하게 들어 맞았습니다.

정말로 대면으로 할 수 있는 말은 아닙니다만,
이미 정신이 세뇌되어버린 콘크리트층이 늙어서 죽기 전까지는,
이 양상은 변하지 않을 것 같네요.

그래도 아마 나라는 굴러갈겁니다.
MB닭 시대에도 사람은 살아갔으니까요.
28952 2022-03-10 16:44:51 0
사실 말이 안돼는거 [새창]
2022/03/10 16: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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