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춤추는부침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6-24
방문횟수 : 180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33 2014-08-18 11:55:27 26
[새창]
애초에 해체를 한다는게 말이 안됐습니다.
업무를 대신한 기관도 없는 상태에서 문제가 발생했으니 해체부터 하겠다고 덜컥 발표하는게 그게 말인가요 방구인가요...

그냥 순간의 면피용으로 내놓은 급조 정책이었습니다. 뭐 없어요...

책임 지는 척,
해체 하는 척,
눈가리고 아웅이죠...

무작정 전체를 흔들기보다 먼저 썩어서 고인 물부터 퍼내고 쇄신을 해야할텐데..
단순히 업무 축소하고 부서 이관하고 이름 바꾸고.. 참나....
행정안전부에서 안전행정부로 이름바꾸며 안전을 강조한다던 정부였건만...

경비정장이 선체진입 명령을 깜박해서 못했다고 할 정도면 썩은 물 수준이 나오죠...
731 2014-08-18 09:59:16 3
[단독] 해양경찰청 해체 않고 해수부로 이관 [새창]
2014/08/18 09:37:29
IRY /
애초에 해체를 한다는게 말이 안됐습니다.
업무를 대신한 기관도 없는 상태에서 문제가 발생했으니 해체부터 하겠다고 덜컥 발표하는게 그게 말인가요 방구인가요...

그냥 순간의 면피용으로 내놓은 급조 정책이었습니다. 뭐 없어요...

책임 지는 척,
해체 하는 척,
눈가리고 아웅이죠...

무작정 전체를 흔들기보다 먼저 썩어서 고인 물부터 퍼내고 쇄신을 해야할텐데..
단순히 업무 축소하고 부서 이관하고 이름 바꾸고.. 참나....
행정안전부에서 안전행정부로 이름바꾸며 안전을 강조한다던 정부였건만...

경비정장이 선체진입 명령을 깜박해서 못했다고 할 정도면 썩은 물 수준이 나오죠...
729 2014-08-17 20:08:29 7
[bgm] 예감왕 남경필.jpg [새창]
2014/08/17 15:11:09
애초에 아들이 폭행/성추행 가해자로 조사중인데 부모한테 안알렸겠습니까.
군 수사당국에서 언론에 알려질 수위 조절도 고민하고 있었다는거 보면....

대가리를 굴렸는데 너무 굴려서 티가 잔뜩나네요.....
728 2014-08-17 15:13:01 38
[BGM] 중부전선 군부대 폭행사건 A병사…'남경필 경기지사 장남' [새창]
2014/08/17 13:13:50
아버지가 되고 나서야 선친의 마음을 짐작이나마 했다.
자식 걱정에 밤잠 못 이루는 이 시대 모든 아버지의 심정도 같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들 둘을 군대에 보내놓고 선임병사에게 매는 맞지 않는지, 전전긍긍했다.
병장이 된 지금은 오히려 가해자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닌지 여전히 좌불안석이다.
며칠 전 휴가 나온 둘째에게 넌지시 물어보니 걱정 붙들어 매시란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5&aid=0002352341

남경필씨가 불과 이틀 전에 중앙일보에 기고한 글...
이틀 전이면 알고 있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_-;;
727 2014-08-17 15:08:16 90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방금 페이스북에 글 남겼군요.facebook [새창]
2014/08/17 13:58:41
아버지가 되고 나서야 선친의 마음을 짐작이나마 했다.
자식 걱정에 밤잠 못 이루는 이 시대 모든 아버지의 심정도 같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들 둘을 군대에 보내놓고 선임병사에게 매는 맞지 않는지, 전전긍긍했다.
병장이 된 지금은 오히려 가해자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닌지 여전히 좌불안석이다.
며칠 전 휴가 나온 둘째에게 넌지시 물어보니 걱정 붙들어 매시란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5&aid=0002352341

남경필씨가 불과 이틀 전에 중앙일보에 기고한 글...
이틀 전이면 알고 있었을 확률이 높은데... -_-;;
725 2014-08-16 21:07:54 2
X-JAPAN을 아시나요? [새창]
2014/08/16 15:50:25
중2에게 엑스재팬은 영원함ㅋㅋㅋ
724 2014-08-16 12:07:21 38
교황님 감사합니다.. [새창]
2014/08/16 09:35:49
http://www.youtube.com/watch?v=A-81bkiuQYk

영상 첨부합니다.
723 2014-08-16 10:41:07 19
대한민국 1호의 위엄 [새창]
2014/08/16 08:21:49
상지대학교의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를 규탄한다 !

상지학원 이사회는 지난 8 월 14 일 제 228 회 이사회를 열어 7 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사학비리 전과자 김문기를 총장으로 선임하는 어처구니없는 결정을 내렸다 . 상지학원 이사회 측에서는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등으로 학교가 어려움에 빠져있는 상황이라 하여 전과자인 김문기를 총장으로 선임하였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

사학비리 전과자인 김문기는 김영삼 정부 출범과 동시에 ‘ 문민정부 사정 1 호 ’ 로 지목됐다 . 김영삼 대통령이 당시 여당인 민자당 3 선 의원이었던 김문기에 대한 수사를 승인한 일은 김영삼 정부 초기 개혁의 상징으로 꼽혔다 . 이는 동시에 김 전 이사장의 비리가 규모와 내용 면에서 얼마나 심각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 노골적인 편입학 장사 , 교직원에 대한 상습적인 폭언 , 횡령과 투기 등 1993 년 당시 언론 보도에서 묘사된 상지대는 ‘ 비리종합선물세트 ’ 에 가깝다 . 그 이후 김성훈 박원순 최장집 등 시민사회와 학회에서 명망 높은 인물들이 총장과 이사를 역임하며 상지대학교의 봄이 찾아오는 듯 했으나 2004 년 김문기가 “ 대법원의 정이사 체재 전환을 무효화 하라 ” 는 소송을 제기하였다 . 그 이후 2007 년 5 월 대법원에서 김문기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이 내려졌다 . 이 판결로 상지학원의 민주 이사회는 해체 되었다 .

지난 수년간 상지대학교 3 년 연속 준예산 사태 , 1 년이 넘도록 총장 부재 , 공공기숙사 선정 발탁 , 교원 미충원 ,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선정 등 정상적인 학교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었다 . 이러한 어려움이 발생하게 된 원인은 상지학원 이사들의 무책임한 이사회 운영에 있다 . 그 결과 우리 상지대학교 발전의 큰 걸림돌이 되고 ,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 아닌 과거로 돌아가는 상지대학교가 되었다 .

상지대학교의 총장 선출은 구성원들의 추천을 통해 민주적인 절차로 총장을 선출해왔다 . 하지만 현재 이사회는 이러한 구성원들의 의견조차 묵살해버리는 비민주적이며 반 교육적인 행위를 서슴없이 행하고 있다 , 이러한 행위는 수년간 민주대학을 꿈꿔 왔던 상지대학교의 구성원들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

상지대학교 총학생회는 사학비리 전과자 김문기의 총장선임을 반대하며 총장실 점거 및 교육부 항의 방문과 대통령 , 국회의장과 여 야 대표에 탄원서 제출 1 인 시위와 촛불집회를 진행하고 학생총회를 통해 수업거부 및 동맹 휴학을 논의하고 실행하겠다 .

2014 년 8 월 15 일

민 / 족 / 상 / 지 / 제 /29/ 대 / 포 / 커 / 스 / 온 / 총 / 학 / 생 / 회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46 347 348 349 3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