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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가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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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6 2018-10-14 01:25:15 11
액체 모래.gif [새창]
2018/10/14 00:12:35
진흙늪에 빠졌을 때 휴대폰 진동이 울리면 더 빠지는 게 그럼...
8475 2018-10-14 01:21:18 0
강아지 놀래키기 [새창]
2018/10/13 23:38:50
벽 : 첫키스란 말이에요 ㅠㅠ
8474 2018-10-14 01:15:01 0
대머리를 표지에 안 쓰는 이유 [새창]
2018/10/13 20:42:40
이미 표지에 썼네요
8473 2018-10-14 01:00:49 14
특이점이 온 된장찌개(개구리 주의) [새창]
2018/10/13 17:14:37
글쎄말이에요 개 구릴줄 알았는데
8472 2018-10-14 00:57:37 11
특이점이 온 원룸 [새창]
2018/10/13 16:07:40


8471 2018-10-14 00:53:51 0
[새창]
http://todayhumor.com/?humorbest_537791
8470 2018-10-14 00:51:50 0
발리우드 액션 [새창]
2018/10/13 15:11:25
저게 되면 자동차에 탄 채로 어딜 박아도 살겠네
8469 2018-10-14 00:49:48 0
피아니스트가 여성을 웃게 만드는 방법. [새창]
2018/10/13 15:21:40
피리 피리 피리 파랑새는 갔어도~
8468 2018-10-14 00:42:53 3
요즘 핫한 마시멜로 에어프라이!! [새창]
2018/10/13 14:46:25
이거이거

8467 2018-10-14 00:27:45 0
특이한 세븐일레븐 발견 [새창]
2018/10/13 15:00:03
지나가는 따오기들에게는 광고가 되겠네요

8466 2018-10-13 13:10:19 0
도대체 아버지가 몇 명이야? [새창]
2018/10/13 11:39:24
오타낸 걸지도 몰라..

징부침 : 지글지글
8465 2018-10-13 13:08:43 0
엄마! 내가 하는거 잘봐 [새창]
2018/10/13 12:55:59
엄마 : 니가 치워
8464 2018-10-13 00:08:43 2
음경길이가 작을수록 불임가능성이 증가 [새창]
2018/10/12 23:58:33
예전에 전장터에 나가는 아들에게 어머니가 하시던 말이 있죠
'칼이 한 치가 짧으면 한 발짝 더 나아가 싸워라'
그 글을 읽고 감명을 받았다기 보다는
'야 저렇게 말할 수도 있네 기가 막히다'
이렇게 여겼는데...
아 뭐 그렇다고요
8463 2018-10-12 23:55:35 15
돈에 미친 상남자.jpg [새창]
2018/10/12 22:34:21
본래 이런 분이십니다.
뜨듯하신 분이죠.
8462 2018-10-12 23:51:36 27
가족이 누나 vs 가족이 여동생 판타지 만화 [새창]
2018/10/12 23:31:22
누나가 이세계의 괴물을 잡아 그 넓적다리를 베어 동생 멕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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