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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45 2022-06-03 16:11:10 6
호랑이 기운이 위험한 이유 [새창]
2022/06/03 15:14:50
이제 다들 막 표출하고 다니는 군요.
...기쁘네요 ㅎㅎ

30344 2022-06-03 15:57:00 1
드디어 포켓몬빵 재고가 쌓이기 시작하는듯하네요 [새창]
2022/06/03 15:53:30
드디어..
저도 하나 둘 뜯어볼 수 있게 되었군요 ㅎㅎ
30343 2022-06-03 15:47:57 5
여자 못사귀는 남자, 전형적인 특징. [새창]
2022/06/03 15:29:16
괜찮아요.
독거노인으로 늙어 죽기로 결정했거든요.
....ㅠ
30342 2022-06-03 15:44:35 0
독일의 운전 매너 [새창]
2022/06/03 15:38:38
...시속 210km..
30341 2022-06-03 14:50:47 1
수의사이시거나 관련 지식있으신분들 한번만봐주세요 ㅠㅠ [새창]
2022/06/03 14:41:10
...구글에서 검색해 본 결과니까, 너무 믿지는 마시구요.
의사선생님 말씀 잘 들으셨으면 합니다.
30340 2022-06-03 14:49:09 2
수의사이시거나 관련 지식있으신분들 한번만봐주세요 ㅠㅠ [새창]
2022/06/03 14:41:10
자세히는 모르지만,
가장 급격하게 변화가 생긴 부분이
CRP, BUN, AST, 암모니아 인것으로 보아,
콩팥 계열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여요.

당뇨의 합병증 중에 신장 이상이 존재하니까요.
아마 소변을 보고 운 이유가, 아파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병원에서 처방 받으시고, 따르시면 될 것 같아요.

강아지가 빠르게 낫길 바랄께요.
30339 2022-06-03 14:07:48 24
한국인 특: 일단 밥은 줌.manwha [새창]
2022/06/02 23:11:05
..입맛 없다는 사람이 5공기를 비우던 그 시절,
많이 먹으면.. 아귀 들린게 맞죠..

30338 2022-06-03 14:02:38 0
왠지 불기 힘들어 보이는 악기 [새창]
2022/06/03 08:01:59
..저렇게 해서 소리가 잘 나면 됐죠..ㅠ
청소년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할 때가 생각나네요..
30337 2022-06-03 14:00:42 6
서장훈이 매너남인 이유 [새창]
2022/06/03 06:00:22


30336 2022-06-03 00:05:58 2
HOPELESS ROMANTIC [새창]
2022/06/02 22:03:19
원래는 HOPELESS ROMANTIC 이라고 쓴 타투인데,
손가락 마디 때문에 El Hopaness Romtic 으로 보인다고 트롤링하면서 놀리는 거에요 ㅋㅋ
마침 남미 지방 언어가 El로 시작하는 단어가 많기에 그런거구요.
30335 2022-06-02 21:28:25 0
학생 때 당신의 모습은? [새창]
2022/06/02 21:05:57
3번 메인에, 가끔 1, 5번
30334 2022-06-02 21:16:46 1
퇴근합니다.. [새창]
2022/06/02 21:13:46
이상하게도 지난 예심 때 보다는 지금 마음이 좀 편한 것 같아요.
그때는 진짜 궁지에 몰린 쥐 같은 심정으로,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같은 심정이었는데 말이에요.

어서 퇴근하고서 야식 먹고 쉬어야 겠...
...홈트 상체날이군요.. 쩝..
30333 2022-06-02 20:27:37 1
세상에서 두번째로 신선한 우유 [새창]
2022/06/02 19:54:34
영상을 유튭에 업로드 하신 다음에 링크를 걸어주시면 좋겠네요 ㅎㅎ

30332 2022-06-02 20:02:41 2
범죄자 신고후 왕따 당하는중 [새창]
2022/06/02 19:05:30
잘못한 행동은 아닙니다.
하지만 욕먹을 행동은 맞죠.
그 아이의 하나뿐인 생계수단을 망가뜨렸으니까요.

만약 본문의 글쓴이가,
다른 정상적인 생계수단을 알아보며 그 아이의 장래를 위한 행동을 취했다면,
아마 다들 글쓴이를 칭찬했을꺼에요.
하지만 안그랬죠.

추가글에 잔뜩 미사여구 붙이면서
'바늘도둑 소도둑 어쩌구' 하면서 말을 늘여놓는데,
아니에요.
정말로 그 아이를 위한거였다면,
다른 길을 알려주셨어야죠.

이건, 본문에도 잘 나와있지만,
그냥, '길거리의 더러운 꼴이 보이는게 싫은'
지극히 자신 만을 위한 행동이었어요.

작성자 입장에서 심플하게 보자면,
그냥 길거리 쓰래기를 치우는 행위였을 뿐이죠.

하지만,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구요.
미성년자가, 자기가 아는 유일한 생계수단을 써서
살아보겠다고 발버둥치는 걸 보면,
누구라도 '측은지심'이 드는게 당연해요.
본문의 글쓴이는 그게 없었구요.

욕 먹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정말로 욕 먹을 줄 몰랐어요?


만약, 정말로 욕 먹을 줄 몰랐다면,
글쓴이는 인간의 사회성을 인식 못한 '사이코패쓰'가 맞구요,
아니면 교묘하게 말을 돌려서
자기편을 만들기 위해 글 올린 거였다면,
글쓴이는 자기만 아는 '소시오패쓰'로 보이네요.

.......제발 주작이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우리 사회가 이렇게 망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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