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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Archi.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08-21
    방문 : 461회
    닉네임변경 이력
    회원차단
    회원차단해제
    게시물ID : panic_100536
    작성자 : Archi. (가입일자:2013-08-21 방문횟수:461)
    추천 : 17
    조회수 : 1039
    IP : 175.127.***.195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19/07/22 16:02:46
    http://todayhumor.com/?panic_100536 모바일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85. (마지막 책임)
    안녕하세요~!
     
    날씨가 계속 흐리다가 쨍쨍하다가 하네요.
     
    이야기 시작하기 앞서 Archi 블로그 1만명 달성 이벤트로 무료 나눔 이벤트 진행 중이니 참고 하시어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1. 서로이웃 신청하기~!
     
    2. [타로 사례] 혹은 [기물건/타로 후기] 에서 마음에 드는 글에 그 사연의 주인공을 응원하고 축하하는 댓글 남기기~!
     
    3. 공지사항에 본인 댓글 주소 링크달기~!
     
     
     
    3가지 모두 충족 되면 건강운 (기도년수 5년, 약 53만원 상당)의 물건을 추첨을 통해 받아 보실 수 있으니 한번씩 도전해 보시는걸 추천 드려요~!
     
     
     
     
    이야기 시작 하겠습니다~!
     
     
     
     
     
     
     
     
     
    마지막 책임.
     
     
     
     
    직장생활 할때의 일이다.
     
    당시 나에게 연락이 왔을때 나보다 10살 이상 많은 아저씨가 대뜸
     
    "나 이름 XX, 생년월일 75.XX.XX 인데, 정말 죽은 사람이 보이요?"
     
    라는 메신저로 연락이 왔다.
     
     
    아무리 나이가 있다하지만 이런식의 첫만남는 딱히 마음에 들지 않았다.
     
    갑자기 분위기 통성명.
     
    아는 형의 부탁이 아니었으면 이런 사람은 단번에 차단을 햇을 것이다.
     
     
     
     
     
    사연은 이러했다.
     
     
     
     
     
    의뢰자 -
    내가 어두운데에 몸을 담고 있는데, 나쁜일인거 알아. 아는데 먹고 살 길이 이거뿐이라 이러고 있거든요.
     
    Archi - 
     
    의뢰자 -
    근디, 이게 제작년 우리 엄니 돌아가시고, 제사 다 지내고서 일하다가 아니라 그냥 일상 있잖아. 밥처묵다가 존X 큰 뼈가 목구녕에 걸리질 않나, 슈퍼가다가 미X새X가 차로 들이 박을라카질 않나. 뭐 한두번이 아니오. 아무리 일상에서 그런일이 있다캐도 대놓고 뒤져봐라 한다 아니오. 그래서 연락한건디, 왜이런지 알 수 있겄소?
     
     
     
     
     
    반존대에 어두운데서 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더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이런 사람도 나한테 연락을 준다는것에 신기해(?) 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 사람을 나에게 소개해준 형이 꼭 좀 부탁 한다는 이야기를 했기에 이제와서 거절할 수도 없었다.
     
     
    일단은 사진부터 받으려했으나 이분의 경우 본인이 직접 만나서 일을 해결하고 싶다는 것이다.
     
    아니, 하는일이 어두운데서 일하시는거라면서 직접 보자 하면..
     
    다행히 약속장소를 이야기하는데 신촌 스타벅스에서 소개해준 형과 함께 3명이서 만나자고 하기에 그러자했다.
     
    다른곳으로 불렀으면 안갔을거다.
     
    둘이 만나자해도 안갔을거다.
     
     
    처음 스타벅스를 열고 들어갔는데, 생각했던 모습과는 전혀 달랐다.
     
    역시 고정관념은 버려야한다.
     
    소개해준 형이 같이 안나왔으면 못 알아 볼 뻔했다. 덩치크고, 짧은머리에 검은 정장만을 생각해왔던지라
     
    연두색 반팔티에 청바지를 입고 앉아있는 이미지랑은 너무 거리가 멀었던것 같다.
     
     
    만나서 일단 이 얘기 저 얘기 들어보기로 했는데,
     
    남자 셋이 신촌 스타벅스에 앉아 이야기 하려니 뭔가 이상하기도 하고,
     
    덩치도 한덩치씩 하는 사람들이 이러고 있으니 우리쪽 자리만 어두워지는거 같아 술자리로 자리를 옮기기로했다.
     
     
    좋아하는 닭볶음탕 집이 있어 그곳으로 가 아까 못한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하나하나 작은 사연이 없었다.
     
     
     
    고등학교 시절에야 그저 일찍이 돌아가신 아버지때문에 매일 나가서 일을 하는 어머니를 나몰라라 하고 밖으로 놀러만 다니고,
     
    그런 아들을 바로 잡고자 일 끝나고 돌아온 몸으로 매일 담배냄새가 베어진 교복을 세탁하며,
     
    입버릇처럼 "꼭 바르게 자라거라 비뚫어지지 말거라" 하시며, 교복을 다려 주셨다고 한다.
     
     
    그런 어머니의 모습마저 궁상맞다고 생각한 본인은 오히려 더 비뚫어지고, 엇나간 길을 걷기 시작했고,
     
    더이상 힘으로는 상대도 되지 않는 아들을 훈계하고자 매를 들기도 했으나 그런 매를 맞고서 가만 있을 정도로 고분고분한 시기도 아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렇게 점점 본인이 어머니를 힘으로 누를 수 있다는걸 알고난 뒤로는 집에 안들어가는건 예삿일도 아니고,
     
    집에 들어가 어머니에게 폭언을 하며 나가서 놀 돈을 달라고, 하다가 그렇게 고등학교 생활이 끝나고서는 그래도 알바라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알바로는 본인마음에 들정도로 벌이가 되는것도 아니고 하니, (당시는 최저시급도 지키지 않는 곳이 많았으니..)
     
    술집으로 나가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또 그곳에서 어떻게 눈에 띄어 아예 그곳에 몸을 담았다고 한다.
     
    그 이후로 돈도 편하게 벌고, 그곳에선 이쁨(?)을 받게 되다보니 평범한 일은 할 생각 조차 없어졌다고 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그당시로부터 1년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서는 자식이라고는 본인밖에 없는 상황에 어머니의 재산을 다 받았음에도,
     
    본인이 하는 일에 비해서는 그 재산의 가치는 너무나 적다고 느꼈다고 했다.
     
    그래서 먼저 떠난 아버지와 최근에 떠난 어머니를 더욱더 궁상 맞다 생각해 이쪽일을 그만 둘 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이야기를 듣다보니 부모님에 대한 불만이 다 인것처럼 이야기 하지만 사회에 대한 불만이 더 큰 것을 느꼈다.
     
     
    결론적으로 나에게 연락을 하게 된 이유는 이때부터이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이쪽일을 하는데,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까지도
     
    " 그만 평범하고, 좋은 일을 하면서 살자. 통장이란건 비워져도 된다. 통장이 꽉찼어도 양심이, 마음이 비워지면 넌 절대 행복치 못하다. "
     
    그리고 입버릇 처럼 얘기하시던
     
    " 올바르게 살아라. 비뚫어지지 말아라. 사람답게 살아라."
     
    아주 지겨울정도로 듣다보니 그 말의 의미를 새기기보다는 ' 또 궁상..' 이란 생각뿐이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돌아가신 어머니를 보며 슬퍼하기 보단 '참 도움 안되는 부모들이었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한다.
     
    근데 중요한건 그 도움 안되는 어머니께서 끝까지 꿈에 나와 이런일 그만해라.
     
    사람답게 살아라.
     
    올바르게 살아라.
     
    하다가 어떤날은 엄청 화를 내며 이런 일은 그만 두라 하지 않았냐며, 단 한번이라도 말을 들어줄 순 없는거냐고 화를 내셨다고한다.
     
     
    그 꿈에서 본인도 참다 참다 어머니에게 잘한거 하나 없지만 해선 안될 말을 했다고 한다.
     
     
     
     
    "아니, 엄니 나한테 뭐 해 줬다 그렇게 훈계질이오 훈계질이!!
     
    쥐뿔 죽어서도 암것도 남긴거 없는 부모가 사람답게 살라고?
     
    사람답게 살아가 당신네들처럼 살바엔 내처럼 살고 이래 편하게 사는게 백번 낫소.
     
    그만 하이소. 당신네들이 부모라는게 굉장히 불편하고 그지 같았던 나요.
     
    내 여기 일함서 사람 때린적도, 여자들 날른적도 많다만 후회 안하요.
     
    더럽고.. 그래 나쁜 일인거 아는데, 내 나중에 결혼하믄 내 자식은 나처럼 키우기 싫소.
     
    그리고 이제 다신 내앞에 나타나지 마이소."
     
     
     
     
    이야기를 듣는데 그냥 두쪽 다 이해가 갔다.
     
    아무것도 해줄 수 없던 부모지만 아들이 바르게 자라길 바랬던 부모와
     
    그런 부모님을 보며 원망하고 힘들어 했던 자식의 입장.
     
     
    그리고 이야기에 다 쓸 수는 없고, 그 분의 어머니께서 다 알 수는 없었겠지만 정말 안좋고 나쁜일을 많이 하기도 했다.
     
    어려운 사람을 더 어렵게 만들기도 하고, 돈 있는 사람한텐 고개를 숙이는 생활을 했다.
     
     
    이 분은 결과적으로 이런 꿈을 안꾸게 할 수 있냐, 아님 본인한테 뭐가 붙은거 아니냐.
     
    만나기전 이야기 했던 대놓고 죽을뻔했던 일과 이런 상황좀 없애달라 돈은 문제가 아니라 했다.
     
    상황을 완화시키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수는 있겟지만 마음에 걸리는 상황이 있었다.
     
     
    첫째, 그런일이 일어나는 것은 분명히 그 분의 어머니 때문이라는 것.
     
    둘째, 그 어머니라는 분이 근처에서 보이지 않는다는 것.
     
    셋째, 부적이나 물건을 통해 내쫓을 해코지 하는 귀신은 아니라는 것.
     
     
    일단 오늘 상담은 여기까지로 하고, 다음에 다시 한번 만나기로 했다. 뭘 해준다하더라도 지금 당장에 뭔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그냥 편하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다가 또 꿈을 꿨다 연락이 온 날, 아침부터 가만히 있던 화분이 떨어져 발이 찢어졌다고 한다.
     
    그렇게 새로운 만남을 약속하고, 아예 그분의 어머니를 모신 납골당으로 가기로 했다.
     
    어찌됐건 부모라한들 사람을 해하는 귀신을 마냥 보호하고 그냥 둘수도 없는 노릇이니.
     
     
    약속 당일 납골당으로 가기 위해 차를 탔는데, 딱히 그곳까지 갈 필요도 없었다.
     
    차의 뒷자석에 이미 타 계신 할머니는 그 분의 어머니가 확실해 보였고, 차를 출발시키지 않은 채 이야기 했다.
     
     
     
    Archi -
    어머니가 지금 뒤에 계시네요.
     
    의뢰자 -
    지금!?!? 지난번에 안보인다하지 않았나?
     
    Archi -
    네, 지금은 계시네요. 혹시 괜찮다면 잠깐 차 밖에서 담배좀 피고 오시는 동안 제가 얘기좀 해도 될까요?
     
    의뢰자 -
    그려. 다되믄 얘기하드라고.
     
     
     
    상태를 보아하니 제사도 제대로 받으시지 못해 굉장히 초췌하고 약해져있었다.
     
    그리고 내가 본인을 본다는것에 놀란듯 했다.
     
     
     
    Archi -
    아무리 부모라도 죽은 사람이 산 사람을 괴롭히면 안됩니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했지만 아직은 내가 100% 전부를 헤아릴 수는 없는 그 분의 말을 듣고,
     
    그 의뢰자분께는 사과를 드리고 일은 여기서 마무리 하는 것으로 했다.
     
    꼭 부탁한다고 했지만 더이상 내가 이 일에 더 관여하는건 아니라 판단했다.
     
    조금더 그 생활을 하다가 결국 그 어머니에게 시달리다 그 일은 그만 두고,
     
    다행히 지금은 그 분도 마음을 다잡고 장사를 시작했다고 한다.
     
    물론 장사가 잘되는건 아니지만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열심히 살아보려 한다고 했다.
     
     
     
     
     
     
     
     
     
     
     
     
     
     
     
    그냥 마지막 책임을 질 수 있게 해주십시오.
     
    내가 살아 죽기전 단 하나 남긴거라곤 저 아들 하나인데,
     
    저놈은 꼭 사람 만들어 남 부끄럽지 않은 생활을 했음 좋겠습니다.
     
    선생님이 날 내쫓는다면 난 힘없이 물러나야겠지요.
     
    하지만 자식을 사람 만들지 못한 이 한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꼭 부탁 드립니다.
     
    저놈 사람 만들고 미련없이 떠나는게 내 마지막 바램입니다.
     
    지 애비도, 나도 정말 해준건 없지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법만큼은 가르치고 싶습니다.
     
    한 사람에 엄마로써 마지막 책임을 질 수 있게 해주십시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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