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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가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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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64 2019-10-23 00:06:59 3
맘스터치에서 피클과 양파를 빼달라고 했더니 [새창]
2019/10/22 23:02:18
사! 이버거
13763 2019-10-22 23:58:11 2
[약혐] 먹이를 낚아채는 흰머리수리.gif [새창]
2019/10/22 21:43:17
오토바이 날치기...
13762 2019-10-22 23:45:05 0
국산 애니메이션 흥행 탑 10 [새창]
2019/10/22 19:48:02
는겨?
13761 2019-10-22 23:43:23 0
뭐가 제일 무서워요? [새창]
2019/10/22 19:42:06
밥 딜런인가..
13760 2019-10-22 23:42:30 1
한국인들 특징 모음 [새창]
2019/10/22 19:39:14
말 시작할 적에 무조건 HUG 껴안고...
싶다
13759 2019-10-22 23:30:16 0
우리 조상들이 쓸모없는 책을 부르던 말 [새창]
2019/10/22 19:29:50
‘장독 뚜껑 덮는 소리’라는 제목의 의미가 궁금한 독자가 있을 것이다. 송나라 때 문인인 육유(陸游, 1125-1210)
가 쓴‘추만우탄(秋晚寓叹)’이라는 시에“나의 글은 나중에 장독 뚜껑을 덮는 것이 될 것이며 시구는 쓸모없이
남의 주머니 속에 들어갈 것이다(著書?覆? 得句漫投囊)”라는 구절이 나온다. 이 시를 읽은 저자가 자
신의 글은 단지 장독 뚜껑을 덮는 종이 짝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의 글을 겸손하게 표현해‘장
독 뚜껑 덮는 소리’라고 제목을 지은 것이다.
http://www.kmua.or.kr/DATA/MNU02/NEWSLETTER/2014/09/%EA%B5%AD%EB%AF%BC%EB%8C%80%ED%9A%8C%EB%B3%B4133%ED%98%B8.pdf
13758 2019-10-22 23:08:12 0
안 갈래~ [새창]
2019/10/22 18:25:59

13757 2019-10-22 20:58:12 0
헌팅포차 인기남 [새창]
2019/10/22 17:29:36
웃긴건 웃대나 보면 됩니다
13756 2019-10-22 20:55:04 0
다이아몬드 본 적 없음 .jpg [새창]
2019/10/22 17:10:00
아몬드를 죽이면 저렇게 생겼.....
13755 2019-10-22 19:51:43 0
음식 썩는 걸 대비하는 보험은? [새창]
2019/10/22 15:48:16
두번 가입하면 이상해보험
13754 2019-10-22 19:51:19 0
친절함이 부른 참사 [새창]
2019/10/22 15:23:18
짱구마는 못말려
(곰熊=쿠마)
13753 2019-10-22 19:46:45 9
코스프레녀에 대한 일본인의 반응.jpg [새창]
2019/10/22 14:47:29
2차대전 일본병사: 미군놈들은 우리보다 더하겠지? 항복하면 괴롭혀지다 죽어! 반자이돌격!
13752 2019-10-22 19:36:05 1
[31.7MB, 게임] 뭔가 이상해진 세키로.gif [새창]
2019/10/22 14:40:58
토마토가 나올수는 없으니까...
13751 2019-10-22 13:36:25 16
카페에서 공부하다 아주머니들과 싸움 붙은 고대생.jpg [새창]
2019/10/22 13:14:37
신고버튼 누를뻔
13750 2019-10-22 12:53:02 1
마마무 투명인간설.jpgif [새창]
2019/10/22 12:22:54
魔마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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