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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2012-03-23 13:17:54 3
[묻혀있어서]컴퓨터 싸게 사고싶으신가요? 저는 용팔이 입니다 [새창]
2012/03/23 10:30:53
중간중간 난감한분들 좀 있네요..
다나와 최저가는 엄연히 부품값입니다. 그걸 갖다가 조립할줄 알든가, 최소한 어떤 부품들을 살지 구성해서 견적이라도 뽑아볼줄 아는 사람이면 부품값에 사는게 맞죠.
근데 그런거 전혀 모르겠고, 그냥 적당한 컴터 사야겠다 하는 사람은 용산 조립컴터를 산다고 해도 결국 완제품을 사는거죠. 완제품은 부품값, 또는 부품값+운임 정도 받는게 정상이 아닙니다. 어디 장비 만드는 업체 한번 가보세요. 재료비의 최소 3~4배에서 기술좀 들어가는거면 10배도 우습게 받습니다.
저도 당연히 부품값 40만원 들어가는걸 60만원에 누가 샀다그러면 바가지썼다 생각 들죠. 근데 그건 부품 선정해서 주문해서 조립할수 있는 내입장에서 그런거고, 그런거 모르는 사람이면 그 가격이 맞는겁니다. 이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컴터뿐만 아니라 다른 가전제품이나 가구나 그런것들도 똑같이 재료비로 따져보시죠.
1115 2012-03-23 10:57:00 1
[묻혀있어서]컴퓨터 싸게 사고싶으신가요? 저는 용팔이 입니다 [새창]
2012/03/23 10:30:53
고성방가 // 게임하다 노트북 3개 날려먹은 입장에서 한마디 쓰고갑니다.
이글 글쓴분이 글에서 말했듯이, 노트북에서 게임이 돌아가고 안돌아가고보다 더 큰 문제가 열입니다.
노트북이라는게 아무리 잘 만들어도 데스크탑에 비해서 내부 열이 안빠질수밖에 없고,
게임용으로 쓰기 위해 데스크탑 수준의 CPU와 그래픽카드를 넣었다고 해도 그에따라 발생하는 열을 데스크탑 수준으로 방열판과 쿨러를 넣어서 처리할수가 없다면, 상식적으로 오래쓰면 문제가 안생길수가 없습니다.
노트북 제조사에서 나름대로 테스트를 해보고 출시하긴 하겠지만, 걔들이 뭐 1년씩 꾸준히 쓰면서 그래픽카드에 부하줘가며 에이징테스트 했겠습니까. 그냥 몇십시간 돌려보고 문제 안생기면 파는거지.
제가 그동안 노트북으로 게임하다가 노트북 3개 날려먹었어요. 당연히 게임할 생각으로 사양이 쫌 되는것들로 샀는데, 처음에 몇달간 문제 없다가 한 1년쯤 쓰면 블루스크린 한번씩 떠주다가 그후로 AS센터좀 들락거리다가.. 내부 통째로 교체받아오면 또 몇달 문제 없다가.. 반복.
제가보기엔 노트북으로 게임하는거 관련해서는 글쓴분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아 물론 그래픽카드에 부하 주는 게임 얘기;;
1114 2012-03-23 10:30:09 0
제일 잘해야하는게 정글이다 서폿이다 말많은데 [새창]
2012/03/23 03:21:15
어제 진짜 우리편이 다들 잘해서 초반 소규모 교전에서 열심히 따고다녔는데, 문제는 우리편 정글러 피들님하가 존재감이 없음..
덕분에 견제없이 정글돌고 갱하고 신나게 큰 상대방 피오라가 중반가니까 다 썰고다니던.
1113 2012-03-23 10:14:18 0
왠지 알바하면서 써보는 몇가지 팁들. [새창]
2012/03/23 07:04:11
11 그건 안좋네요..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나. 열심히 킬해서 다음에 자기가 죽었을때 상대방에게 500원 줘야하는 상태까지 왔을때 일부러 적들 없을때 집에갈겸 타워다이브 한번 해서 현상금 리셋해버리는 꼼수를 막으려고..
1112 2012-03-22 13:26:33 3
이래서 라스에선 아무말이나 하면 안됨 [새창]
2012/03/22 13:13:27
그러게요.. 마약은 금방 다시 나오는데 도박은 다시 못나오고있네..
1111 2012-03-22 13:17:01 0
특성페이지와 룬페이지 이름 변경 방법 [새창]
2012/03/22 13:01:24
ㅋㅋ 저도 얼마전에서야 알게되서 참 좋아했었는데.
1110 2012-03-22 11:07:32 0
rp 얼마나 지르셨나요? [새창]
2012/03/22 11:02:34
전 13만5천원 정도... OTL
1109 2012-03-22 10:29:03 0
으엌ㅋㅋ Ai 게임 저만 이렇게 힘든건가요? [새창]
2012/03/22 03:21:19
봇 상대할때는 초반에 짤짤이로 최대한 집을 자주 보내서 렙을 못올리게 방해하고,
애들이 자리 바꾸거나 로밍 다니는거 꼭 미니맵으로 파악해서 피없는놈이 로밍오는건 잡아먹고, 아니면 위험해지기 전에 미리 빠지고.
여럿이 올때는 타워에 좀더 다이브하는 경향이 있으니 잘 활용하고 그러다보면 뭐 무난하게..

1108 2012-03-22 10:06:49 0
저 어떻게하죠.. ㅠㅠ [새창]
2012/03/22 02:51:04
아 굳이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전 남친이란 놈은 개새끼라는데에는 모두들 이견이 없으실듯. 남친 있다는거 숨긴거도 아닌데 다시 와서 흔들고 있으니..
1107 2012-03-22 10:05:38 0
저 어떻게하죠.. ㅠㅠ [새창]
2012/03/22 02:51:04
예전 남자친구 사귀던 시절이 그립고 그런건, 좋은 추억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런거구요.
지금 다시 만나는게 그때처럼 또다시 좋은 추억이 될지 아니면 머리를 쥐어뜯을 추억이 될지는 모르는거죠.
뻔한 얘기 같지만,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놓을때 아름답게 기억되는겁니다.
그때로 다시 돌아가려고 하면 애써 잊었던 아름답지 못한것들 속으로 다시 뛰어드는거여요.
1106 2012-03-22 09:49:52 0
혀 빼물은 사람이라는 말이 뭔 뜻인가요? [새창]
2012/03/22 09:12:37

혀를 빼물다
1. 마음이 울적하거나 기분이 언짢아서 아무런 말도 없이 가만히 있다.
2. 몹시 괴롭거나 힘이 들어 몸이 축 늘어지다.
ex. 그는 너무 힘이 들어서 혀를 빼물고 앉아 있었다.
출처: 네이버 사전
1105 2012-03-22 09:45:56 1
여자가 성형이나 낙태를 결혼할때 숨기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2/03/22 05:03:10
말해서 서로에게 득이 될게 있다면 말하겠지만, 말하지 않는게 서로에게 좋다면 굳이 말할 필요가 없겠죠.
살다가 언젠가 밝혀질거라면(ex. 전과가 있다거나 빚이 있다거나..) 미리 밝히는게 좋겠지만,
당사자들만 입 다물면 평생 무덤까지 가져갈수 있는 일이라면 굳이 말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 해요.
1104 2012-03-21 23:51:56 1
남자친구가 진짜 미친놈같음 [새창]
2012/03/21 23:43:04
자기 기분대로 입에서 나오는 말 필터링 안되는 사람이 있어요.
물론 조심할땐 안그러다가 상대방이 만만해지면 그렇게 되는거.
어쩔수 없죠 뭐.. 어떻게 뜯어고치겠나요. 내가 피해가야지..
1103 2012-03-21 23:46:18 0
혹시 대학교 늦은나이에 입학하신분있나요...고민되네요 [새창]
2012/03/21 23:30:29
스물 세살? ㅋ
회사 다니다 때려치고 30대에 수능보는 사람 정도면 고민할만 한데요.
글쓴분 정도면 절대 고민할 이유 없어보입니다.
학번이 두세개 밀렸을 뿐이지, 실제로는 입학후에 군대다녀오는 경우에 비해서 졸업이 늦어지는건 아니잖아요.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세요. 좋은 대학일수록 나이들어서 오는사람이 많습니다. 그만큼 나이가 있어도 갈만한 가치가 있다는거고, 그러니까 좋은대학 가면 그다지 신기한 케이스가 되진 않아요. 저때도 동기중에 6수, 5수, 4수 한분씩 계셨고, 군대 다녀와서 학교 때려치고 다시 수능봐서 온 분도 한분 계셨고. 3수정도야 뭐 말할것도 없이 잔뜩 계셨고..
1102 2012-03-20 23:22:11 0
진짜 나쁜여자같네요 나... [새창]
2012/03/20 23:14:06
하긴 여자친구로부터 헤어지자는 말 듣기 전부터 벌써 다른 여자랑 붙어다닌걸 보면, 애초에 여자친구와의 문제로 힘들다느니 하는게 다 글쓴분 꼬시기 위한 수작일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그런건 확실하지 않은 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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