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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love_46631
    작성자 : 안녕내사랑 (가입일자:2016-07-10 방문횟수:280)
    추천 : 0
    조회수 : 2803
    IP : 122.40.***.48
    댓글 : 18개
    등록시간 : 2019/09/14 22:57:30
    http://todayhumor.com/?love_46631 모바일
    남친의 가족때문에 생기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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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3년째 연하 남친과 사귀고있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최근 결혼생각까지 하면서 진지하게 만나고있는 남친이 있어요.
    남친은 빨리 결혼하고싶어하지만 전 여러가지 고민으로 결혼을 계속 늦추고있어요.
    사실 남친 자체로는 참 좋은 사람이고 저에게 너무 잘 맞는 사람이에요. 지금까지 싸운적도 없고 섬세하게 잘 챙겨주는 남친이거든요.
    하지만 문제는 남친의 가족... 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어머니겠네요. 벌써 어머니를 4-5번정도 만났었는데 아들에게 엄청 의지하시는걸 느꼈어요. 남친도 엄마와 친하다고 했었는데 그게 어느정도냐면...
    가끔 둘이 데이트 하고있는데 차가 없으니 데리러 오라고 하십니다... 뭐 그럴수 있죠, 하지만 저흰 장거리 커플이라 2주에 한번정도 보는 사이입니다.. 평소에 얼굴보고 대화하기도 힘든데 오라고하시니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그때 전 미니스커트를 입고있어서 남친에게 이런모습으로 어머님 보는게 불편한데, 다음번엔 좀 미리 알려줄수없냐고 했더니 자기 엄마는 그런거 상관 안한대요.. ㅎㅎ..
    그리고 그날 미리 알려준게 아니라 20분전쯤? 전화하더니 저한테 알려준거였어요... 가도 괜찮지? 하면서 ㅎㅎ..  근데 거기서 어떻게 불편하다고 해요... 그냥 속상한데 표정관리는 안되고.. 그래서 어디 데려다드리는건줄 알았는데 갑자기 서로 얘기하다가 같이 카페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아 제발... 그렇게 셋이 데이트를하고 나왔는데 눈치없는 남친도 좀 미웠고 데이트를 같이하신 어머니도 좀 이해할수없었어요..
     남친이랑 데이트 할 생각에 2주를 버티는건데... 2주에 한번 만나는 이유도 기차값도 많이 나오긴 하지만, 서로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거든요. 만약 이번 주말에 데이트 했으면 다음 주말엔 각자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식이요. 그러면 최소한 데이트할땐 시간을 뺏지 않는게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걸까요? ㅠㅠㅠㅠ
    그리고 한번은 저와 남친이 해외여행을 다녀왔는데 비행기타고 기차로 환승해서 14시간정도? 걸려 한국에 도착했어요. 근데 어머님이 같이 저녁을 먹고 가래요... ㅠㅠ 그냥 바로 집에가서 쉬고싶었지만 열심히 저녁메뉴를 골랐어요. 근데 이상하게도 조금이라도 가격이 있는 메뉴만 나오면 반대를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짜장면이 너무 먹고싶었는데 먹으러 갈까요? 하니까 좋아하시더라구요.. ㅎㅎ 근데 또 남친이 새우? 그런것도 시키자고 하니까 어머니가 말하시길... 니가 사는것도 아닌데 왜 비싼거 시키냐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장난으로 하신말인진 몰라도.. 너무 서운했어요.. 결국 그날 저녁은 어머니가 사셨지만, 솔직히 기분이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추석때도 저흰 각자의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는데, 남친은 역시나 사촌들과 놀아주면서 어르신들을 돕고있더라구요.. ㅎㅎ 저희집은 친척들과 잘 만나지도 않기때문에 이런점이 너무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써놓고보니 주저리주저리... 솔직히 누구한테 말할사람도 없어서 그냥 한번 써봤어요. 이런 고민을 하는것을보니 결혼은 정말 현실이구나.. 하면서 씁슬하기도 하고. 남친의 가족때문에 결혼을 고민하게 되는것도 너무 슬픕니다... 심지어 남친의 직장때문에 제가 그쪽으로 이사를 가야하는데... 남친의 부모님이 같은 도시에 살고계십니다... 만약 제가 이사를 가서 결혼을 하게된다면 아들을 자주 찾으실것같아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ㅠㅠ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셨던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답이 없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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