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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대장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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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2014-01-05 18:18:4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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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이 자신의 본성을 잘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랬으면 세상은 벌써 유토피아가 되었죠.

그러니 해결책은 딱 솔직해지면 됩니다.
나 몸파는 사람이다! 나 몸사는 사람이다! 딱 남겨서 속이지만 않으면 되는겁니다.

왜 자기들도 꺼림칙한 일을 하면서 남에게는 아니라 거짓말을 합니까?
내 맘으로 아니다 싶으면 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오, 하고 싶으면 한다 당당히 말하면 되는것을.

딱 남기면 됩니다. 나는 돈을 쉽게 벌기위해서, 쾌락을 쉽게 얻기위해서 이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라고.
469 2014-01-05 17:44:01 0
▶◀[나눔][브금] 스카이림,다크소울,앨리스리턴즈,엘런웨이크 [새창]
2014/01/05 12:00:27
★참여합니다!
스카이림 다크소울 있습니다! ㅎ
468 2014-01-05 14:52: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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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정도는 아니었습니다만 고등학교 졸업까지도 181에 60킬로 였죠.
식습관을 싱겁고 맵지않게, 과식하지않고 자주 먹도록 바꾸고 집에 바벨이나 철봉등을 사서 독하게 운동했습니다.
1년 반쯤 하니 몸무게가 80킬로가 넘기더군요. 몸무게 80중반까지도 허리둘레는 30 아래였습니다.
지금은 5년정도 지났는데, 책상앞에 앉아있는 일을 하다보니 운동을 못해서 몸무게가 80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운동 못하면 75정도로 내려가고 운동하면 80에 가까워지는 생활을 반복하고있네요.

저는 소화기관이 많이 약했었습니다.
아버지 입맛이 맵고 짜서 항상 그렇게 먹어왔는데, 위염으로 고생한 후 식습관을 바꿨죠.
그리고 이전엔 축구나 달리기 줄넘기 등의 운동을 했다면 중량을 사서 근력운동위주로 바꿨죠. 스트레칭 빼고는 유산소운동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안모델님도 건강한 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b
467 2014-01-05 12:18: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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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순덕이...
466 2014-01-05 10:55:5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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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갑니다.
친구들이 다 가도 안갈 수 있고, 군대가도 안갈 수 있고, 회사회식으로 4차까지가도 안갈 수 있습니다.
철저하게 개인의 선택입니다.
나쁜 일이든 좋은 일이든 개인의 선택 자체는 존중되어야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그 책임도 스스로가 전부 지고 가야 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역겨우니까 미화하지 마세요.
465 2014-01-05 10:46:45 0
보더랜드 시프트코드 [새창]
2014/01/05 10:45:03
감사합니다! ㅎ
464 2014-01-05 10:39:16 2
[새창]
작성자님도 여자인데 그렇지 않잖아요 ^^
여자들의 문제랄건 없고...
사랑받고 싶은거죠 ㅎ
내가 정말 사랑받고있구나... 그런 느낌
그렇게 느끼기 위해서 무언가 받거나 배려해주는 행동이나 노력같은 걸 보고 싶은거죠.
물질이든 마음이든 뭐든 보이고 들리고 만져지는 실체가 있어야 느껴질테니까요.
그런걸 바라는 건 크게 잘못된 일은 아니에요 ㅎ
사랑받고 싶은건 남자나 여자나 똑같아요.
하지만 사랑도 노력인걸요.
노력이 부족하면 빛이 바래고 말죠...
지친다고 해서 작성자님이 잘못한건 없어요.
항상 최선의 노력을 하면서 살지는 못하잖아요.
언제나 행복하면 참 좋겠지만, 부족하면 지치는것도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서로가 따듯한 사랑하시길 바랄께요 ^^
463 2014-01-05 02:03:00 5
[새창]
자기 입장에서의 장단점이겠죠.

대의란 그런 개인의 입장과는 다른겁니다.

작성자님의 기준대로라면 작성자님이 이권을 움직일 수 있는 위치에 갔을 때,
작성자님의 이득을 위해 다른사람을 깎아내리고 다치게 하더라도 정당하다는 말이 되지요.

인간의 본성과 돈의 원리로 운영된 사회는 파국으로 치닫는다는 것은 이미 오래된 정설이죠.

사회를 바르게 유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 그 것마저 유지되지 않기에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겁니다.

공부하세요. 모두가 함께사는 세상에서 모르면 죄가됩니다.
462 2014-01-05 00:05:22 0
[익명]KOKA행사 자원봉사하고 돌아왔지만 안녕하지못합니다. [새창]
2014/01/04 22:10:25

와... 여기저기 같은글을 엄청 올리셨네요...
일단 이 글을 읽으시는분들 참고하시라고 관련 카페 댓글 같이 올려드립니다.
461 2014-01-04 23:14:13 12
KOKA행사 자원봉사하고 돌아왔지만 안녕하지못합니다. [새창]
2014/01/04 22:45:50

KOCA 카페에 똑같은 글을 올리시고 여기에도 올리셨군요.
카페의 댓글 가지고 왔습니다.
참고하시길...
460 2014-01-04 22:21:2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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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G//후보자도 당연히 능력과 기준에 맞는 사람이 되어야지요
기준이 되는 후보자의 30퍼센트이상이 여성후보자라는 보장도 없겠지요
459 2014-01-04 21:55:54 0
[새창]
밥상을 엎고 나왔다는 부분이 불편하신것은 이상할데 없는 이야기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은 사랑과 존중, 존경으로 이뤄진 혈연이니까요.
하지만 혈연 외 부모님의 사랑과 존중, 자식의 사랑과 존경은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작성자님의 시각에서는 굉장히 잘못된 일로 받아들여질지 모르나,
저런 소통조차 없이 깨어지는 가정이 무수히 많습니다.
만약 사랑과 존중, 그리고 존경이 충만한 작성자님의 가정에서는 일이 저렇게 흘러가지는 않았겠죠.
혈연이라 하더라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458 2014-01-04 20:04:35 4
코카 오늘 일정 끝 [새창]
2014/01/04 19:16:58
여자오징어♥//코카행사는 정말 축제같은분위기였습니다
처음엔앞에시위하시던 분들이 앉아계셔서 다소 굳은 분위기였지만 담화후 공연시간이되자 모두가 즐겁게 싸웠습니다.
457 2014-01-04 03:42:56 11
그러니까 너님들은 다른데 가서 노는게 좋습니다. [새창]
2014/01/04 03:25:15
파괴신 // 네 바로 그 태도에요!!
456 2014-01-02 22:38:4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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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여... 저건 보수도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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