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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2 22: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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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외로워서 주야 생산작을 하기 싫으시다구요?
제 생각에는 글쓴이 한참 잘못생각하고 있는것 같아요
저는 전직장에서 직장상사와 싸운후 퇴사하고 2년
정도 히키코모리였습니다 그리 이년 있다가 어머님이
사다주신 닭강정먹다가 생각이 들었죠
딴거 없고 내가 불효자구나. 눈물이 줄줄흐르더군요
그 자리애서 잡코 검색해서 가장 가까운 회사
주야교대 생산직 구했습니다 물론 오래 일할 생각은
아니였지만 어쩌다보니 만 사년 육개월 째네요
연봉은 삼천 중반정도+@ 직급은 주임입니다
그 동안 준중형이지만 차도 샀고 곧 대출은 끼지만
집도 계약 합니다 원래 주야교대해야하지만
회사에서 월급감당 안된다고 올해부터 주간 고정하고있습니다
제가 글쓴이 사정은 모르지만 와이프가 외롭다고
자금 닥친 현실적인 문제를 가장 빠르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외면하고있는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나중엔 생각을 고치셨지만 결혼을 앞둔 신랑이 해선
안되는 무책임한 생각인거 같아요
지금 오란곳애 가셔서 뼈가 으스러져라 일해요
지금 와이프 되실분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