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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mystery_9260
    작성자 : 대양거황 (가입일자:2015-01-12 방문횟수:1106)
    추천 : 2
    조회수 : 2216
    IP : 1.230.***.234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20/05/05 11:53:31
    http://todayhumor.com/?mystery_9260 모바일
    신세계를 찾아 떠난 성자 브렌던
    옵션
    • 펌글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보통 지금의 미국이 위치한 신대륙에 처음 도착한 유럽인이 누구냐고 물으면 흔히 사람들은 콜럼부스를 말한다. 하지만 그가 1492년 현재의 바하마 섬에 상륙하기 이전에, 이미 신대륙을 다녀간 방문객들이 있다는 증거들이 하나씩 나오고 있다.</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가장 유명한 사례는 노르웨이에 살던 바이킹들이 배를 타고 9세기와 10세기 말에 걸쳐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에 정착한 일이다. 더 나아가 바이킹들은 지금의 캐나다 뉴펀들랜드로 추정되는 빈란드까지 항해하여 집을 짓고 살았다.</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그 밖에도 스페인 북부의 바스크 지방에 사는 민족인 바스크족들도 오랫동안 캐나다 동부 해안에서 대구를 잡아왔다. 다만 바스크족들은 캐나다의 대구 어장이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외부 어선들이 몰려와 자신들의 어획량이 줄어들까봐, 일부러 그 사실을 숨기느라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다.</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span></b></span></p> <div style="text-align:left;"><b><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88647078c6bb8fe52ff34b30b6028624da1561ec__mn600785__w1080__h1349__f213330__Ym202005.jpg" width="800" height="999" alt="1493713658.jpg" class="chimg_photo" style="border:none;" filesize="213330"></b></div><b><br></b> <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그런가 하면, 서기 8세기 초 무렵 아일랜드에서 만들어진 문헌인 ‘브렌던의 항해(Navigatio Brendani)’에서는 아일랜드의 수도사인 성 브렌던(Saint Brendan: 484/486~578년)이 7년 동안 배를 타고 바다를 떠돌면서 이제까지 누구도 보지 못한 새로운 땅에 도착했다고 기록되어 있다.</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아일랜드는 로마를 제외하면 유럽에서 제일 먼저 기독교로 개종한 지역이다. 아일랜드의 기독교, 즉 가톨릭 수도사들은 ‘코라클’이라고 하는 나무판자에 소가죽을 덮어씌운 배를 타고 정해진 목표 없이 바다로 나가 자신의 운명을 온전히 신의 뜻에 맡기는 일종의 종교적 수행적인 항해를 하는 일이 관행이었다.</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span></b></span></p> <div style="text-align:left;"><b><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8864710237517a94d6af4695a7977e7145fb56c0__mn600785__w800__h526__f177143__Ym202005.jpg" width="800" height="526" alt="Saint_Brendan_and_his_monks_set_sail_for_a_western_land.jpg" style="border:none;" filesize="177143"></b></div><b><br></b> <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b style="color:#0900ff;font-size:14.6667px;"><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소가죽으로 씌운 배를 타고 어떻게 바다를 항해할 수 있을지, 혹시 바닷물의 소금기에 소가죽이 썩어 문드러지지 않을까, 하고 의문을 가질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1978년 7월 27일, 아일랜드의 역사가 팀 세버린은 자신이 직접 고대 아일랜드의 전통 방식대로 만든 코라클을 타고 실제로 아일랜드에서 미국까지 항해하는데 성공했다. 그의 경험에 의하면 바다의 짠 소금기가 소가죽에 닿으면 가죽이 오히려 더 딱딱해져서 물이 전혀 스며들지 않고 방수에 좋았다고 한다.</span></b></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b style="color:#0900ff;font-size:14.6667px;"><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b style="color:#0900ff;font-size:14.6667px;"><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b style="color:#0900ff;font-size:14.6667px;"><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span></b></p> <div style="text-align:left;"><b style="color:#0900ff;font-size:14.6667px;"><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886471252e4568bbd3544c8dbf2eee5f5e66ccd8__mn600785__w1200__h1200__f142955__Ym202005.jpg" width="800" height="800" alt="hith-saint-brendan-2.jpg" class="chimg_photo" style="border:none;" filesize="142955"></b></div><b style="color:#0900ff;font-size:14.6667px;"><br></b> <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b style="color:#0900ff;font-size:14.6667px;"><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브렌던의 항해’에 의하면 6세기 중반 무렵, 성 브렌던은 다른 동료 수도사들과 함께 그런 항해에 나섰다. 아일랜드 서부에서 출항한 성 브렌던과 수도사 일행은 영국 북부 스코틀랜드의 서부 해안 지역인 헤브리디스 제도를 지나 페로 제도에 이르렀다. 페로 제도에 도착한 브렌던은 수천 마리의 바다새들이 모여 있는 장관을 목격하고 그 곳을 “새들의 낙원”이라고 불렀다.</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오늘날까지 페로 제도에서는 매년 수천 마리의 물오리들을 잡는 축제가 벌어진다. 페로 제도의 중요한 섬에는 ‘브렌던(Brandon)’이라는 이름이 붙은 시내가 있는데, 섬 주민들은 성 브렌던이 이곳을 거쳐간 증거라고 말한다.</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span></b></span></p> <div style="text-align:left;"><b><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886471445425de61edab4ec883a0434ae6114fbb__mn600785__w682__h519__f113656__Ym202005.jpg" width="682" height="519" alt="Stagnaro-BRENDAN.jpg" style="border:none;" filesize="113656"></b></div><b><br></b> <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페로 제도에 들른 성 브렌던 일행은 아이슬란드로 향했는데, 그곳에서 신기한 광경을 보았다. 화산 활동이 일어나 뜨거운 용암이 섬의 표면을 흘러내리고 있었던 것이다. ‘브렌던의 항해’에는 “더러운 냄새가 나고 타오르는 결정체가 높이 솟아오른다.”라고 기록되어 있다.</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브렌던의 방문으로 아이슬란드는 아일랜드에 알려졌다. 아일랜드의 수도사들은 옛 켈트 신들의 신화를 기록하면서 “북쪽에 눈으로 뒤덮인 신비한 섬이 있다.”라는 언급을 했다. 유럽의 신비주의자들은 이 섬을 톨레(Thule)라고 불렀다. 9세기 말, 아이슬란드로 이주한 바이킹들은 그곳에 자신들보다 먼저 와서 살고 있던 아일랜드인 수도사들을 보기도 했다.</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span></b></span></p> <div style="text-align:left;"><b><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8864716321130d692e654766b673b3488a92678f__mn600785__w900__h739__f326361__Ym202005.jpg" width="800" height="657" alt="st-brendan-mass-granger.jpg" class="chimg_photo" style="border:none;" filesize="326361"></b></div><b><br></b> <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이 밖에도 브렌던은 자신이 남쪽 바다에 있는 “약속된 성자들의 섬”에 도착했다고 ‘브렌던의 항해’에 적었다. 그가 말한 섬은 현재 아프리카 서부의 카나리아 제도로 추정된다.</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7년 간의 놀라운 항해를 마치고 고향인 아일랜드로 돌아온 브렌던은 577년에 사망했다. 그가 과연 어디까지 갔는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span></b></span></p> <div style="text-align:left;"><b><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88647199243489c239e244a88e609403a175c489__mn600785__w330__h512__f52851__Ym202005.jpg" width="330" height="512" alt="488e407d24ad4a07849edfd43f6c43622f8419d0_00.jpg" style="border:none;" filesize="52851"></b></div> <div style="text-align:left;"><b><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88647201c82073554dfd4bcab15a7f540f43b3aa__mn600785__w780__h520__f102413__Ym202005.jpg" width="780" height="520" alt="IMG_9465.jpg" style="border:none;" filesize="102413"></b></div> <div style="text-align:left;"><b><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005/1588647201822ef0e67f904bf89cbc25e5d9218618__mn600785__w800__h239__f53556__Ym202005.jpg" width="800" height="239" alt="Supposed-Ogham-in-West-Virginia-.jpg" style="border:none;" filesize="53556"></b></div><b><br></b> <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그런데 현재 미국 중동부 지역인 웨스트버지니아(West Virginia)에는 한 가지 놀라운 유물이 있다. 고대 아일랜드인이 사용하던 오감(Ogham) 문자가 새겨진 돌 조각인데, 미국의 고고학자 로버트 팔레(Robert Pyle)에 의해 발견되었다.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으로 분석한 결과, 서기 5백 년과 1천 년 사이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된 이 석문은 오래된 아일랜드어 형식으로 기록되었다. 이것은 전 세계에 남겨진 오감 문자로 쓰여진 비문들 중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이다.</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또한 돌 조각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상징하는 글자 ‘Chi Rho’와 신의 오른손이라는 뜻의 라틴어 ‘Dextra Dei’가 오감 원본과 함께 표기되어 더욱 놀라움을 주고 있다.</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br></span></b></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555555;font-family:Dotum;line-height:2;"><span style="font-size:11pt;color:#0900ff;"><b><span style="font-family:Gulim, '굴림', AppleGothic, sans-serif;">이것이 과연 성 브렌던이 남긴 흔적인지는 아직 속단하기 이르다. 다만, 서기 5백 년과 1천 년 사이에 기독교를 믿고 오감 문자와 라틴어를 쓸 줄 아는 고대 아일랜드인이 와서 남긴 것이라는 사실은 확실하다.</span></b></span></p>
    출처 유럽의 판타지 백과사전/ 도현신 지음/ 생각비행/ 147~14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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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5/05 13:12:55  162.158.***.7  두대  81115
    [2] 2020/05/15 10:06:44  58.72.***.210  Guybrush  56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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