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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7 2019-02-08 01:14:18 2
[새창]
표현이 애매하긴 하네요.
상아 없이 태어나는 코끼리는 예전에도 종종 나타나곤 했으나
생존선택 성선택 등에서 자손을 남기기 어려웠던 반면
지금은 사냥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자손을 남기고 상대적으로 번성할 수 있게 된 거니까 진화의 일면이긴 하지만..
9866 2019-02-08 01:11:49 0
(약혐)대륙 블랙박스 모음 [새창]
2019/02/08 01:03:53
블박주인이 낸 사고도 꽤 있네요. 중국에서는 공안이 조사하면서 임의로 요구할 수 있는지
9865 2019-02-08 00:55:47 16
명절파업'어머니 대신'3대 독자'차례상 첫 도전기 결말 [새창]
2019/02/08 00:26:41
사실에 바탕을 둔 소설을 독자 여러분께 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독자와 소통하고 이야기를...
9864 2019-02-08 00:53:05 3
우리 어무니 말씀하시길 [새창]
2019/02/07 23:31:57
시속 20km
= 20km / 1h
= 20km / 3600s (분모분자 ÷ 200)
= 100m / 18s
즉 100미터 18초
9863 2019-02-08 00:25:41 0
[새창]
아서 : 아서.
9862 2019-02-08 00:13:13 0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345.GIF [새창]
2019/02/07 18:04:35
1 냉각수는 짜장면이 아니에요..
식혀야 합니다.
9861 2019-02-08 00:07:18 0
잠깐만 [새창]
2019/02/07 17:48:16
잠 깐 만 년
9860 2019-02-07 22:51:20 0
애정행각에 분노한 어르신 [새창]
2019/02/07 15:06:54
원래 도서관하고 복학생이었는데 세월이 흐르니 다들 늙어가네요...
9859 2019-02-07 22:34:06 0
이 선수 이름 알고 있나요? [새창]
2019/02/07 12:43:05
기: 기도하는 (꺄아아아) 사랑의 손길로 / 떨리는 그대를 안고 / 포옹하는 가슴과 가슴이 전하는 사랑의
성: 성길 / 돌고 도는 계절의 바람속에서 / 이별하는 시련의 돌을 던지네/ 아 눈물은 두 뺨에 흐르고 / 그대의 입술을 깨무네
용: 용서하오 밀리는 파도를 물새에게 / 물어보리라 물어보리라/ 몰아치는 비바람을 철새에게 물어보리라.
9858 2019-02-07 22:02:47 18
우연히 이름이 같아 저승에 끌려간 사람들 [새창]
2019/02/07 11:42:23
근데 김려의 고사는 사실 몰래 독을 먹이고는 저승 이야기로 운을 띄워 독살인걸 은폐하는 고도의 전략일 수도 있겠군요
9857 2019-02-07 22:01:40 1
우연히 이름이 같아 저승에 끌려간 사람들 [새창]
2019/02/07 11:42:23
김구려 황봉알
9856 2019-02-07 21:31:45 0
베트남 다낭의 골든 브릿지 [새창]
2019/02/07 07:39:41

알아차리셨군요
골든벨도 그런겁니다. 안에...
9855 2019-02-07 20:55:43 0
100퍼센트의 유혹 [새창]
2019/02/07 10:39:26
0.0 { 사실 옆에 세워둔건 빠루에요
9854 2019-02-07 19:01:33 2
고양이를 키우면 좋은 점 [새창]
2019/02/07 09:09:11
냥: .....아 떨어뜨릴 수가 없네 아쉽
9853 2019-02-07 17:06:18 0
열심히 하겠습니다 [새창]
2019/02/07 07:47:26
박문수 비둘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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