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과 10일만에 정책을 바꾸다니..
진짜 피자헛도 치졸하네요ㅋㅋ
언제부터 시행한 정책이냐고 물었더니
작년부터 시행한건데 몰랐냐는 뉘앙스로 알려주고,
그럼 외국인만 주문이 가능하냐고 물으니
아니다, 너도 싸게 먹고 싶으면 가능하다고 알려줬으면서...
배달알바 왔을때 영어로 응접해주면 끝 아닌가요?ㅋ
'헤이! 와썹. 땡큐. 맨.'ㅋㅋㅋ
그런데 그렇게해서 먹을바에 피자헛 안먹고 말아요ㅋㅋ
어자피 이리 주문하든 저리 주문하든 이득은 피자헛인데 뭐하러 팔아주나요ㅋㅋ
맛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