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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가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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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2 2019-12-23 11:18:10 58
평상시의 미스터빈.jpeg [새창]
2019/12/23 06:12:31
평소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극도로...

14931 2019-12-23 11:13:22 0
라면한입으로 싸움 [새창]
2019/12/23 01:22:13
전에는 제사음식으로 싸우셨나보네요
14930 2019-12-22 23:16:44 0
[후방] 경찰 코스프레한 레이싱걸 민한나 [새창]
2019/12/22 22:31:29
이제 외발자전거만 타면...
14929 2019-12-22 21:39:58 1
조석의 연애사 요약 [새창]
2019/12/22 19:24:06
첫사랑인지는 아직 안나왔습니다
14928 2019-12-22 21:16:06 5
아버지가 한달 동안 샤워를 하지 않으면? [새창]
2019/12/22 18:18:30


14927 2019-12-22 21:08:34 0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662.GIF [새창]
2019/12/22 18:03:21
커플분리?
14926 2019-12-22 21:07:57 9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662.GIF [새창]
2019/12/22 18:03:21
거미줄은 동심원형이 아니라 나선형인데
14925 2019-12-22 21:05:23 2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662.GIF [새창]
2019/12/22 18:03:21
저걸 피할 정도로 스마트해야 하는데
14924 2019-12-22 17:46:00 0
부먹에 화난 조이.gif [새창]
2019/12/22 17:38:49
분명히 시벌이라고 했져?
14923 2019-12-22 17:34:59 2
내힘들다. [새창]
2019/12/22 12:00:25
그래서 좋아 죽어요?
14922 2019-12-22 16:29:40 0
[새창]
수위가 다르다는 걸 열심히 꼬아 보신 겁니다
14921 2019-12-22 09:09:08 1
국내 드라마 사상 가장 격렬한 베드씬 [새창]
2019/12/22 08:51:23
그버금죽가소
14920 2019-12-22 08:51:21 0
[새창]
이거 아니었어?

14919 2019-12-22 08:47:23 4
진화[론] vs 창조[설] => 창조과학의 진화 [새창]
2019/12/22 01:05:53
뭔가 오해하시는거 같아요
훨씬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알고 있었던 것은 지구가 둥글다는 거였죠.
지동설은 몇몇 사람들이 주장하긴 했지만 관측 정밀도가 떨어질 때 증명 없이 내세우는 가설 수준이었고 그나마 조금 정확하게 모델을 제시하고 예측도 어느정도 한 모델이 천동설에 기반한 프톨레마이오스 모델이었습니다.
갈릴레이 시대쯤 되어서야 여러 다른 천문현상을 설명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복잡해져가는 천동설 모델이 의심의 대상이 되었던 겁니다.
하지만 판을 뒤집을 정도의 증거가 나와줘야 바뀔텐데 지동설도 당시엔 단순하게 설명할수 있다는 것 외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처럼 새로운 예측을 못하는 수준이었어요.
참고로 "나도 코페르니쿠스를 지지하지만, 물리적인 증거가 없기 때문에 아직 논리의 타당성을 증명할 수 없다." 이거 갈릴레이가 케플러에게 보내는 서신에서 한 말입니다.
실제로 지구가 돈다는걸 가장 직관적으로 이해할수 있는 방법은 연주시차를 측정해 내는 거였는데 당시 정밀도로는 이게 불가능했거든요.
14918 2019-12-22 03:53:09 1
진화[론] vs 창조[설] => 창조과학의 진화 [새창]
2019/12/22 01:05:53
갈릴레이 당시에는
천동설이 계속 주전원을 추가시켜야 하는 것 말고는 계산이 꽤 잘 맞았었고 지동설이 오히려 오차가 심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당시 카톨릭과 개신교(루터교)가 대립하던 때였기 때문에 교황 등이 민감하게 받아들였을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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