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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10: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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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소재로 짜집기하여 논란을 '툭' 던져놓죠.
그리고 끝입니다.
이후에는 너네끼리 치고 박고 싸우라 이거죠.
이영돈이 했을 때는 더 심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건 '이영돈PD의 착한라면'입니다...
기존의 라면들은 다 쓰레기라고 말하면서 자기네들이 착한라면을 만들겠다며 상표공모까지 했었는데
그 상표도 지네들이 미리 특허청에 등록해놓고 1등을 조작해서 뽑았던게 들통났었죠.
또 먹거리의 문제점을 시사 한다는 사람이 특정 기업의 유제품 광고나 찍고... 어휴..;
아무튼 이 방송은 항상 이래왔습니다.
명불허전 쓰레기 종편 방송 중 하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