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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4 09: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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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친구가 1명 있는데 그 친구는 나랑 재수할때부터 28살 내가 직장 자리 잡을때까지
친구들끼리 만나면 모든걸 계산했슴. 물론 집이 잘 사는것도 있었지만 그게 부담이 안될리가 없었는데
한 번도 돈에 관해서 이래저래 얘기가 나온적이 없었슴
지금은 제가 좀 버는지라 36살 지금까지 저만 돈을 내고 있슴
돈이 없어서 얻어 먹으면 다음에 내가 산다 생각하고 얻어 먹으면 되는건데
사람은 염치가 있어야됨.
그리고 저 친구는 염치가 없슴 저 같으면 의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