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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 : 12-03-17
    방문 : 1748회
    닉네임변경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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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차단해제
    게시물ID : phil_16548
    작성자 : fishCutlet (가입일자:2012-03-17 방문횟수:1748)
    추천 : 3
    조회수 : 583
    IP : 175.114.***.187
    댓글 : 29개
    등록시간 : 2018/06/28 19:32:48
    http://todayhumor.com/?phil_16548 모바일
    닉언죄)도배여부
    철게에 연속으로 글을 게시하신 분에 대해서 논란(?)이 있네요...
    사실 누군가를 지목해 그 사람의 타당성을 따지자고 하는 지금 제 행동도 꺼림칙하고
    이분을 변호해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만 어쨋든 이것을 도배라거나 게시판 테러라고까지 말하는 것은 다소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립니다.

    1.도배여부
    사실 도배라는게 엄격하게 정의되는 것이 아니지만, 몇가지 기준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겁니다.
      1) 단시간 내에 다수의 글 연속적인 게시
      2) 복붙, 또는 무의미한 글 반복 게시
      3) 게시판을 독점하거나 특정 글을 밀어내려는 등 도배의 의도, 목적.

      1)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글을 도배라고 생각하기 어렵다고 보는 가장 큰 근거는 게시의 시간 간격입니다.
    별천지장님의 글이 5개가 연속으로 올라와 있고, 그 아래에도 하나 건너 하나씩 총 7개의 글이 올라와 있기는 합니다만,
    이 글들의 시간 간격은 대체로 하루, 길게는 이틀, 짧게는 반나절 정도의 시간간격을 두고 있습니다.

    이 글들이 연속으로 게시된 것은 철게의 리젠률이 극히 낮은 탓이지,
    하루에 글 하나 정도로만 활성화된 게시판이었어도 이 정도로 연속 게시되는 일은 없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다음 글을 올리기 위해서 타인의 글이 먼저 올라오기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은 정상적인 게시판 이용수칙이라고 생각하기 어렵고,
    단순히 게시글이 연달아 올라와 있다는 이유만으로 도배라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2)복붙, 무의미한 글 반복 게시
    별천지장님의 글 중 복사 붙여넣기가 된 글은 2개입니다.
    그중 하나는 '삶의 본질적인 의미'라는 글인데,
    그 내용을 보면 먼저 게시된 글과 다음에 게시된 글이 차이가 있습니다.
    차이는 어그로를 차단해 달라는 첫문단이 삭제된 것인데,
    이것은 제가 타인을 어그로라고 고발하는 글은 별도의 저격글로 작성하고,
    그런 내용을 글에 넣지 마시라고 지적한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수정을 하면 될 걸 굳이 같은 글을 다시 게시해야 했는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지만,
    어쨋든 도배의 의도로 복붙을 한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패거리 라는 글 또한 같은 제목으로 다시 올라와 있고 이글은 본문의 내용도 같습니다.
    이 글의 경우는 복붙의 의도를 알 수 없지만, 2개의 사례만으로 도배라고 규정하기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무의미한, 또는 성의 없는 글의 반복 게시에 대해서는... 글쎄요.
    "구상중"일 뿐이라고 명시된 것은 분명 글의 완성도나 성의에 대해서 비판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글의 완성도가 단순히 낮다, 성의가 없다는 이유로 누군가의 글쓸 자격을 판단할 수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사실 본문에 한두줄만 달랑 쓰여있고 무슨 의미인지 파악하기 힘든 글은 철게에서도 꽤 흔히 찾아볼 수 있죠.
    그런 글들도 아마 작성한 사람에게는 뭔가 전하고자하는 의미가 있었을 겁니다.
    별천지장님의 글도 논지 전개나 문장 구성등이 의미를 잘 전달하지 못하는 면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무의미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도배 논란과는 좀 별개입니다만,
    어법에 맞는, 그러면서도 이해가 쉬운 문장을 구사하는 분은 솔직히 말해 철게에서도 그렇게 많지는 않죠.
    저도 글을 잘 쓰려고 노력은 하지만, 이상한 문장을 쓸때가 많구요.
    심지어 글이 길다는 이유로 오유에서 분탕충이니 하는 소리도 여러번 들어봤어요.
    딴에는 잘 설명하려고 한다는게, 개소리를 길게쓰는 나쁜 버릇이 있다는 말도 들어봤습니다.

    3)도배의 의도
    위에서 설명했으니 길게 쓰지는 않겠습니다만, 하루나 반나절 간격으로 글을 쓴것은 그냥 글을 자주 쓴 것일뿐 도배의 의도가 있었다고 보기 힘들고,
    그 내용에 있어서도 비록 잘쓰여진 글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는 글이라고 보입니다.
    쉽게 말해 일반적으로 도배를 일삼는 컨셉러, 분탕충의 스테레오 타입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이분의 글 작성이 다른 사람들의 게시판 이용에 불편을 줄 정도로 위험하고 악의적이었는가에 대해서, 저는 대단히 회의적입니다.


    2. 포교 논란
    사실 도배보다 포교 글이 더 문제시 될 수 있는데, 이 부분도 선명하게 구분지을 수 없는 면은 있습니다.
    종교적 신념을 가진 사람은 철학적 글을 써선 안되는가?하는 거죠.
    당연히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글을 써선 안될 것입니다.
    종교 철학을 다루는 글은 종교게에 써야겠죠.
    그러나 일반적인 철학을 다루는데 그 근저에 종교적 신념이 반영된 글은 어디까지 부정되어야 하는 걸까요?
    글쎄요...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별천지장님의 6개의 서로 다른 내용의 글 중에서 종교적 성격이 보이는 글은 2개
    사랑 - 이성... 우정 - 동성... http://todayhumor.com/?phil_16538
    전라도 패거리, 연고대 패거리, 천주교 패거리, 한국당 패거리... http://todayhumor.com/?phil_16527
    이 글들은 종교게에 작성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외의 글은 일단 본문을 보아서는 종교색과는 무관해 보입니다.
    종교적 색을 띈 글을 작성한 전력이 있는 작성자가 종교색을 보이지 않는 글을 작성하는 것도 비난받아야 하는 걸까요...?
    그리고 대화중에 튀어나오는 개인의 종교적 신념에 대해서까지 종교게로 가라고 말하는 근거가 되어야 할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철학적 이야기를 하다가 개인의 종교적 신념을 건드리는 부분이 있을 수 있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합의되지 않는 전제로 간주하고 논쟁을 보류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시도 때도 없이, 거의 모든 부분에서 종교적 신념이 튀어나온다면 대화 자체가 불가능하겠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웬만해선 옳네 그르네, 가라 마라 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사족1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주장을 비판하고 주장의 윤리성을 비난하는 것과, 주장하는 사람을 비난하는 것은 구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인신공격의 오류라고 하죠.
    논리의 정합성이니 오류니 하는걸 따지기 이전에 주장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모욕해서는 아무런 대화의 진전도 없으리라고 생각하구요.
    물론 그게 언제나 타당한 것은 아니겠죠.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게 개소리 취급받는데는 이유가 있는 거니까요.
    그래도 구분 할수 있는데까진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족2
    사람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누군가에게 불쌍하다는 취급을 받는 것은 꽤 불쾌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설령 객관적으로 동정심을 받아야 할 이유 있다고 하더라도 당사자 앞에서 쉽게 내비쳐서는 안 될 말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그렇다고 동정심을 품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아닙니다.
    동정심이란 同情心이죠.. 같은 마음을 품는것,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내가 그와 같았다면...'이라고 생각해 보는 거요.
    솔직히 쉽지는 않습니다. 저는 무엇이 철게분들을 그렇게 화나게 했는지, 무엇이 철게라는 커뮤니티에 대한 심각한 테러행위로 인지되는지
    그 입장에서 생각해보기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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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6/28 20:36:47  162.158.***.47  등껍질  167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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