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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panic_100327
    작성자 : Archi. (가입일자:2013-08-21 방문횟수:425)
    추천 : 8
    조회수 : 1032
    IP : 175.127.***.195
    댓글 : 4개
    등록시간 : 2019/06/13 15:23:03
    http://todayhumor.com/?panic_100327 모바일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80. (송곳)
    안녕하세요.
     
    낮엔 덥고, 밤엔 춥고.. 장단 맞추기 힘들군요~!
     
    감기 조심 하세요~!
     
     
    시작합니다~
     
     
     
     
     
     
     
     
     
     
     
    송곳.
     
     
     
    법적으로 성인이 되고서 10년이상이 지난 지금 아직은 어릴때.. 라고 할만한 때에 겪은 일입니다.
     
    이제 제 나이대의 친구들이 사회 초년생이 되던 2014년 초.
     
    다들 약간의 기대감과 약간의 불안감이 섞여 사회로 나오게 된 친구들은 각자 갈길을 가게 되었고,
     
    아직 결정이 나지 않았거나 어떻게 첫발을 내딛어야 할지 모르던 친구들도 다들 무언가라도 하기 위해 준비도 하고, 실전을 나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시점 2019년 까지도 취업을 못한 친구도,
     
    저처럼 바로 취업을 했다가도 맞는 일을 위해 찾아 다른일을 하기도,
     
    꾸준히 첫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친구들도 다양하죠.
     
     
    한번도 취업못한 친구가 힘들다~ 아니다 다녔는데 제적성 못찾은 친구가 힘들다~ 아니다 너네 다른데 못갈까봐 눈치보면서 한직장만 다녀봤냐~
     
    등등 각자의 힘든점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었죠.
     
    개인적인 생각으론 당연 취업한번 못해본 친구가 가장 안타까웠지만 오늘 이야기 하고자하는 친구는 한직장만 쭉 다닌 친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친구는 중소기업에 취업해서 현시점까지 보자면 5년째 같은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제 나이대 친구들 아니, 제 주변 친구들은 첫직장 딱 1년찍고 나와서 다른데 옮기자! 하는 주의였는데,
     
    통계학과 특성상 너무 빠른 이직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경력이 되었을 땐 이직을 해줘야 몸값올리기 좋은 학과이기에
     
    1년이 지난 시점 유행처럼 이직을 할지 말지 고민하던 시기였습니다.
     
     
    지금 말하려는 친구도 당연 이직을 고민하고 있었으나 회사에 있는 직장 상사와 주변 사람들이 최소 3년은 채워야지 요즘 1년하고 나가면
     
    철새라고 아무데서도 안받아준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그 회사를 그냥 다니기로 결정합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오래 있고자 했던건 아니었고, 처음엔 3개월 수습기간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른데 가야지! 했는데
     
    뭐 말그대로 지내다 보니, 있다 보니 나름 괜찮다고도 느껴지고, 주변 사람들도 친구에게 잘 해주기에 정말 적은 월급을 받으면서도
     
    참고 다니면서 이일 저일 하면서 경험을 쌓는다 생각하며 일했다고 합니다.
     
     
     
    다시 원시점으로 돌아와 취업 후 1년.
     
    수습도 끝났고, 연봉협상도 다시 들어가야 하는 시점에 그렇게 잘해주던 주변 사람들과 직장상사들은 친구를 대하는 태도가 확연히 달라지게 됩니다.
     
    아침에 보면 항상 밝게 인사하던 친구에게 인사를 잘 받아주던 사람들이 인사를 안하기 시작하고,
     
    원래 진행 예정이었던 연봉 협상 또한 면담조차 이루어 지지 않은채 흐지부지 다음달로 그 다음달로 미뤄지기 시작했고,
     
    어떤 일을 해가서 팀장이나 윗선임한테 보고를 하면 이래가지고 연봉협상이 되겠냐는 식으로 오히려 뜬금없는 이야기를 하며 일명 갈굼이 시작됬습니다.
     
     
    친구는 ' 아.. 회사에서 맘에 안들었나보다 나보고 나가라고 하는건가..' 생각을 해서 퇴사 규정에 맞게 3개월 뒤 퇴사를 하겠으니 인수인계를 받을
     
    후임을 구해달라고 확실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하지만 후임을 구하겠다는 공고를 올리기는 한건지 면접을 보러 오는 사람도,
     
    후임자가 없을 때를 대비한 친구의 일을 대리로 해줄 사람도 한명 붙혀주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된 상황에서 회사에 더이상 정을 붙힐 이유도, 첫직장에 대한 아주 작은 로망 마저도 다 깨져버린 친구는 3달만 버티고 나가서
     
    어처피 퇴사한다 이야기도 했으니 3달 채워지는 날 부터 잠수를 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회사에 대한 애정도 식고, 첫직장에 대한 열정도 식은 친구는 더이상 일도 열심히 하지 않았고,
     
    이 상황을 오히려 악화시키게 되었습니다. 친구에게도.. 회사에게도..
     
    회사의 경리일을 맡은 친구는 숫자가 틀리거나 말거나 검토도 하지 않게 되었고 덕분에 회사에서 나가는 작지만 짜잘한 돈들이 무분별하게 새어나갔죠.
     
    걸리지 않으면 모른다지만 친구가 검토했을따와 달리 자잘하게 세어나가는 돈이 점점 늘어나자
     
    윗상사들은 친구를 불러 또 갈굼을 시작했고,
     
    친구는 그때마다 들은 이야기를 하소연하는것으로는 풀어내지 못하는 지경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 RH씨, 그래서 다음 근로계약서 쓸 수 있겟어?'
     
    'RH씨, 그래서 연봉협상 되겠어?'
     
    'RH씨, 아직도 사회 초년생 티가나~ 이게 본인 돈이면 그렇게 관리 할거야?' 식의 갈굼이 시작되다가
     
     
    점점 심해져서는
     
    ' RH씨 그만 두기로 했다고 대충대충 하는게 다 보이는데?'
     
    ' 다른데 가서는 뭐 잘할거 같애? 여기서 마무리를 잘해야 다른데 가서도 잘하는거야~'
     
    ' RH씨, 솔직히 다른데 갈 능력도 안되지 않아? 그정도 실력으론 어디 못갈거 같은데?'
     
    뭐 이런식의 이야기를 듣던 친구는 무단 결근과 함께 일부러 마감날 회사를 빠져가면서 그냥 될대로 되라 하고,
     
    집안에 틀어박혀 잠수를 타게 됩니다.
     
     
    친구들과 만나서 하소연을 하는것도 부질없다 느낀것인지 더이상 아무도 만나지 않으면서 그냥 새로운 직장을 찾는다 하고,
     
    친구들과의 만남은 모두 참여하지 않았고, 정말 다른 직장을 찾고 있는건지.. 그냥 휴식을 취하고 있는건지는 모를일이었습니다.
     
     
    한참뒤에나 듣게 된 친구의 소식은 거의 히키코모리에 가까운 생활을 하게 된 그 친구가 술모임에 나와있다는 것이었고,
     
    당연히 한달음에 달려가 술자리에 같이 참석 했습니다.
     
     
    도착해서 마주한 친구의 모습은 정말 히키코모리 맞구나!?!? 할정도의 모습이었고,
     
    친구의 모습을 보고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을땐 다 같은 사회 초년생의 모습을 한 저희의 공감을 사기엔 충분했습니다.
     
     
    어떤 일을 해도, 어떤 칭찬받을 행동을 해도 회사에선 어떻게든 연봉협상은 없다를 강조하기 위한 멘트를 날릴 뿐
     
    친구에게 단 한가닥의 희망도 주지 않은 채, 온갖 잡일은 늘어만 갔다는 것이고,
     
    그 잡일은 일회성 잡일이 아닌 결국 그 친구에게 떠넘기고 '너가 계속 할 일이야~' 이런식으로 진행이 되었던 것이죠.
     
    그리고선 어떻게든 야근을 해서 처리를 하고 집에가더라도 교통비나 저녁식사비 또한 지원은 없었다는 겁니다.
     
    뭐.. 여기까지야 그렇다 치고!
     
    제 친구보다는 다 선임이고 상사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가 짠듯이
     
    ' 넌 어디 갈곳 없다~'
     
    ' 그 실력으로 어딜 가냐~ 일 더배워라~'
     
    이런 스타일의 대화를 하루에도 수십번씩 해대는 꼴을 더이상 볼 수가 없었다는 겁니다.
     
    심지어 점심식사시간에도 쉴틈은 주지 않고, 끼고 다니면서 저런 이야기를 계속 했다고합니다.
     
    특정 어르신들의 대화법인 " 나 떄는 말이야~ " 또한 빠지질 않았다고 하죠.
     
    자기때는 모든 업무를 엑셀로 했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지금 더좋은 프로그램이 있고, 더 나은 방식이 있으면 새로운것도 받아들일줄 알아야하는데,
     
    엑셀! 엑셀 아니면 죽음을 달라! 식의 말도 안되는 꼬장을 부리기도 했다 합니다.
     
     
    이런 생활이 계속 반복 되다보니
     
    일은 대충대충 하면서도 마음 한켠에 불안감이 점점 커져
     
    ' 정말 내가 일을 너무 못하는건가..? '
     
    ' 내가 정말 가긴 어딜가.. 여기 말고 다른데 취직은 할 수나 있을까? '
     
    ' 나 아무것도 못할거 같은데.. 이 회사니까 그나마 날 이렇게 써주는거 아닐까? '
     
    ' 정말 퇴사했다가 내가 아무데도 못가면 어떡하지..?'
     
    정말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다고 합니다.
     
     
    실컷 술을 마시면서 그간 혼자 삭히고 삭히던 이야기를 다 털어내자 어느새 술을 너무 많이 마셨고,
     
    친구들은 하나하나 집에 가고, 저와 그 친구 둘이 남아 맥주나 하나 더 하고 가자고 했습니다.
     
     
    맥주집에 들어가 마른안주에 맥주를 마시면서 남은 이야기를 들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친구 - 진짜 내가 방에 처박혀서 아무것도 안하는데, 회사에서 전화가 계속 오드라구, 근데 한번도 안받았어.
     
    그런데도 정말 누구말대로 나 하나 없어도 회사는 어떻게든 돌아가긴 하나 보드라고.
     
     
    Archi - 맞아. 우리회사에도 그 얘기 하는 인간 있드라. 나 없어도 회사가 잘 돌아간대. 근데, 왜 나갈라하면 못나가게 할라고 난리인지.
     
    친구 - 요즘 취업난이 심각하다면서 2명할일을 1명한테 줘놓고 취업난이라고 하는게 진짜 웃기지 않냐?
     
    Archi - 근데, 너 다시는 그러지 마.
     
    친구 - 뭐를?
     
    Archi - 아무리 힘들어도 핸드폰으로 그런거 찾는거 아니라고. 아무리 힘들어도, 자괴감이 들고 회의감이 들어도 자살은 하는 거 아니야.
     
    친구 - 그걸 너가 어떻게 알아?
     
    Archi - 너 언니 있지? 아니 있었지?
     
    친구 - 아.. 이 새끼 진짜였구나.. 언니가 나한테 붙어 있어?
     
    Archi - 오죽 걱정 됬으면 가지도 못하고 붙어 계시겠냐? 내가 아는 분 소개해 줄테니까 회사 여지껏 당한 부당한 사례들 다 말씀 드려. 알아서 해주실거야.
     
    친구 - 아.. 안그래도 그 회사 다시 갈라고. 퇴사 처리도 안했다더라. 가서 진짜 하나하나 내 지X병 돋은거 보여주면서 슈퍼'을' 질 해줄라고.
     
    Archi - 잘 생각했다. 이제야 언니도 웃으시네.
     
     
     
     
     
    다행히 친구는 제 도움없이도 회사에 다시 돌아가 본인이 무단 결근 한것은 잘못했다 확실히 얘기하고서,
     
    본인이 맡은 일은 확실하게 해놓은 후 하나 하나 윗 상사들의 마음도 돌려놓고, 본인에겐 한마디 못하게 똑부러지게 일처리를 했다고 하네요.
     
     
    다행히 모든일이 잘 풀렸고, 지금도 친구는 그 직장을 다니다가 최근에 제 도움을 조금 받아 연봉협상에 꽤나 성공했다고 전달 받았네요.
     
    괜히 뿌듯.
     
     
     
     
    오늘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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