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좀 과한 표현이긴하네요.
그런데 초코에몽은 초기 맛있다고 입소문이 났던 그 제품은 아니니까요.
불매 당시에도 맛이 있어서 먹는다는 분들 많았고, 거기에 뭐라한적 없습니다.
불매는 개인의 선택이니까요.
그런데 성분표가 명백하게 바뀌며, 일반초코우유제품과 비교할 수준은 커녕 성분표기숫자조자 못할정도로 망가진 제품을 맛있어서 꼭 찾는다면 뭐라해야할까요?
아.... 애초에 초코에몽은 '우유'제품이 아니긴 했네요...
아래 대가리기사님의 동생분 이야기처럼 포장지 디자인이라도 이유가되면 할말이 없는데, 소비자를 기만하는 업체의 망가진 제품에 당하는게 안타깝긴 합니다만... 뭐라고 표현할까요?
그럼 손상된미각이라는 말 대신 맛이 변해도 내가 한번 맛있었다고 했었으니까 기억을 믿고 마시는... 이라고 해야할까요?
확인된 초코에몽 원유 함량 - 초기 70% >> 2017년 8월중 43% >> 8월말 41% >> 34% >> 2018년 초 32% & 삭제
http://www.inven.co.kr/board/webzine/2097/800615?my=chu&p=1
https://www.dogdrip.net/139352258
http://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