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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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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 : 13-08-21
    방문 : 457회
    닉네임변경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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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차단해제
    게시물ID : panic_99947
    작성자 : Archi. (가입일자:2013-08-21 방문횟수:457)
    추천 : 7
    조회수 : 1842
    IP : 175.127.***.195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19/03/07 12:47:39
    http://todayhumor.com/?panic_99947 모바일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5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려니까 어떤 내용부터 올려야 할지 되게 고민되네요 ㅎ
    시작하겠습니다.
    자취방.
    대학교때 제가 자취했던 건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대학때의 자취방은 누구에것? 모두의 것~
    친구들과 술마시고 헬렐레 신나서 방에서 맥주마시고 추욱 쳐져있었죠.
    티비는 볼것도 없고~ pc방가서 술깨고 술 다시마시까? 하면서 건강과 함께 성적 또한 자체 폐기물 처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맥주도 다 떨어지고 더이상 할것도 없어졌을때 한놈이 무서운 얘기 좀 해달라고 졸라댔죠.
    술도 마셨겠다. 썰 함 풀어보자!!!
    하고 있었던 일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도망가는 뒷모습을 쫓아서 가는데 아까 분명 지나친 길 같은.."
    쿵!
    ??
    " 아까 분명 지나친 길 같은거야.."
    쿵!
    ??
    무서운 얘기를 주고 받는 중에 갑자기 한번씩 들리는 쿵! 쿵 소리.
    근데 정말 이상했던건 밖에서 나는 울리는 듯한 쿵소리가 아니고,
    제 방 안에서 나는 쿵 쿵 소리였습니다.
    어허.. 언놈이 또 기들어와서 쿵쿵 거리는건가 하고, 일단은 방을 다같이 둘러 보았으나 특별할 것도 특별할 수도 없었습니다.
    원룸이니까요..
    "뭐지..?
    "지진아이가?"
    "지진이 쿵쿵거리냐 멍충아"
    쿵!
    쿵!
    쿵!
    우리가 방에 있는 동안에도 소리는 멈추지 않았고, 쫄보 4명은 pc방으로 향했습니다.
    새벽 3시가 넘었을까요..
    술도 먹었겠다. 시간도 늦었겠다.
    다시 방으로 향한 우리는 아까 그소리 뭐냐는 얘기를 다시 꺼내며 집에 도착했고, 집앞에 선 우리는 방문 앞에서 멈춰서 문을 열 수가 없었습니다.
    쿵!
    쿵!
    쿵!
    현관문 밖에서도 들리는 쿵쿵 거리는 소리.
    이게 내방이 아닐수도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다른곳을 둘러보았습니다.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쿠..ㅇ..
    집이랑 멀어질수록 소리도 멀어졌고, 제방에서 나오는 소리인게 맞다고 확신한 저희는 한참 문앞에서 고민을 했습니다.
    "들어가?"
    "나 xx네 가서 잘게 낼봐."
    "저런 ㅅㄴ의새끼"
    진짜 ㅅㄴ의새끼 1명이 그냥 갔습니다.
    저희는 그래도 잠은 자야하지 않겠냐며 일단 들어갔고,
    소리는 나지만 형태가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대한 공포는 있었지만 너무 피곤한 나머지 각자 아무말 없이 씻고 누워 잠을 청했습니다.
    쿵!
    쿵!
    쿵!
    정말 엄청 졸리고 졸렸는데 잠이 깰정도로 쿵쿵거리는 소리에 신경질적으로 눈을 뜬 저는 정말 세어나오는 소리로
    "와.. 시..ㅂ.."
    옆으로 누은채 제 눈으로 들어온 그 형태는
    왼손은 오른발에 오른손은 왼발에..
     
    손가락과 발가락을 깍지를 낀채로 양 다리를 들었다가 붕~ 쿵!
     
    붕~ 쿵! 찧고 있었습니다.
     
    고개를 양쪽으로 까딱이면서 뭐 문제 있냐는 듯한 표정으로 붕~ 쿵! 붕~ 쿵! 계속 찧는걸 반복하고 있었으며,
     
    이건 뭘까.. 왜 이런게 왔을까..
     
    한참 고민하던 찰나에 가위가 눌렸고, 한참을 그 광경을 처다보던 저는 눈을 떳을때 다행히 아침임을 알 수 있었죠.
     
     
    뭐 지나가던 잡귀라면 잡귀였겠지만 일반인에게까지 영향력을 미치며 제 눈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그런 장난을 쳤다는건
     
    보통 귀신은 아닌 듯 합니다..
     
    그 이후로 본적은 없지만 다시 보기는 죽어도 싫네요.
     
     
     
     
    원래 사진을 올리려 했는데 사진이 올라가질 않네요;;;
     
    사진은 블로그에 내용 및 사진 첨부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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