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TY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10-20
방문횟수 : 507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9791 2022-04-27 20:08:32 0
우와.. 알람소리 시끄러워ㅠ [새창]
2022/04/27 19:15:34
이게 그.. 특이한 배터리..
납작한 시계 배터리로 돌아가는 기계라서,
배터리 여분이 없네요.

대신 내일은 소리가 좀 작은 다른 모델의 탐지기로 실험할 예정이에요.
29790 2022-04-27 19:44:40 0
우와.. 알람소리 시끄러워ㅠ [새창]
2022/04/27 19:15:34
제발 다른 연구실에서 말 나오지 말길 ㅠㅠ
'그쪽 연구실에서 밤새 뭐가 울리던데, 괜찮아요?'
같은 말 ㅠㅠㅠ
29789 2022-04-27 18:56:39 1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새창]
2022/04/27 17:47:45
퇴근을... 한다구요?
29788 2022-04-27 17:52:32 2
일본에 있는 매직 미러.gif [새창]
2022/04/27 17:47:36
커다랗게 45도로 꺾여있는 거울이네요 ㅎㅎ
29787 2022-04-27 15:59:26 0
[약후?]확실히, 봄이 온게 맞네요. [새창]
2022/04/27 14:07:14
처음에는 익숙한 디자인에 좋아하는 색상으로 시작해서,
아주 천천히.. 빠져드는 겁니다 ㅎㅎ
29786 2022-04-27 15:51:47 0
어른들의 장난감... [새창]
2022/04/27 15:05:28
저거 조심해서 써야해요.
잘못하면 나중에 '누가 새벽에 마사지기를 돌리는데..'라며 민원이 올라올 수 있어요.
....ㅠ
29785 2022-04-27 15:50:35 0
어른들의 장난감... [새창]
2022/04/27 15:05:28
시스템적으로 뭐가 남았던걸까요..

혹시 차단된 분이 계신가 싶어서, 저 역시 잠깐 로그아웃해서 확인했는데.. 없어서..
29784 2022-04-27 15:42:37 0
[약후?]확실히, 봄이 온게 맞네요. [새창]
2022/04/27 14:07:14
요즘에는 속옷도 종류도 형태도 가격도 다 천차만별이라서..
고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29783 2022-04-27 14:43:22 0
(약후..?)24일 주문 넣은 청바지는 언제 도착하려나.. [새창]
2022/04/27 14:34:48
ㅈ끼니진이 안되면, 한 번 인증해볼께요.
다만.. 환불되면.. 인증이야기는 없던걸로..
29782 2022-04-27 14:42:34 1
[약후?]확실히, 봄이 온게 맞네요. [새창]
2022/04/27 14:07:14
어..
오유인들의 안구건강을 위해서, 인증할 생각은 없어요.
물론, 제가 입을꺼..
29781 2022-04-27 14:24:40 0
사무실에 나혼자닷!!!!!! [새창]
2022/04/27 14:16:16


29780 2022-04-27 14:12:48 1
[약후?]확실히, 봄이 온게 맞네요. [새창]
2022/04/27 14:07:14
G마켓..
29779 2022-04-27 13:55:01 0
[새창]
일단 1-4화까지 읽어봤습니다.
짧긴 하지만.. 여기까지 읽어본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릴께요.

우선, 너무 상관없는 부차 설명이 많아요.
세금때고 얼마고, 어느역을 지나서 어떻고..
현실성을 부여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이런 식의 장문글은 현실성을 부여하기 전에, 독자가 지처서 떨어져나가버려요.
아무리 좋은 내용도, 읽는 사람이 거부하면.. 의미가 없죠.

다음으로, 너무 주인공 내면 위주의 추상적인 설명뿐이에요.
나의 생각, 나의 처지, 나의 입장, 나의 감상..
아무리 1인칭 주인공 시점의 소설이라지만..
너무 '나'밖에 모르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나'의 설명 말고는 주변상황을 알 수 없는 독자는..
지금 주인공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상상할 수가 없어요.
단순히 프렌차이즈 커피숍이 아니라, 조금 멀리 떨어진 스타*스 커피숍 혹은 빌딩 1층에 있는 최신유행 스타일의 모던 프렌차이즈 커피숍 처럼.. 구체적으로 와닿을 수 있는 설명을 원해요.

'딱딱한 의자에 앉아서 곁눈으로 밖을 바라보니, 날은 봄이 온 것을 알리듯 파란색으로 하늘이 물들었는데.. 나는 지금 무기질적인 사무실 속에서 엑셀 속 하얀 격자만 들여다보고 있었다.'

같은.. 주인공이 있는 '환경'을 눈에 보이게 서술해줘야,
독자가 상황을 인지하고 주인공에게 이입될 수 있을 거에요.
'나'의 추상적 감상 뿐인 서술은.. 이입이 되기 힘들어요.
갑갑한 만원전철, 후덥끈한 날씨, 빵빵거리는 경적 등
자세한 주변 환경을, 특유의 냉소적인 서술로 자세히 적어주면, 소설이 한결 더 나아질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사건의 강약을 모르겠어요.
모든 문장에 힘이 들어가있어요.
이건 논문에서도 보기 힘든 방식이에요.
글 한줄한줄이 모두 장문의 정보덩어리라,
소설을 읽으며 한 숨 쉬러온 독자는.. 이걸 읽고 숨이 턱 막히게 될 것 같아요.
모든 내용을 너무 장황하게 쓰지 말아주셨으면 해요.
가령 2화에서..
로또 당첨이 될 것을 여성에게 이야기 듣는 과정에서,
무슨 시력이야기가 필요하며, 악수할 때의 손 감촉이나, 시력, 사이비종교는 왜 필요한 것인지..

.. 만약 주인공의 혼란을 표현하고 싶었다면,
아예 한 문단에 다 몰아버리는 편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29778 2022-04-27 13:14:57 0
일본 열도에 사는 변태가면jpg [새창]
2022/04/27 12:06:40
본문 댓글의 만화는 작사 '노다가쿠'씨의 작품이군요.
개인적으로 10년 넘게 지켜봐온 작가님이시네요.

..다만 개인적으로, 이분 작품 역시 켄고로 작가님 작품처럼
다른 작품마저 짤방화가 안되었으면 하네요.
29777 2022-04-27 11:59:04 4
편의점 알바를 죽인 루리인 [새창]
2022/04/27 10:53:56
[속보] 편의점 알바, 변싼체로 발견. 용의자는 자주 루리웹에 접속한 것으로 보여..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61 262 263 264 26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