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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military_86561
    작성자 : 봄사랑벗고빨x (가입일자:2019-09-16 방문횟수:54)
    추천 : 12
    조회수 : 438
    IP : 218.147.***.220
    댓글 : 8개
    등록시간 : 2019/11/02 22:59:38
    http://todayhumor.com/?military_86561 모바일
    4부 뒷이야기...
    (부제 : 끝... 만남은 힘들었지만.. 이별은 한순간...)

    전역을 하고 많이 바빴다. 아직 복학전이기에 알바도하고
    복한준비도 했다.
    그사이 정이를 꾸준히 만났다. 보고싶으면 언제든 달려갔다.
    밤에도 찾아가 몰래 몰래 만났다.
    정이 휴가날이면 정이를 데리러 갔고
    그러던 정이 휴가인 어느날...

    부대밖 편의점.

    끼익!!! (차가 옆에 멈추고 운전석에서는 현상사님 조수석에서는 정이가 내렸다)

    빨고 : 헉... 충성!!!

    현상사 : 뭘 충성이야 이시키야!

    정이 : 미안...

    현상사님과 정이가 왔다..

    빨고 : 아... 음.. 안녕하십니까...?

    현상사 : 이 ㅁㅊ놈이 인사를

    빨고 : 아...

    현상사 : 앉어 이것들아.

    빨고, 정이 : 예...

    현상사 : 하...

    빨고, 정이 : ......

    현상사 : 언제부터냐...?

    정이 : 그게...

    현상사 : 야 빨고

    빨고 : 병장 벗. 아니.. 예...

    현상사 : 니가 말해봐.

    빨고 : 죄송합니다...

    현상사 : 그럼 너 군생활중에 이미 만나고 있었냐?

    빨고 : .....

    현상사 : 이ㅅㄲ가!!

    빨고 : 죄송합니다...

    현상사 : 하... 참나 허허허허..

    정이 : 저희.. 진짜 잘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걸리지도 않았고...

    현상사 : 자랑이다 이시키들아

    빨고 : 죄송합니다.. 그치만.. 놓치기 싫었습니다...

    현상사 : 어휴.. 이제와서 내가 뭘 뭐라고하겠냐...
    이미 니놈 군생활 끝난지 오래인걸

    빨고 : 그럼.. 허락하시는겁니까..?

    현상사 : 내 허락이 이제와서 뭐가 중요해 임마!
    그냥.. 알고나서 니놈 얼굴이나 보려고 정하사 이놈 데리고 나와본거지

    빨고 : 어떻게.. 아셨습니까..?

    현상사 : 통화하는거 들었다. 그리고 물어보니까 느낌이 쎄해서 갈구듯 물어보니까 니들 군생활때부터 만났던거 같더만

    빨고 : 아.. 예...

    현상사 : 휴.. 그래.. 잘지냈냐?

    빨고 : 아.. 네..

    현상사 : 전화 한통도 없고 ㅅㄲ

    빨고 : 정이 통해서 자주 들어서...ㅎㅎ

    현상사 : 잘해줘도 소용이없어요 아주

    빨고 : ㅎㅎㅎ 잘 지내셨습니까?

    현상사 : 나야 늘 똑같지 그리고 요즘애들 너희때처럼 작업 잘 따라오는 애들도 없다. 아 빨고야 할거 없음 부사관 지원해라?

    빨고 : 죽어도 싫습니다.

    현상사 : 이놈보게? 야 부사관해서 정이랑 같이 근무 할 수 있게 도와줄게?

    정이 : 그건 저도 싫습니다! 빨고 지금이 멋있습니다!

    현상사 : 이것들이 죽을라고 아주

    빨고 : 혈압 올라가십니다.. 조심하십시오..

    현상사 : 니때문에 아까 터졌다 이시키야!

    빨고 : 헤헤헤...

    현상사 : 에휴.. 그래.. 둘이 이렇게 지내고 둘이 좋다니 나도 뭐.. 축하는 해주마.. 대신 빨고

    빨고 : 예!

    현상사 : 내 부하 울리거나 상처주고 힘들게하면 내가 총들고 쳐들어간다.

    정이 : 저도 데려가 주십시오!

    빨고 : 와... 군인이란 분들이.. 자국민을..

    현상사 : 넌 예외야 이시키야

    빨고 : 아.. 예...

    현상사 : 에휴.. 그럼 둘이 지금 어디 놀러가게?

    빨고 : 예..

    현상사 : 그려 재미있게 놀고, 아 빨고 너 정이 복귀날 들릴수있으면 들려라.

    빨고 : 왜그러십니까?

    현상사 : 밥한끼하자 정하사랑 같이.

    빨고 : 아.. 예ㅎㅎㅎ 아.. 환이 잘 지냅니까..?

    현상사 : 이하사?

    빨고 : ㅋㅋㅋㅋ 네 이환하사

    현상사 : 금마라도 있으니 다행이지ㅋㅋㅋㅋ

    빨고 : 가능하면 환이도 같이 먹고싶습니다.

    현상사 : 그려 알겠다. 암튼 휴가 잘 다녀와라 정하사.

    정이 : 예! 충성!

    현상사 : 빨고도 조심하고.

    빨고 : 예! 충성!

    그렇게 전역하고 거의 1년이 다되서 현상사님께 우리의 연인사이를 다 들켰다.
    그렇게 정이와 휴가를 끝내고 나와 정이 그리고 현상사님 환이..(부사관지원) 같이 밥을 먹었다.
    그렇게 난 학교도 졸업(전문대)하고 나서 동원훈련이 잡혔다.
    예비군 1년차는 학교에서 했고 2년차는 이제 졸업도 했고 그래서 동원훈련을 갔다.
    기대했다. 우리는 보직때문에 선후임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기에

    동원훈련장(강릉)
    생활관 인원 배치도를 보고있었다.

    빨고 : 어디보자.. 어?

    ?? : 야 빨고

    빨고 : 어!? 후니야

    후니 : 잘지냄?ㅋㅋㅋㅋㅋㅋ

    빨고 : ㅋㅋㅋㅋㄱㅋㅋㅋ 야 ㅈㄴ 반갑다ㅋㅋㅋㅋ

    후니 : 아 우리생활관에 김병장(4분대장)도있어

    빨고 : 헐(난 생활관으로 들어와 김병장 자리를 봤다. 자고있다.) 형!

    김병장 : 어? 빨고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고 : 형ㅋㅋㅋㅋㅋㅋ 잘지냈어?

    김병장 : 어ㅋㅋㅋ 빨고 넌? 잘지냈어?

    빨고 : 어ㅋㅋㅋ 보고싶었어

    그리고 그 윗고참들도 만났다. 그 사람들과는 처음에 어색했지만 그래도 같은 중대 소대출신이라 금방 친해졌다.
    그렇게 우리는 동원을 같이 하면서 놀면서 했다.

    빨고 : 형(김병장) 다른 형들은? 잘 지내?

    김병장 : 다 잘지내지ㅋㅋㅋ 아..

    빨고 : 왜?

    김병장 : 너네는 따로 연락 주고받고 안하지?

    빨고 : 아.. 응... 왜?

    김병장 : 그.. 이병장있잖아

    빨고 : 아.. ㅅㅂ 그 ㅅㄲ

    후니 : 보이면 진짜 죽이고싶었는데

    김병장 : 아.. 그치.. 너네랑은.. 아무래도...

    빨고 : 그ㅅㄲ 뭐해? 나 찾아온다더니?

    김병장 : 흠...

    후니 : 왜?

    김병장 : 걔 죽었어

    빨고, 후니 : 어?

    김병장 : 어휴.... 이제 반년됐나?

    빨고 : 왜?

    김병장 : ㅁㅊ놈이 술먹고 새벽에 음주운전하다가 사고났어

    빨고 : 흠...

    후니 : 그랬구나...

    김병장 : 니들이랑 연락하는 사람이 없어서 연락을 못했어

    빨고 : 그랬구나..

    후니 : 흠...

    김병장 : 그ㅅㄲ.. 전역하고 사람이 이상해져서.. 맨날 사고치고 그랬나봐 장례식갔는데... 뭐.. 가족들만 오고 걔 친구는 별루 없더라.. 그리고 우리도 간간히 소식들었는데
    맨날 술먹고 그렇게 사고치고 다녔다네
    솔직히 어떻게든 너희한테 연락할 방법은 있었지만..
    윤병장이.. 하지말자고해서..

    빨고 : 흠.. 잘했네.. 난.. 아마 연락받았음 안갔을꺼야

    후니 : 후... 다른형들끼리는 그래도 잘 만나고 연락했나보네?

    김병장 : 우리야.. 첫 1년은 한달에 한번씩 만났지.. 그러다 점점 바빠지고.. 그래서 만나는건 줄고 연락만 간간히 하면서 지냈지..

    빨고 : 그랬구나.. 난.. 뭐.. 후니랑도 여기서 처음 만난거라..

    후니 : 나도..ㅋㅋㅋ 그렇게 힘들게 같이 생활했는데..ㅋㅋ

    빨고 : 난 혁이랑 학교 같이 다녀서 혁이랑은 항상보니..

    김병장 : 빨고야

    빨고 : 어?

    김병장 : 아직도 이병장 싫으냐?

    빨고 : 솔직히.. 그인간.. 그렇게 다른곳 가고나서 난 잊었어

    김병장 : 그랬구나...

    빨고 : 왜?

    김병장 : 에휴.. 걔는 만날때마다 너 죽이겠다고 노래를 불렀거든.. 우리가 그만즘 하라고 했는데... 반은 ㅁㅊ있더라

    빨고 : 에휴.. 됐어.. 그사람 얘기 그만하자.. 이미 끝난거

    김병장 : 그래... 아.. 너 요즘 어떠냐?

    빨고 : 나? 그냥 연애하면서 잘지내ㅋㅋㅋ

    김병장 : 오~ 여자친구 생겼어? 사진있어?

    후니 : 보여줘ㅋㅋㅋㅋ

    빨고 : (숨겨둔 폰을 꺼내며) ㅋㅋㅋㅋㅋ 자. (정이랑 나랑 뽀뽀하는 사진)

    김병장, 후니 : ....?

    빨고 : 왜? 놀랬어?

    김병장 : 하~ 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니 : 와...ㅅㅂ... 뭐냐?

    우리는 밤늦게까지 나와 정이 이야기를 들으며 김병장과 후니는 어이가 없어했다.
    그렇게 예비군을 끝내고 난 내차를 이용해 둘을 데리고 나와서 둘다 서울 근처에 살길래 동서울터미널에 내려주고 정이를 잠깐 만났다.

    정이 : 뭐? 진짜? 김병장이랑 후니.만났어?

    빨고 : 어ㅋㅋㅋㅋ

    정이 : 우와.. 신기하다.. 김병장은 그렇다고 쳐도.. 후니는? 잘지내?

    빨고 : 후니도 뭐.. 일하면서 여자친구생겨서 잘지내

    정이 : 그랬구나ㅎㅎ 그리운 이름들이네

    난 그리고 이병장 이야기도 해줬다.

    정이 : 아.. 그랬구나..

    빨고 : 뭐.. 이런말하기 그렇지만... 벌받은거지 뭐...
    미안한 말이지만...

    정이 : 에휴.. 좀.. 씁쓸하네...

    빨고 : 나도.. 그렇더라고...

    정이 : 됐어... 그 얘기 하지마...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

    빨고 : 응.. 아? 요즘 어때?

    정이 : 어휴.. 요즘 애들 화내야 말들어먹어 진짜 어휴..

    빨고 : ㅋㅋㅋㅋㅋ

    정이 : 왜?

    빨고 : 곧 중사라고 이제 더 군인 다워졌다?

    정이 : 바보... 자기 전역하고 얼마나 더 노력했는데...

    빨고 : 미안해.. 더 힘즘 만들고 나올걸

    정이 : 됐거든요? 이제 내가 더 잘하거든요?

    빨고 : 든든해졌네. 이동은 잘하고있고?

    정이 : 어후.. 이제 내릴려고.. 힘들어... 환이가 나가기로했어

    빨고 : 뭐... 환이가 있으니 자기는 좀 이제 쉬면서해

    정이 : 아ㅡㅡ..

    빨고 : 왜?

    정이 : 너이씨... 환이가 우리 사귀는거 예전부터 알고있었다며?

    빨고 : 아...ㅋㅋㅋㅋㅋㅋ 알았어..?

    정이 : 너무한거아니야?

    빨고 : 바보야.. 너 맨날 불안해하는데 어떻게 말하냐?

    정이 : 와... 그러면서 둘이서는.. 모른척하고..

    빨고 : 근데 어떻게 알았데?

    정이 : 몇일전에 자기랑 통화하고 끊고 나서 환이가 얘기하더라...

    빨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구나 놀랐겠네?

    정이 : 어.. 진짜 놀랬어...

    빨고 : 이긍... 그래도 환이 덕분에 우리가 그렇게 잘 만났던거야

    정이 : 응.. 고맙더라고.. 끝까지 우리 비밀 지켜준거..
    아.. 환이가 자기한테도 연락즘 자주하래

    빨고 : 아ㅋㅋㅋ 응

    정이 : 내일 나 휴가인데.. 데릴러 올 수 있겠어? 피곤하지 않아..?

    빨고 : 괜찮아요~

    정이 : 에구.. 우리자기.. 이쁘네♥

    빨고 : 너가 더 이쁘죠♥

    정이 : 헤헤헤.. 이제 들어가야겠다.

    빨고 : 아! 응응 위병소까지 데려다 줄게^^

    정이 : 고마워♥

    그렇게 우리는 자주 만남을 갖었다.
    그리고.. 그 만남도.. 결국에는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왜 그랬던걸까..?
    어느순간.. 연락이.. 식어가기 시작했다.
    정이도 중사 진급 후.. 많이 바쁘기 시작했고.. 피곤하고 더 힘들어했다..
    그렇게.. 내가 전역하고 3년째 접어들면서...
    우리는.. 많이.. 변해갔다...
    나도 더 바빠지기 시작했고.. 정이 휴가때만 만났고..
    그것도..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다..
    일을 하면서... 나도 직업이 생기면서..
    점점 시간이 부족했고.. 휴가나올때 같이 여행가는것도 힘들어졌다.. 연락 횟수.. 만남의 횟수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날...

    정이 : 빨고야.. 힘들다...

    빨고 : 후... 뭐가..?

    정이 : 그냥.. 모든게.. 지쳐가...

    빨고 : 나도.. 요즘 많이 힘들어...

    정이 : 후...

    빨고 : 모두.. 힘든거니까.. 잘 참아내자...

    정이 : 우리 못본지 얼마나 됐지...?

    빨고 : 하... 미안해.. 요즘 많이 바쁜시기라...

    정이 : 후... 그렇지...?

    빨고 : 일즘.. 좀.. 여유로워지면.. 우리 여행갈까?

    정이 : 후... 빨고야...

    빨고 : 응..?

    정이 : 우리.. 시간즘 갖어보자...

    빨고 : 뭘...?

    정이 : 미안해.. 내가 나중에.. 연락할게... 그때까지 연락하지말자.. 미안... (뚝..)

    그렇게... 얼마뒤... 문자가왔다

    띵동.

    정이 : 미안... 우리... 서로 놓아주자.. 너도 나도 힘들어하기만하고... 왠지 억지로 만나는거 같아...
    미안해.. 더이상 길게 얘기 하지 않을게..
    잘 살아.. 안녕.. 그동안.. 고마웠어..


    그뒤로.. 우리는 서로 연락하지 않았다...
    나도 그문자를 받고 연락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지워갔나보다...


    그리고.. 현재...2019년...

    이 글을 쓰면서.. 솔직히.. 요즘 많이 힘들었습니다..
    정이 이후.. 여자를 몇번 만났지만...
    그만한..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집도 힘들어졌고..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그러다.. 지금의 애엄마를 만났고..
    또.. 버림을 받았고...
    그렇게 아픈 시간을 보내다가.. 오유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웃어보려고...
    오유덕분에 정말 웃은적은 많았습니다...
    그치만.. 마음이 너무.. 허전했습니다..
    그러다가 약속드렸던 멜로물을 연재했습니다..

    다시 추억을 더듬다보니.. 행복했습니다..
    가끔은.. 정이랑 아직도 사귀고 있는 기분이 들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끝나는.. 마지막화를 어느정도 정리하고나니..
    갑자기.. 슬퍼지더군요...
    갑자기.. 감정 이입이되고... 그리고... 몸이 많이 나빠졌습니다..
    얼마전.. 제가 개인적으로 바빠서 업로드 잘 못한적이 있습니다...
    몸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장도 정리했고.. 병원에 있다가 퇴원했습니다..
    지금은.. 아버지가 마련해주신.. 시골에서.. 요양중입니다..

    매일.. 울기만합니다.. 울다가.. 지쳐 잠들고...
    그러다 여러분들 댓글보며.. 힘내서 완결을 향해 달렸구요..
    기회가 되면 5부도.. 연재하고 싶어요...
    요즘은.. 그냥.. 다 포기하고 싶다가도.. 여러분들 댓글과 추천에 힘을 내봅니다..
    더 웃어보려고 울지 않으려고.. 오유도 계속 들락날락하고...
    치료에 집중즘 하려고합니다...
    그리고.. 다시 일어난다면.. 5부로 인사드리고 싶어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진짜... 너무...

    그치만.. 힘내보렵니다..
    상병, 병장 벗고빨고는 정말 씩씩했으니...
    그때.. 그 느낌으로.. 열심히 싸워.. 버텨보려고합니다..
    가능하면.. 빨리.. 5부 연재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글을 보시는 분들..
    지금 정말 힘들어하고 계신분들... 하고싶은거 하십시오..
    전.. 글쓰는걸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나마.. 글을 써봤습니다.. 많이 힘이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노래 녹음도하면서 힘내려고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하고싶은거 작은거 하나라도 있으시면..
    도전해보세요.. 하루에.. 한시간씩이라도..^^

    그동안.. 4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하나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봄사랑벗고빨x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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