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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100890
    작성자 : Archi. (가입일자:2013-08-21 방문횟수:508)
    추천 : 6
    조회수 : 918
    IP : 175.127.***.195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19/10/30 11:04:55
    http://todayhumor.com/?panic_100890 모바일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95. (틈) + 이벤트 공지
    안녕하세요.
     
    날씨가 이제 완전 겨울날씨가 되었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2019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통해 연락을 주시는데,
     
    아직 블로그를 보지 못한 분들에 대해 이벤트를 별도로 공지하고자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블로그를 보시고,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archisso/221690782136
     
     
    그리고 다음주에 업데이트 예정인 제 글이 드디어 100번째를 맞이하게 됩니다.
     
    실제로는 102번째 글이 되겠지만 오유에는 96번째 글, 블로그에는 100번째 글이 되는데, 그에대해서도 이벤트를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틈.
     
     
     
    고등학교 1학년 이사를 한 번 가게 되었는데 살던 집에서 고등학교까지 꽤나 먼 거리이기에
     
    가족들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내 고등학교 등하교를 위해 이사를 하게 되었다.
     
    이사를 하는 아파트는 새 아파트에 고등학교를 걸어서 5분이내로 갈 수 있는 거리이기에 나름 좋은 아파트로 꼽히는 학교였다.
     
    거기에 이제 하나씩 들어오는 상권으로 인해 생활을 하기에도 좋은 편이기에 어처피 이사가는거 다들 좋은 마음으로 가게 되었다.
     
     
    이사를 하던 날 나와 동생은 학교에 가 있었기에 이사짐 정리와 청소는 부모님이 다 하셨고,
     
    이사 정리가 50% 정도 된 집에 들어왔을 땐 아직 정리가 덜 된 상태였다.
     
    이사를 했을 땐 짜장면을 먹는것이라며 저녁으로 짜장면을 시켜먹은 우리 부모님은 밤 일찍 잠에 드셨고,
     
    동생과 나는 오지 않는 잠을 청하며, 누워있었다.
     
     
    당시 스마트폰이 나오지도 않은 시점이라 핸드폰으로 할것이라곤 다운받아놓은 게임뿐이었는데,
     
    아직 집정리가 다 되지 않은 시점이기에 안방에 모여 다같이 누워있는 상황이었다.
     
    불빛을 가려가며 게임을 열심히 하다보니 화장실이 가고 싶어져 불은 키지 않고 핸드폰 불빛을 이용해 화장실로 갔는데,
     
    화장실로 가는길에 보이는 내 방안 책상과 바닥에는 이런 저런 짐이 많이 쌓여있었다.
     
    이 집에는 다행히 뭔가가 보이지 않아 걱정은 안하고 지나가던 거실과 내방을 보니 그래도 좋은집에 이사 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았는데,
     
    살짝 닫혀있는 화장실 문을 열려고 손을 뻗는 순간 문 틈으로 누군가가 날 보고 있는게 느껴졌고,
     
    흠칫하는 동시에 화장실에 불을 키자 날 보고 있던 무언가는 화장실 안쪽을 통해 동생방이 될 방으로 슥~ 들어가는게 보였다.
     
     
    당시 괜한 무서움에 급하게 화장실에서 볼일을 후딱 보고 호다닥 안방으로 향했는데,
     
    동생이 다행히 자고 있지 않아 나름 안도가 되어 일단을 핸드폰을 그만 두고 억지로 잠을 잤던 것으로 기억한다.
     
     
    꽤나 신경이 쓰였는지 아침에 일어나서도 화장실을 갈 때 불을 먼저 켜고 화장실을 들어가게 되고,
     
    씻는동안에도 괜히 벽쪽도 보게되고 머리를 감으면서 눈을 감지 못했다.
     
    동생방으로 쓰일 그 방도 보면서 어제 나와 눈이 마주친 무언가가 있는지 한번 쓱 훑었지만 딱히 보이는건 없었고,
     
    내가 괜히 새집에 와서 이번만큼은 진짜 귀신이 아닌 헛것을 본것이라 혼자 위안을 삼았다.
     
     
    고등학교 당시엔 부모님도 내가 귀신을 보는것에 대해 딱히 믿지 않는다기보단 크게 신경쓰지 말라며,
     
    크게 연연하지 않던 분위기였지만 괜히 말씀드리면 부모님도 신경이 안쓰일래야 안쓰일 수가 없을것 같아 딱히 얘기는 하지 않았다.
     
    그렇게 학교를 가서도 어처피 듣지 않는 수업이지만 자리에 앉아서도 화장실 문 틈 사이에서 날 쳐다보던 그 무언가가 계속 생각났고,
     
    너무 어두워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겠는,
     
    나이도 가늠할 수 없는 그 무언가에 신경이 떨쳐지지 않았다.
     
     
    그 날은 친구들이 가자는 노래방 PC방을 거절하고 집에 이사짐 정리를 돕고자 (나름 효자) 일찍 집에 들어왔는데,
     
    어머니와 동생은 동생방을 정리하고 있었고 나는 내방에서 내방 정리를 하면 된다고 해 내방으로 가 정리를 시작했다.
     
    당시 17살이면 짧은 인생이지만 뭐이리 추억할것이 많은지 하나하나 보면서 정리를 하다보니 어느새 날이 어둑어둑해졌고,
     
    밤늦게 들어오신 아버지는 씻고 거실과 안방 정리를 조금 더 하신 뒤 우리가족은 또 다시 안방에 모여 TV를 보며 잘 준비를 했다.
     
     
    매번 학교 끝나고 가는 PC방과 노래방을 안가서 그런가 잠도 오지 않고,
     
    놀고싶은 마음이 강했던 나는 핸드폰 게임으로 시간을 보냈고,
     
    어쩌다보니 12시가 넘어간 시간까지 게임을 하다가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안방 바로 앞에 있는 내방에서 받자니 가족들 자는데 시끄러울것 같고,
     
    동생방으로 가서 전화를 받으러 가는데 괜히 어제 본 그 무언가가 생각나 조금 무서웠던게 사실이지만 일단은 거기말곤 받을곳이 없으니
     
    동생방으로 향했다.
     
     
    전화를 하면서 게임 얘기하면서 떠들어 대던 친구와 나는 어느새 시간이 너무 늦은걸 알았고,
     
    화장실에 갔다가 이제 진짜 자야겠다는 생각에 아무 생각없이 화장실 문을 여는데,
     
    아.. 불을 먼저 켜고 열걸 그랬다.
     
    열리는 문틈 사이로 또 날 쳐다보고 있던 그 무언가는 어제보단 잘 보였고,
     
    20대 여자로 추정되는 그것은 날 보더니 슬쩍 웃으며 내쪽으로 다가오며 날 뚫고 지나갔다.
     
     
    바로 불을 켜고, 내적고함을 지르며 내 심장을 안정시켰다.
     
    소리를 질렀다간 부모님이 이시간에도 안자고 뭐하냐고 혼낼게 더 무서웠기 때문이다.
     
    볼일을 보며 저건 뭔데 밤에 화장실에서 자꾸 저러고 있나 했고,
     
    이왕 니가 거기서 살거면 불을 무조건 키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집에서 내가 눈치를 보며 살아야한다는게 내심 짜증이 났지만 저것도 저렇게 되기 전엔 사람이었을 텐데..
     
    하는 생각에 이해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것이 나만에 문제는 아니었다.
     
    어머니도 나갈일이 있어 친구를 불러 집에서 노는 날이 있었는데,
     
    친구와 내방에서 컴퓨터로 게임을 하다가 친구가 화장실을 갔는데 친구는 소리를 지르며 뒤로 넘어져 손가락 인대가 늘어나는 일이 발생했다.
     
     
    친구는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화장실 거울에 비친 여자를 봤고, 그 여자는 친구를 보면서 눈을 부릅뜨곤 서있었다는 것이다.
     
    처음엔 사람인가? 했는데 집에 나와 친구말곤 아무도 없는 상황이기도하고,
     
    우리 가족이 그러고 있을 이유도 없기에 소리를 지르며 뒤로 넘어져 버렸다는것이다.
     
    그 뒤로도 다른 친구들도 몇번 왔었는데 10명중 3명은 그 귀신을 본 것 같다.
     
    물론 직접 눈으로 마주한것은 아니지만 거울을 통해 본 친구들이 한둘이 아니자 친구들이 그냥 밖에서 놀자했고,
     
    그 뒤로는 PC방과 노래방에서 살게 되었다.
     
     
    그곳에서 약 3~4년 살면서 그것은 떠나가지 않았고,
     
    나중에 동생 학교때문에 이사하는 때까지도 그것은 그곳에 있었다.
     
    그냥 가만 서있었던것도 당연 무서운 경험이 될 수 있었겠지만
     
    왼손은 왼쪽 어깨에,
     
    오른손은 오른 어깨에 올려놓고 어깨를 계속 긁고있는 그 모습은 꽤나 나에게도 은근히 트라우마가 되었고,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 술을 마실땐, 우리집에 놀러와 이 경험을 직접 겪은 친구들 사이에서도 한번씩 회자되는 이야기가 되었다.
     
     
    그 이후로도 약간의 트라우마가 생겨 어딜 가도 문을 열기 전 불은 꼭 켜고 들어가고 있다.
     
    어찌되었건 꼭 그 귀신만이 아니라 방안에 무언가 있으면 흠칫 놀래는건 여전하기 때문에.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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