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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부침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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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4 2017-03-24 17:31:36 38
성진국 원룸 클라스 [새창]
2017/03/24 13:30:16
지금 짐이 아무것도 없어서 저정도지 수납공간이 아에 없죠...
저 2평짜리 공간이 끝....;
3553 2017-03-24 16:07:28 3
오늘 포켓몬 잡다가 똥 맞았어요. [새창]
2017/03/24 14:11:10

너도 새니까 다 잡을거야.............
3552 2017-03-24 14:09:23 0
아들 딸 차별하는 엄마 [새창]
2017/03/22 12:09:12
제가 위에 누나 둘 있는 막내 남동생이고 군대도 다녀왔습니다만,
누나가 전화한다고 군생활 1도 편해지는거 없는데...

동생이 엄마에게 은연중에 누나가 전화안해서 서운하단식으로 이간질 하지 않는 이상
남동생에게 전화 안해줬다는 이유만으로 저러시는 어머님 이해가 안가네요.....
3551 2017-03-22 12:56:08 3
안희정, '文 아들 채용의혹'에 "답할 의무 있어" [새창]
2017/03/22 11:52:10
안희정이 진짜 치졸한 이유는 문제가 없다는 것을 본인이 더 잘 안다는 것이죠.

솔직히 전두환 표창장을 걸고 넘어지는 모습을 보며 '설마?' 했었는데,
새누리에서도 거품물고 달려들다 깨갱거리며 꼬리 내렸던 채용의혹을 안희정이 다시 들춰내다니.....

그의 더러운 정치 네거티브에 실망이고 더러움을 느낍니다.
당신이란 사람 진짜..........
3550 2017-03-22 11:51:23 0
으아아 잠만보... [새창]
2017/03/22 11:47:29
예전에 잡은건 cp 1000짜리 관상용이라
어찌나 아쉽던지ㅜ
3549 2017-03-22 11:18:34 1
투표소 모르시는 분 [새창]
2017/03/22 11:13:19
http://todayhumor.com/?sisa_871329
3548 2017-03-22 10:23:44 2
(인증) 더 민주 경선 투표 [새창]
2017/03/22 07:23:21
네 ARS 투표 신청하신분들은 조금 더 기다리시면 됩니다.
3547 2017-03-22 09:10:10 0
[새창]
ARS 전화가 오구요, 여러 차례 전화가 오는데 모두 못받으면 문자로 참여하라고도 안내가 온다고 합니다.
3546 2017-03-22 07:51:50 1
진짜 매트리스 깔린 침대 써보신분? [새창]
2017/03/22 05:04:26

침대에도 이런 매트리스가 깔릴텐데 이거 말고 스프링달린 매트리스요??
3545 2017-03-21 18:08:27 0
7시 39분, 한중일 초미세먼지 수치 비교....jpg [새창]
2017/03/21 10:50:04

춘천에는 비가 내리더니 엄청 맑아졌어요.
지금도 강원도만 맑음 상태네요.
3544 2017-03-21 13:16:01 0
미스틱 만세! [새창]
2017/03/21 10:55:36
오늘부터 skt 대리점들도 포켓스탑/체육관이라더니.. ㄷㄷ
3543 2017-03-21 13:14:37 0
관장 시켜줬어요ㅠㅠ [새창]
2017/03/21 12:25:20
건물 안에서도 포켓몬 할 수 있으니까요 ㅎㅎ
3542 2017-03-21 10:19:35 6
(주의 알림글) 요즈음 중고나라의 사기... [새창]
2017/03/20 22:13:11
저도 작년에 노트북 사기당했는데 아직까지도 답이 없네요...ㅜ

차라리 중고나라론처럼 급전이 필요해서 사기치는 멍청한 놈들은 계좌나 계정 추적하면 잡기라도 하는데,
본문에서 작정하고 사기치는 전문꾼들은 경찰을 가지고 노는 놈들이에요...

저도 사기 당하자마자 경찰서가서 신고 접수했고, 사실확인서 받아서 은행에 갔지만 범인이 이미 인출해갔고 잔액이 없어서 못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실을 알았는데 피해자가 사실확인서 받아서 요청해봤자 계좌 주인이 왜 내 계좌를 멋대로 정지시키냐며 은행에 내방하면 바로 풀어 줄 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은행원도 안타깝게 생각하시면서 은행 개설일을 알려주셨는데, 사기친 바로 그 날 만든 계좌였어요.
누가봐도 대포통장이잖아요..? 그래서 경찰한테 요즘은 대포통장 대여도 처벌받는다는데 계좌 주인은 어떻게 처리되냐고 물었더니...

계좌주인이 자기도 카드랑 통장을 잃어버린 피해자라는거에요....
그냥 습관처럼 통장과 카드에 비밀번호를 적어놨는데, 개설하자마자 딱 잃어버렸을 뿐이고, 사기꾼은 그날 딱 주운 통장과 카드로 사기를 쳤을뿐이라고.... 자기도 분실 이틀 후에 분실신고를 했으니 당당하다고.....

딱봐도 냄새가 나고, 사건 배정받으신 수사관님도 황당해하셨지만 이건 뭐 심증뿐이고 물증이 없으니 어쩔 수 없다고만 하시고........ㅜ

후...
작년에 생활비 아끼고 주말에 알바도 하면서 모은 돈으로 큰 마음 먹고 사려던건데ㅠㅠㅜ

대포통장 사건/사고들 때문에 작년부터 통장이나 카드 개설도 엄청 빡세졌지만, 사기꾼 새끼들은 오히려 더 악용해가며 편하게 해쳐먹고 있더라구요...... ㅂㄷㅂㄷ
3541 2017-03-21 09:35:43 4
오늘도 해맑게 웃으려다가 급 정색하네요. [새창]
2017/03/21 09:26:50
아 이게 캡쳐로 못잡았는데 처음에 차에서 내릴 때 진짜 멍청스러울 정도로 해맑게 웃더군요.......
3540 2017-03-20 23:37:21 1
[단독]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대학생 조직적 동원 정황 포착돼 [새창]
2017/03/20 22:59:59
님이 가장 먼저 올렸다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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