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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ID : humordata_1824271
    작성자 : 나눔계 (가입일자:2015-09-05 방문횟수:471)
    추천 : 21
    조회수 : 4822
    IP : 121.164.***.134
    댓글 : 17개
    등록시간 : 2019/07/17 07:12:42
    http://todayhumor.com/?humordata_1824271 모바일
    (단편) 뇌사가 사라진 세계
    옵션
    • 창작글
    '유사과학', 데이터베이스가 부족한 실험 자료나 심증을 기반으로 추측되는 이론이지만 명확한 이론이나 그 실험결과를 증명할 과학적인 근거가 전혀 없는 이론을 말한다.
    하지만 세계의 과학자들은 이 유사과학에 목을 메고 있다.
    빛의 색깔의 혼합을 이용해 만든 LED디스플레이. 20세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쭉 사랑받아왔고 모든 반도체 기술의 교과서가 되었다.
    .
    이 때 과학자들은 생각한다. 원소를 태울 때 나는 빛의 색깔을 이용하면 마치 창문과도 같은 투명 디스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 이 투명 디스플레이는 오랜기간 유사과학으로써 치부되었지만 2013년 파랑LED의 발명으로 실현되고야 말았다.
    이처럼 유사과학의 일부는 시간이 흐르고 과학기술이 발전된다면 증명이 되기도 하고, 더 이상 유사과학이 아닌 과학으로 승격된다. 물론 이걸 증명한 과학자는 노벨상이라는 명예를 쥐게 된다.
    과학의 ‘영원’이 될 기회에 여러 과학자들은 자신의 대인관계를 비롯한 일상마저 포기하고 자신의 인생을 과학에 바친다. 여기 한 유사과학에 목을 메고 있는 과학자가 있다.

    2018년 8월 1일
    스위스 디그니타스 시 제임스 빈의 개인연구실
    ‘드디어. 드디어..., 증명할 수 있어.’
    제임스 빈은 11년의 세월 간, 식물의 감정을 연구하고 있다.
    똑같은 씨앗, 똑같은 환경, 똑같은 흙에 각각 씨앗을 심고 하나엔 주기적으로 격려의 말과 칭찬의 말을, 하나엔 주기적으로 모욕의 말과 욕설을 한다. 이 실험의 결과는 늘 같았다. 전자의 식물은 제대로 뿌리를 뻗고, 잘 자란 반면 후자는 뿌리조차 뻗지 못하거나 뿌리를 뻗었어도 금방 시들었다. 수십차례의 실험을 해도 확연한 결과가 있었지만 실험의 데이터베이스나 증명할만한 명확한 증거가 없었다. 이 연구를 오랜기간 지속하며 제임스는 생각한다. 컴퓨터의 CPU처럼 고정된 감정을 출력할 수 있는 단순한 구조의 인공 뇌를 식물과 연결해보자고.
    제임스는 오랜기간 인공뇌를 제작했고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거쳐서 식물과 인공뇌를 이을 위치도 정확히 계산했다.
    인공뇌엔 ‘행복’, ‘슬픔’ 등의 크고작은 감정들이 입력되어 있으며 출력할 모니터도 있다. 만약 그 실험결과가 정말이라면 인공뇌를 부착한 후 식물에게 말을 걸면 분명 그에 대한 대답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제임스는 확신했다. 이 방법으로 유사과학을 증명할 수 있으리라.
    제임스는 마지막 실험을 하기 전 떨리는 손을 달래기 위해 보드카를 병 체로 들이켰다.
    ‘앞으로 한 시간 뒤면 난 영원이 될 수 있을거야.’

    2025년 11월
    제임스 빈은 강단에 서있다.
    “뇌사의 확실한 치료법이 개발되었습니다!”
    제임스는 오랜기간 식물학자였다. 오타와 대학의 명예 교수였고 식물에 관한 여러 논문을 쓰며, 세간에서 주목하던 식물학자였다. 하지만 그는 돌연 식물학을 그만뒀다. 한동안 잠적하는동안 그는 의사자격을 취득하고 뇌과학에 몰두했다.
    “여기, 임상실험을 거쳐 6년만에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환자가 있습니다. 웨스턴 씨 이리 오시지요.”
    뒤편에 앉아있던 웨스턴은 제임스의 말을 듣고 작게 미소 지으며 강단으로 올라갔다.
    “아.아. 안녕하세요. 전 6년만에 다시 태어난 웨스턴입니다.”
    강단을 주목하고 있던 사람들은, 그의 등장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6년전 일어난 대참사. 캘리포니아 주의 윌튼 종합병원에서 일어난 대화재. 400명의 사망자와 700명의 부상자를 낳은 재앙. 그 당시 웨스턴은 소방관으로써 최선을 다했다. 웨스턴의 활약으로 아직 제대로 불이 번지지 않았던 D병동의 환자, 의사, 간호사를 비롯한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그로 인해 재앙의 대참사 속에서 작은 희망을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구조를 마치고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건물 잔해의 추락으로 뇌사에 빠지게 된다.
    재앙의 불씨가 희미해지고 구조작업도 다 끝나갈 무렵 미국 정부에선 웨스턴의 활약을 높게 샀고, 트럼프 대통령도 깊이 감사하며 표창장을 수여했다. 그렇게 웨스턴은 미국에서 영웅이 되었다.
    그가 입원해있던 병실에는 그를 찾아오는 문병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을 정도였으니까.
    그런 그가 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강단 앞에 서 있으니 사람은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웨스턴은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갈채가 끝나길 기다렸고 소리가 사그라들자 고정된 마이크의 끝을 잡고 말을 이었다.
    “정말 놀라워요. 아직도 전 윌튼 종합병원의 화재가 며칠 전에 일어난 일 같습니다. 6년간 잠들어있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말이지요.”
    제임스는 웨스턴의 어깨를 툭툭 쳤다.
    웨스턴은 고개를 살짝 숙이고 제임스에게 마이크를 넘겨주었다.
    “우선 환자가 깨어나고 나서 신경검사와 지능검사, 기억검사를 차례로 실행했습니다.”
    제임스는 조수에게 눈길을 주었고, 조수는 바로 PPT를 다음 슬라이드로 넘겼다. 제임스의 뒤에는 빔프로젝터가 웨스턴의 검사결과를 보여주고 있었다.
    검사 결과는 놀랍게도 모두 정상이었다.
    웨스턴의 지능 및 기억은 모두 정상인의 범주였다.

    이 발표가 끝이나고 세간은 뒤집혔다. 그가 공개한 치료법은 믿을 수 없을만큼 간단했다.
    원소기호 Ft 그가 새로 발견한 알칼리족 원소. 상온에서는 미세먼지 보다도 작은 나노입자로써 존재하는데 이 원소는 나무의 호흡을 통해 형성된다. 하지만 이때 발생하는 Ft는 곧바로 질소에 흡수되어 산화된다. 제임스는 이 Ft를 추출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소개했다.
    호흡량이 높은 –대략 80년 이상을 산- 나무에게 햇빛을 완전히 차단하고 커다란 진공막으로 덮은 뒤, 막 안의 공기를 순수 100%의 산소로 채워 넣는다. 그 상태에서 나무는 호흡만을 할 수 있게되고 오랜 시간이 흐르면 그 나무는 죽는다. 진공막 안에 Ft라는 원소만을 남긴 채.
    그 상태에서 Ft를 전부 흡수하고 압축하면 뇌사환자 한 명을 치료할 수 있는 양의 신경가스가 확보된다.
    이제 그 신경가스를 뇌사환자가 마시게 하면 된다.
    이 치료법은 복잡한 수술도 아니었으며 고목나무 한 그루가 필요했으나 지구엔 고목나무가 셀 수 없을만큼 많았다.
    이 놀라운 기술로 제임스는 노벨상을 수상 받았다.
    그리고 그는
    ‘Ft를 추출하는 데 있어서 큰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이 치료법은 복잡한 수술, 시술도 아닙니다. 그저 약을 복용하는 것과 다름이 없지요. 전 뇌사환자의 유가족들이 금전적인 문제로 인해 치료를 거부하는 일은 절대 일어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 보건기구에 이 상금과 저의 재산을 기부하겠습니다. 과도한 병원비 부담으로 치료를 망설이는 사람이 없도록 치료비를 전부 지원하겠습니다.’
    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그의 말에 전 세계인들은 환호했고 뇌사환자들의 유가족들은 그를 은인으로 떠 받들었다. 정부에서도 그의 심성을 높게 샀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그렇게 1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세계의 약 7000만명에 달하는 뇌사환자들은 모두 삶을 되찾았다.
    그렇게 지구에서 뇌사는 사라졌다.
    하지만, 지나친 과학기술의 발달은 늘 균열을 초래하는 법이다.
    공업용이던 다이너마이트가 살상무기가 되었듯이.

    더 이상 인간에겐 뇌사가 두려운 질병이 아니게 되었다.
    제임스가 개발한 획기적인 치료법엔 결함이 없었다.
    과학에 100%는 없다고 하지만 Ft를 이용한 치료법엔 실패가 없었다.
    부작용은 아직 정확히 밝혀진 바 없지만 효과는 확실했다.
    치료과정에서의 실패 전례는 존재하지 않았다. 단 한 건도.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완치된 환자들의 증언이었다.
    그들의 증언은 모두 일관됐다.
    ‘마치 어제 일어났던 일 같이 생생해요. n년이 지났다는 게 믿겨지지 않아요.’
    그들이 말하길, 뇌사상태로 몇 년을 보냈어도 깨고나니 마치 하룻 밤 자고 일어난 듯이 두통도 없고 PTSD도 없었으며 오히려 개운했다고 증언했다. 여기서 나태의 씨앗은 뿌리를 뻗는다.
    뇌사는 꼭 물리적인 충격으로만 일어나는 게 아니다.
    소량의 약물로도 인간을 뇌사상태로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은 생각했다.
    뇌사 치료 기술을 응용하여 원할 때에 뇌사를 하고, 원할 때에 깨어나면 마치 미래로 이동하는것과 다를 바 없지 않을까?
    누구든 크고작은 이유로, 며칠만 혹은 몇 달만 혹은 몇 년만 미래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여기서 돈 냄새를 맡은 병원은 이를 상품화하기로 계획한다.
    뇌사시 필요한 악물과 뇌사를 치료하는 데 필요한 비용은 얼마 들지 않는다.
    하지만 장기간의 입원비와 뇌사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생명유지장치는 결코 적은 비용이 아니었다. 병원에선 그 점을 파고들어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다. 의료목적이었던 성형수술이 외모를 바꾸는 미용이 된 것처럼.

    ‘삶이 고되고 힘든가요? 잠시 모든걸 잊고 쉬고싶을 때 없으신가요? 혹은 눈 깜짝할 사이 미래로 가고싶지는 않으신가요? 이젠 가능합니다. 더 이상 뇌사는 질병이 아닙니다. 뇌사는 편안한 휴식을 주고 미래로 이동케 하는 하나의 타임머신입니다.’
    폭발적인 인기였다. 미래로 가고싶어하는 욕구를 가진 사람은 셀 수 없이 많았다.
    수많은 사람들은 본인의 사리사욕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물론 비판적인 목소리는 있었다. 의학을 욕망으로 쓰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반대세력이 있었다.
    하지만 제임스 빈, 치료법을 개발한 장본인인 그는 이 사용법을 적극 옹호했다.
    분명 그는 뇌사 환자를 위해 이를 개방/공포했을 것이다. 돈으로 인해 치료를 못 받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치료비마저 지원했던 그였다. 그런 그의 기술을 단순한 욕심의 기구를 쓰는 것은 그에 대한 모욕이 아닌가? 그럼에도 제임스는 이를 옹호했다.
    제임스의 옹호로 뇌사의 상품화는 결국 의료법에 제한되지 않았고 이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미국에서만 한 달에 1200만명의 사람이 스스로 뇌사에 빠져들었다.
    그렇게 서서히, 아주 서서히 인류는 사라져갔고
    지구의 주인은 바뀌어 갔다.

    2018년 8월 1일
    스위스 디그니타스 시 제임스 빈의 개인연구실
    제임스의 연구는 성공적이었다. 아니, 예상치 못한 성과마저 얻을 수 있었다.
    제임스의 목적은 인공뇌를 통해 식물에게 말을 걸고 출력된 감정을 보는 것이었다.
    하지만, 출력된 결과는 감정만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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