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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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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 : 13-08-21
    방문 : 458회
    닉네임변경 이력
    회원차단
    회원차단해제
    게시물ID : panic_100383
    작성자 : Archi. (가입일자:2013-08-21 방문횟수:458)
    추천 : 13
    조회수 : 1267
    IP : 175.127.***.195
    댓글 : 1개
    등록시간 : 2019/06/24 12:48:48
    http://todayhumor.com/?panic_100383 모바일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82. (가출팸)
    안녕하세요~!
     
    낮 온도가 30도가 훌쩍 넘는 날이 오고 있네요.
     
    다들 더위 조심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반말로 진행 되는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가출팸.
     
     
     
    예전에 고등학교때는 나도 한번쯤은 생각했었다.
     
    '가출' - 가정생활에 불만을 갖거나 외부의 유혹에 끌려 가정에서 안정된 생활을 하지 못하고 집을 나가는 행위.
     
    내가 가출하고자 했던 이유는 너무나 단순했다.
     
    그저 공부하기 싫었고, 가기싫은 대학을 원하는 부모님.
     
    그 두가지였다. 과외도 하기 싫었고, 학원같은데도 다니기 싫었다.
     
     
    하지만 실제로 이슈가 되는 내가 성인이된 지금 현상황의 가출이란 단어는 꽤나 심오하고,
     
    단순히 청소년들의 비행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복잡한 의미가 있는것이 사실인것 같다.
     
     
     
     
    내가 서른이 되기 거의 직전의 일이다.
     
    커뮤니티의 글을 올리고, 뭔가 이쪽 일을 하기 위해 조금은 적극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그 시기.
     
    나에게 연락을 주는 사람은 하루에 많으면 7~8명.
     
    적으면 2~3명.
     
    평균적으로 4~5명은 온다.
     
    하지만 이 날 나에게 연락을 준 그 친구는 너무나 생소하고, 나로써는 어린 시절 생각만 했던 것을 실행으로 옮긴 그 친구의 사연이다.
     
     
    아직도 기억을 한다.
     
    돌아가신 할머니를 찾는 사연.
     
    먼저 떠난 친구를 찾는 사연.
     
    본인 관상 혹은 기를 봐달라는 사연.
     
    그리고 4번째 사연이 이 친구였다.
     
     
     
    이 친구의 사연을 먼저 소개하자면.
     
    1. 나는 지금 집을 나왔다.
     
    2. 귀신, 부적, 미신 그런거 안믿는다.
     
    3. 그냥 편하게 이야기 할 사람이 필요하다.
     
     
    정말 단순히 귀신이나 심령 현상으로 힘든 상황이 아니라 단순히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하고 고민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다.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다.
     
    ' 그런일을 굳이 내가 할 필요가 있나? 아무나 해도 되지 않을까? 내가 가출이란것에 대해 실행을 해본적이 없으니 도움이나 될까? ' 하는
     
    그런 생각을 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내가 나온 고등학교의 후배라 하여 나에게 도움을 청하고자 연락을 준 것같다.
     
    별의 별 생각이 다 든것도 사실이다.
     
    ' 괜히 만나러 갔다가 얻어맞고 돈뺏기고 오는거 아닌가..? '
     
    ' 돈이 필요해서 공감대를 이용해 연락한건 아닌가..? '
     
    그냥 내가 베베꼬여서 꽈베기 마냥 그 친구를 꼬아서 본것일 수도 있지만 그냥 불안한감이 있었다.
     
    가출한 청소년 하면 누구라도 나도 모르게 위험하다! 불안하다! 하는게 정상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왜그랬는지 몰라도 그 불안한 마음이 계속 들고 있음에도 한번은 만나볼까?
     
    하는 생각이 있었고, 이 친구와 계속 연락을 했다.
     
    가출을 했다고해서 입이 험한것도, 어른을 대하는 태도가 버릇이 없는것도 아니었다.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 정도의 말투였다.
     
     
    이 친구에 대한 소개도 필요할것 같다.
     
    이 친구는 고 2때 가출하여 성인이 된 당시에도 그저 가출팸에 어울려 지내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약 3년간을 그 생활을 했다는것이다.
     
    그와중에 내 글을 봐주었다니 그건 그것대로 고마웠다. 추천도 박아줬다고 한다. 더 고마웠다.
     
    같이 지내는 가출팸의 인원은 5명.
     
    같이 지낸다고 하기도 애매한것이 여자아이들은 거의 나가서 생활한다고 하고,
     
    그저 우리는 같은 가출팸에 있어요~ 하는 인원이 총 5명이라한다.
     
     
    남자 3명, 여자 2명.
     
    키 188cm에 덩치도 있는 나였지만 5명을 한번에 상대하기란 무리다. (뭘 상대한다는건지..)
     
    정말 혹시나 위험할 수 있으니 일단 그 친구에게 1:1로 만나자했다.
     
    그 친구도 흔쾌히 좋다 했고, 내가 그 친구네 쪽으로 가는것으로 했다.
     
     
    첫인상은 정말 평범했다.
     
    안경쓰고, 모자쓰고, 그냥 평범한 스타일의 사람.
     
    오히려 그 친구가 나를 보고 놀랐다. 워낙 마른 친구여서 그런가 내가 옆에 서면 1.5배는 되어 보였다.
     
    무슨일이 있는건지 아니면 정말 단순히 누군가와 이야기를 할 상황이 필요한건지.
     
    아니면 지금 속해있는 가출팸에 무언가 문제가 있는건지..
     
     
    이야기를 어디서 들을까 하다가 남자 둘이 카페를 가기도 우리 둘의 비쥬얼은 뭔가 어울리지 않았고,
     
    이 친구도 성인이니 내가 저녁을 사줄테니 가서 얘기하자 했다.
     
    감자탕집이 보여 감자탕 집에 들어가 술을 마시면서 하나씩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그 친구의 고민은 생각보다 단순했고, 단순함에 비해 심오했다.
     
     
    그 친구의 고민이 나오기전 내가 먼저 나는 너한테 악의가 없고,
     
    너를 경찰에 인계해서 집에 돌려보낼 생각도 없고,
     
    너에 고민을 듣기 위해 온것 뿐이다라는것을 어필했고, 그 친구는 이내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미 카톡으로 소개는 들었지만 본인 소개를 굳이 다시하는 그 친구를 보니 진짜 이친구가 나쁜 친구도 아니고,
     
    이런 친구가 왜 집을 나와서 이렇게 고생을 할까.. 생각하게 되었다.
     
    먼저 그 친구는 그 가출팸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상황이고,
     
    본인과 동갑인 친구 하나가 같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데 와도 되냐고 물었다.
     
     
    그러라 했고, 3명이서 자리에 앉아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처음엔 경계하듯 이야기를 하다가 술이 들어가니 하나하나 털어놓기 시작했는데,
     
     
    하나하나 듣다보니
     
    돈을 버는 방법부터 살아가는 방법까지 정상인게 없었다.
     
    먼저 이들은 뉴스에서 듣던, 인터넷으로만 보던 여자 아이들을 통해 좋지 않은 방법으로 아저씨들에게 돈을 뜯고 있었고,
     
    그것 마저도 성공률(?)이 100%가 아닌 상황에 서로 경찰을 부르겠다며, 정말 위험한 상황도 많이 있었다고 한다.
     
    핸드폰도 줏어다 혹은 훔쳐다 파는 경우도 많다고 하며,
     
    대놓고 지갑을 훔치기도, 작은 슈퍼마켓 같은곳에서 돈을 가져가기도, 뭐 하나 정상적이다 라는 방법은 없었다.
     
    본인들도 이게 옳은 방법은 아니란것을 알고 있다.
     
    이 친구들이 하는 행동이 물론 잘못 된것이고 좋은 방법이 아니란것을 본인들도 알지만
     
    경찰을 더 싫어 하는 이유를 따로 있었다.
     
     
    경찰에게 연락이 되면 신원 조회던 뭘 해서 어떻게든 집에 보내려고 한다는것이다.
     
    하지만 이 친구들은 이 무서운 사회의 길거리와 위험에 노출된 이 거리가 집보다는 낫다고 판단한 친구들이고,
     
    그런 친구들을 무작정 집으로 보내려고 한다는것이 어른들이다.
     
     
    길거리의 노숙하시는 분들 마저도 이들과 시비가 붙어 경찰을 부르네 어쩌네 하시면서 시비가 걸린적도 있었고,
     
    이제는 성인이라 나와산다 한들 걸리는것이 없지만 어찌됐건 그 친구들은 집에서 당한 무언가 때문에 집에 가기 싫은것이다.
     
    집에 가기 싫은것보다도 집에 있는 사람들을 보기 싫은 것이다.
     
     
    그 집에 가기 죽어도 싫다는 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있다보니 나같애도 집에 가기 싫겠다. 하는 이야기도 많았다.
     
     
    별별 이야기를 들어가며 진짜 나이도 어린 친구들이 스펙타클하게 살았구나~ 생각을 했고,
     
    결국 이 친구들의 고민은 처음에 이야기한것과 같이 굉장히 단순하지만 심오한 이야기였다.
     
     
    " 앞으로 우린 어떻게 살아야 될까요? "
     
    나는 청소년 상담가도 아니고, 이들을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도 모르는 그냥 단순한 회사원이었다.
     
    그렇다고 가출을 해봐서 이런 상황을 이해하는 것도 아니었다.
     
    뭐라고 대답을 해줘야 이들이 만족하는 대답이 될지를 몰랐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나는 이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주진 못했다.
     
     
    이 친구들은 나에게 멤버가 바뀌기 전에 친구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우리의 만남은 거기서 끝났다.
     
     
    그 친구들에게 되도않는 설득을 하고자 하지 않았다. 들어주는게 다였고, 이 친구들에게 만족할만한 이야기를 들려준것은 하나였다.
     
     
     
     
     
     
     
     
    " 바뀌기 전에 멤버 중 한명이 지금 이세상 사람이 아니죠?
     
    교통사고로 떠난 그 친구가 굳이 죽어서까지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본인들 곁에 있는 이유를 알겠네요.
     
    누가 들으면 진부하고, 뻔한 이야기지만 술먹은 아버지가 집에 오면 때리고,
     
    어머니도 맞으시고, 그 화풀이는 나에게 돌아오고, 이런 생활에 무한 반복이 지겹고, 너무나 힘들고, 버티기 힘들었을거고.
     
    평범하게 학교다니는 것, 친구들과 만나서 pc방도 가고, 하고싶은 취미, 내가 꾸고싶은 꿈도 꾸면서 하고싶은것을 위해 달리는것, 그정도만 되도 좋을텐데..
     
    당사자가 아닌 이상 드라마에나 나오고,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오락거리가 되어버린 그 이야기는 겪어보지 않으면 이해를 못할것 같네요.
     
    당장 눈앞에서 그런 일을 당한 저도 본인들을 100% 이해 못하는데, 그저 경찰이라고, 쉼터에 있는 어른들이라고, 본인들을 이해해 주고
     
    여기서 살아라~ 할 어른들은 없을거라 생각들어요.
     
    근데, 아까 먼저 떠난 그 친구는 본인들이 어찌됐건 성인이 되었으니 정상적인 아르바이트를 하고, 더 좋으면 취업을 해서
     
    어떻게든 좋은 방법으로 밝은 방법으로 살아가길 바라고 있어요.
     
    본인들이 살아온 방법이 어찌보면 정상적이지 않고, 나쁜 행동을 통한 방법이지만 지금부터라도 떳떳하게 살길 바라고 있어요."
     
     
     
     
     
     
     
    조용히 이야기만 듣다가 갑자기 본인들의 과거에 대해, 전에 있다가 먼저 세상을 떠난 친구에 대해 이야기 하는 날보고,
     
    그 친구들은 적잖이 벙찐 표정이었다.
     
    애초에 내 글을 보고 연락을 준 친구이기에 이내 웃으며 대답했다.
     
     
    " 감사합니다. "
     
     
    그냥 그 한마디였다. 하지만 그 한마디 안에는 본인이 뭔가를 풀어내기 위해 자기 속마음에 있는 무언가를 다 끄집어 내기 위해
     
    앞에 구구절절 이야기한 4시간이 아깝지 않았고, 만나길 잘했다는 그 느낌이 있었다.
     
     
    지금은 어찌 지내는지 모르겠다.
     
    아직도 내 글을 보고 있다면 다시 연락을 해주겠지.
     
    혹여 연락이 안오더라도 지금은 떳떳하고 당당하게 잘 살면서 " 앞으로 우린 어떻게 살아야 될까요? " 라는 고민이
     
    다른 의미로 바뀌어 있길 바랄뿐이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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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70. [5] Archi. 19/04/15 13:22 181 9
    71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69. (발그림 주의) Archi. 19/04/11 18:50 199 17
    70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68. [4] Archi. 19/04/07 01:37 284 10
    69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67. [8] Archi. 19/04/04 18:12 187 13
    68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66. [2] Archi. 19/04/01 12:01 156 13
    67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65. (제글 읽는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5] Archi. 19/03/26 16:23 255 25
    66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64. (그림 주의) [6] Archi. 19/03/23 22:03 26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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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63. Archi. 19/03/21 11:42 16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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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61. [2] Archi. 19/03/14 21:30 21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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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60. [2] Archi. 19/03/12 16:24 15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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