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니죠 이미 규제가 이루워 지고 있는데 그걸 우회 한거구요 아이가 그런걸 보고 있으면 다른쪽으로 관심을 돌릴수 있게 길을 열어 주는 것도 부모의 몫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가입일 보니까 7월 24일 이시고 글 하나에 댓글 모두 그 글에서만 쓰셨구요 제 노파심이겠죠
이건 사태가 김네이쳐에서 시작해서 어마어마하게 커진 상태로 제대로 설명해주려면 몇시간도 모자를겁니다. 티셔츠 판매에 얽힌 이야기도 그렇고 웹툰작가들이 지지를 하는건 상관 없었지만 이중적인 모습과 독자들을 대하는 태도 거기에 또 얽혀들어간 정의당 등등 제대로 설명 하려면 시간이 너무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