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66
2020-03-13 21:02:43
3
기사를 보시면 얼마나 확실하게 밝혀내느냐의 차이 같습니다.
(일단 저는 전문가가 아니고 기사만 보고 판단한 것입니다)
20만명 검사해서 8천명 확진판정을 받는 검사니까 5%가 안되잖아요
'걸린게 확실한 쪽' 5%를 판정하기 위한 검사니까 여러 단계로 증폭해서 봐야 하고..
그 단계마다 더욱 정밀검사 해야 하고 시간도 더 걸리고..
반면 이 검사는 조금 검사 수준을 느슨하게 하는 대신 4가지 항목으로 늘려
'아닌게 확실한 쪽' (이를테면 70~80%)를 걸러내는 전략 같아요
4가지를 동시에 측정하므로 시간도 덜 걸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