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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 : 13-08-21
    방문 : 4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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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ID : panic_100018
    작성자 : Archi. (가입일자:2013-08-21 방문횟수:461)
    추천 : 12
    조회수 : 2390
    IP : 175.127.***.195
    댓글 : 6개
    등록시간 : 2019/03/23 22:03:14
    http://todayhumor.com/?panic_100018 모바일
    실제로 귀신보는 나의 이야기 64. (그림 주의)
    <div>안녕하세요.</div> <div> </div> <div>오늘은 제 여자친구가 겪은일 + 저와 같이 겪은일을 얘기하고자합니다.</div> <div> </div> <div>여자친구 혼자 겪은일은 제가 없었던 관계로 들은데로만 전달 드릴게요.</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여자 친구가 겪은 일.</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1.</div> <div> </div> <div>당시 여자친구는 취업으로 인해 고모 댁에서 얹혀사는 상황이었고, </div> <div> </div> <div>사건이 일어났던 그 날은 불금을 즐기느라 친구집에서 자고간다고 고모에게 문자를 보내놓고는 </div> <div> </div> <div>하얗게 밤을 불 태운 다음날 오전 9시가 다 되어 집에 들어갔다고 합니다</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고모 저 왔어요~~</div> <div> </div> <div>- 응..? 너, 어디 갔다왔니? </div> <div> </div> <div>- 어제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고 고모한테 연락 드렸잖아요~~ 지금 들어온거에요.</div> <div> </div> <div>- 지금 들어왔다고? 내가 어제 너 들어온걸 봤는데??</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여자친구의 고모는 거실에서 주무시는데 현관문을 열면 앞에 신발장이 있고 그 앞에 미닫이 문이 또 있는 집구조입니다. </div> <div> </div> <div>새벽 2시쯤의 현관문을 여는 인기척에 잠이 깨신 고모는 여자친구에게 짜증내며 나무라셨고</div> <div> </div> <div>미닫이 문을 휙 열었는데 평소같았으면 고모 죄송해여~~~ 하고 넉살부리며 들어올 여자친구가</div> <div> </div> <div>미동도 하지않고 고모 얼굴만 쳐다보며 가만히 차렷자세를 하고 서있더랍니다</div> <div> </div> <div> </div> <div>다 큰 여자가 어딜 그리 늦게까지 쏘다니고..! 빨리 옷갈아입고 씻고 들어가서 자!!</div> <div> </div> <div> </div> <div>호통을 치면서 화장실을 다녀오셨는데 여자친구는 없어져있었고, 으레 애가 피곤해서 또 씻지도 않고 들어가서 자는구나</div> <div> </div> <div>내일 한 소리 해줘야겠다 하고 주무셨다합니다. </div> <div> </div> <div>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아침에 여자친구가 현관문을 열고 인사하며 들어오니....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여자친구의 얼굴을 한 그것은 누구였을까요?</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그런데 그것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고 합니다</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2. </div> <div> </div> <div>고모네 식구는 고모, 고모부, 나이차이 많이 나는 친척언니 이렇게 세 식구였다는데요.</div> <div> </div> <div>방은 3개였고 , 여자친구가 썼던 방은 주방을 지나쳐 들어가야만 되는 가장 구석진 방이었다고 합니다. </div> <div> </div> <div>그 날은 언니가 새벽에 자다말고 깨서 주방으로 물을 마시러 가는 중</div> <div> </div> <div>여자친구가 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걸 들었습니다.</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음흠흠~~ 하하하핫, 키킼킼 흐으으으음~~~흐으으으으으으음~~아~~</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뭐가 그리 즐거운건지 여자친구가 고음으로 노래를 부르고 히히덕 웃는 소리에 언니가 </div> <div> </div> <div>쟤는 밤늦게까지 안하고 뭐하냐..하고 여자친구 방문을 쳐다봤는데 문은 굳게 닫혀있었고 </div> <div> </div> <div>얼마나 크게 노래하면 방문을 뚫고 노래가 나오지? 뭐라고 좀 해야되나? 하다가 너무 졸리고 피곤하여</div> <div> </div> <div>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물을 마신 다음 들어가서 잤다 합니다.</div> <div> </div> <div>다음날, 아침밥을 먹으며 여자친구가 먼저 밥 먹고 있는 걸 본 언니는 </div> <div> </div> <div>예진아, 너는 새벽에 무슨 노래를 그렇게 부르냐? 밤에 깜짝놀랐다고 새벽에 그렇게 크게 노래부르면 안된다 핀잔을 줬고, </div> <div> </div> <div>여자친구는,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응? 언니!! 나 방금 들어왔는데??? 노래는 무슨~~~ </div> <div> </div> <div>- 그래, 저 놈의 지지배 아까 들어와가지고 나한테 뒤지게 혼나고 지금 막 밥먹고 있는데 뭔 소리를 들은거냐?</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생각해보니, 외박을 밥 먹듯이 했던 여자친구가 더 무섭네요....ㅎㅎㅎㅎ</div> <div> </div> <div>그것이 여자친구의 빈 자리를 대신해줬던건 아닐지....</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3.</div> <div> </div> <div>그러고보니, 그 집이며 그 터는 좀 이상했어요.  여자친구한테 들은 얘기만 종합해보아도</div> <div> </div> <div>여자친구의 친척언니도 그 집에서 가위를 눌리는게 일상다반사였고, </div> <div> </div> <div>집에 오래된 주전자에 귀신이 머물러있다가 쫓아 냈던 일, (일명 여자친구는 알라딘 귀신ㅎㅎ이라 불렀는데 기회되면 얘기해달라 할게요)</div> <div> </div> <div>도둑이 들었는데 당시 고모님께서 키우던 강아지에게 치즈만 잔뜩 먹인다음에 도망가는 등... </div> <div> </div> <div>위에 언급한 일들도 그렇고 자잘자잘하게 들은 얘기들까지 합치면 굉장히 심각해보여서</div> <div> </div> <div>제 아무리 기 센 여자친구지만 저기에 계속 살아도 괜찮을지 걱정이 되던 찰나 , 여자친구가 먼저 얘기를 꺼냈습니다.</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자기야, 나 요즘 집에 들어가기가 너무 싫다?</div> <div> </div> <div>- 자기는 맨날 그러잖아</div> <div> </div> <div>- 아니! 그게 아니고~ 집에 들어가는 길이 날이갈수록 너무 무서워.. 누가 계속 쳐다보는거같고... </div> <div>  가로등도 잘 켜져있다가 나만 지나가면 미친듯이 깜빡여... 안그랬는데 이상해, 얘기 안하려 했는데 벌써 두 달 가까이 이러고.. 뭐지?</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여자친구는 위에도 언급했듯이 기가 정말 제가 봤던 사람 중에서도 손꼽을 만큼 셉니다.</div> <div> </div> <div>왠만한 일에도 꿈쩍도 안하는데다 귀신들이 오히려 얘만 보면 슬금슬금 피해가는 지경이고</div> <div> </div> <div>가끔 잡귀들이 쫓아올 때 마다 여자친구더러 저기 좀 봐 라며 귀신 쫓아내는 쉴더로 쓸 정도인데</div> <div> </div> <div>이런 애가 무섭다고 저한테 얘기할 정도면 뭔가 있긴 있겠구나 싶어 집에 데려다주는길을 더 주의깊게 살펴보기로 했습니다.</div> <div> </div> <div>여자친구는 집에 가려면 지하철역에서 내린 다음 마을버스를 타고 고등학교 앞에 하차를 하는데</div> <div> </div> <div>주변에 아파트들이 지어지기 이전에는 판자집들이 빽빽하게 있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판자촌 마을이었던거죠</div> <div> </div> <div>아직 재개발이 안된 구간들은 오래된 주택들이 많았고, 그래서 언덕에 지어진 그 주택들을 지나가야 했는데 </div> <div> </div> <div>같이 올라가던 도중 이상한 기운을 느꼈고, 쳐다보자 마자 말했습니다.</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자기야, 왠만하면 여기 지나가지말고, 멀더라도 한 정거장 더 지나고 내려서 집에 가. 며칠 뒤에 다시 와야겠어</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여자친구는 제 얘기를 듣자마자, 아주 쿨하게 그럼 집에 가면 안되겠네~~ 하며 그 며칠을 저희집에서 숙식을 ㅎㅎㅎ 했고  </div> <div> </div> <div>만반의 준비를 마친다음 여자친구네 동네로 향했습니다.</div> <div> </div> <div>만반의 준비래봐야 마음먹은거 말곤 없지만요.</div> <div> </div> <div> </div> <div>그 귀신은 한 빌라 옥상에 있었고, 가로등이 깜빡인건 그 아저씨 때문만은 아니었던것 같아요.</div> <div> </div> <div>계속 깜빡이는 가로등 불빛으로 며칠전 본 아저씨가 보였고,</div> <div> </div> <div>그때와 마찬가지로 눈을 부릅뜬채 약간의 미소를 띈 얼굴로 저희를 보고 있었습니다.</div> <div> </div> <div>눈을 부릅떴다곤 하지만 비정상적으로 크고 약간 웃는 모습이 좀 괴기스럽다 해야하나..</div> <div> </div> <div>원래 그렇게 생기신거라면 죄송하지만, 무튼 외모로는 좀 무서웠습니다.</div> <div> </div> <div> </div> <div>(사진 나옵니다. 그림을 못그려서 무섭진 않아요,)</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img style="border:;width:266px;height:435px;" alt="KakaoTalk_20190323_215155989.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3/15533456200eff797e70a949afa00d2aca3eb1143a__mn461968__w754__h1394__f92008__Ym201903.jpg" filesize="92008"></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본인의 얘기를 하던것을 알았던것 같았습니다.</div> <div> </div> <div> </div> <div>지박령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사람한테 시선을 느끼게 할정도라면 그냥 둬선 안될거 같았습니다.</div> <div> </div> <div> </div> <div>먼저 그분을 보내드리기 위해 담벼락에 걸터 앉아서 집중하고 있는데,</div> <div> </div> <div>여자친구는 뭐하냐구 없애달라니까라며, 재촉을 했습니다.</div> <div> </div> <div>아니 이게 그냥 되는게 아닌데..</div> <div> </div> <div>다행히 엄청 강하고 나쁜 귀신은 아니라 금방 해결을 했지만 계속 그냥 두었다가는 여자친구뿐만이 아니라</div> <div> </div> <div>다른 사람들한테도 시선을 보내고 인기척을 보냈겠죠.</div> <div> </div> <div>이런 귀신들이 나중에 점점 대담하지는 경우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얼른 보내드리는게 좋습니다.</div> <div> </div> <div> </div> <div>그분을 보내 드린 이후로 그런 시선은 없어졌고, 가로등이 깜빡거리는건 구청에서 해결을 안해줬는지 여전하더라구요.</div> <div> </div> <div> </div> <div>어쩌다보니 오늘은 여자친구 이야기가 주가 되었네요.</div> <div> </div> <div>좋은 주말 되세요~</div>
    출처 https://blog.naver.com/archisso

    https://blog.naver.com/archisso/22149258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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