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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bestofbest_392052
    작성자 : 1인칭 (가입일자:2018-04-08 방문횟수:68)
    추천 : 105
    조회수 : 32023
    IP : 211.185.***.131
    댓글 : 34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8/05/21 06:56:37
    원글작성시간 : 2018/05/20 21:46:37
    http://todayhumor.com/?bestofbest_392052 모바일
    ☆레무링 잠바☆ 직거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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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냐 하니깐 차로 오래서 갔는데 인신매매 였음ㄷㄷㄷ
    인생 종칠뻔;;;;;

















    네 농담이구요><♡








    안녕하세요ㅋㅋ 기억 하시려나?
    몇일 안지났는데 후드집업 무료나눔 무조건 직거래!!!!
    글 올렸던 사람입니닼ㅋㅋㅋㅋ


    뜨거운 관심 속 첫번째 분과 거래하기로 하고
    오늘 만났는데요


    멀리서 오셔서 3시간이나 걸리던 분ㄷㄷㄷ
    여기서 진심이 느껴졌슴ㅋㅋ



    난 의정부역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차타고 오셨는데 의정부 처음 왔다고
    차 어디 세우냐는거임


    근데 난 무면허라 차 어디세울지 모름ㅋㅋㅋㅋ
    안타고다니니깐ㅜㅜㅜ 요번 방학에 딸 거임ㅠ


    그래서 에? 모르는데요.. 이러니깐
    일단 차타시라고 해서 감



    이동하는 차 사이에 있던 터라
    일단 급하게 탔는데
    차 번호도 확인 못하고 호다닥 탄거라 급불안한거임ㅜㅜ


    그래서 뒷통수라도 찍어야지 싶은 심정에 카메라로 찍어둠ㅋㅋㅋㅋ 차 내부랑ㅋㅋㅋㅋㅋ
    글고 친구한테 보내둠ㅋㅋㅋ 신고 해달라곸ㅋㅋㅋㅋㅋ



    찰칵거리니깐 아 인증샷 찍으세요?라길래
    아뇨 신고해달라고 찍는거라 하니깐
    허허허 웃으심ㅋ


    내가 시내에 볼일 있어서 시내 좀 들렸다 가자함



    그래서 식당 앞에 세웠는데 식당
    아주머니가 여따 세우지 말라고 하심ㅋㅋㅋ
    근데 행님이 5분만 세워두겠습니다 라고
    꾸벅하니깐 시간 지켜 오라고 허락해주심ㅎ
    근뎈ㅋㅋ같이 밥드시던 다른 할머니가
    말이 5분이지ㅡㅡ 이러시는거임ㅋㅋㅋ
    뜨끔해서 웃음ㅋㅋㅋㅋㅋ



    잠바입고 이동하기로 해서 내려서
    잠바 건네는데 키도 크시고 훤칠하시더라;;
    ((이렇게 쓰면 되는거죠? 행님? 후욱후욱



    잠바 입더니 너모 이쁘다고 오모모 거리셔서
    속으로 '곧 창피함을 당하게 될거다! 킄!킄'
    거리면서 아트박스로 이동했는데 시내에
    생각보다 사람도 한산하고
    이게 뒷모습이 레전드인데
    뒷모습볼일도 딱히 없어서
    주변 시선도 안뜨거웠음ㅠㅠㅜㅜㅜㅜㅠㅠ힝..ㅜㅜㅜ


    게다가 스스로 너무 당당하고 만족해하셔서
    나도 보다보니깐 어라?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 싶은거임ㅋㅋㅋㅋㅋ 내가 세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반엔 솔직히 이상한 느낌 아예 없었음ㅋㅋㅋ


    아 근디 얘기하다보니깐 이 행님도
    잠바가 이상하다는건 어느정도 알고 계시더라?
    호에에엥o•_•o



    쨋튼 목마르시다해서 아트박스 옆
    카페들렸는데 음료 사주심;; 넘 감사하더라ㅋㅋ
    내가 어린데 돈이 있냐고 사주심ㅋㅋㅋ 개꿀??


    카페 들가기전 어린학생들이 한 번 힐끗힐끗 보더라;
    카페직원도 웃으심ㅋㅋ

    근데 내생각엔 이 행님이 약간
    관종 본능이 있는거 아닐까 싶더라?


    막 주변의 누가 보고 웃으면 어?
    나 보고 웃은거같은데? 이람서 좋아하심;;


    돈까스 클럽에서도 어? 지금 저 아주머니
    나 찍은 것 같은데?! 이러시더라;


    본인은 아니라고 A형이라고 부정해서
    ㅇㅇ했지만 난 느꼈다.


    그의 몸 안에는 관종의 끼가 잠재되어 있단걸...




    근데 우리 본 사람 없음?
    오늘 시내에 있었으면 봤을텐데?




    ...





    아트박스에서 살거 사고 걸으면서 소소하게 얘기나누다가 행님이 저 이거 입기 충분하죠?
    하시길래 ㅇㅈ함



    이제 가신다길래 잠깐 고민하다가
    동네에서 밥 먹고 가라함



    실은 사람많은 타임이고 큰 식당이라 노렸음ㅋ




    행님 차 타고 이동하기로 해서 차 세워둔 곳 다시 감


    타기 전에 차 번호 찍고 친구한테 또 보냄ㅋㅋㅋ



    이동하면서 얘기 하는데 옷 뒤에 큰 그림 있는걸 모르시는거임ㅋㅋㅋㅋㅋ
    반짝이는 일본어 크게 박혀있는것도 모르심ㅋㅋㅋㅋㅋ그래서 얘기해주니깐
    그 전까진 너모너모 맘에들어여>< 란 반응이였는데
    흐엑! 흐윽! 허악! 거리더랔ㅋㅋㅋㅋㅋㅋ
    사진도 보여주니깐 그때 깨달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



    차 타고 식당에서 내렸는데
    하필 식당에도 사람 적더라ㅡㅡ


    속으로 툴툴거리면서 식사 주문함


    밥은 내가 제안한거니깐 내가 사려했는데 주문하자마자 행님이 카드내면서 미리 계산할게요 시전

    호곡!!? 하면서 제가 낸다했는데 계산 하심
    크ㄷㄷ 갑자기 훈남으로 보이더랔ㅋㅋㅋ

    돈 잘쓰면 누구든 다 멋져보임ㅎㅎㅇㅈ?ㅇㅇㅈ


    먹으면서 얘기하고.. 옷 물어보니깐 좋아하시더라




    솔까 첨 보는 사람이랑 무슨 얘기함ㅡㅡ
    아니 얘깃거린 많은데 당시엔 기억 안남ㅋㅋㅋㅋ
    원래 19드립이랑 개드립 ㅈㄴ 날리는 타입인데
    첨 보는 사이에 칠 드립은 아닌 것 같아서 걍
    닥치고 있었음ㅋㅋ




    중간에 혀 씹었는데 ㅈㄴ 아프더라ㅡㅡ 상처남ㅋㅋㅋ





    먹다가 사기면 어쩌려 했냐했는데
    고냥 돌아다니고 싶었던 터라 사기였어도 ㄱㅊ다더라


    그럼 나 오늘 사기쳐도 되는거 아니였나?
    아쉽더라;;
    한 명 낚고 다른 사람 주면 개꿀잼몰카아님?ㅎ




    간 곳은, 돈까스클럽인데 내가 마지막으로 갔던 때 ㅈㄴ 맛 없어서 안갔거든? 근데 가족이 최근에 갔었는데
    맛있다고 주인 바꼈다고 해서 믿고 간거였는데
    ㅈㄴ 맛 없었음ㅡㅡ 해산물 어디감 양파 돈까스임?ㅡㅡ
    돈까스 조각 4조각ㅋㅋㅋㅋㅋㅋ





    행님이 자긴 찌개에 밥 먹는게 좋다 하셔서
    그럼 진작 말하시지! 여기 근처에 짱 맛있는 김치찌개집
    있다 함ㅋㅋㅋ 진짜 있음 이상하게 우리 동네엔
    김치찌개집 맛난 곳 많더라;


    나도 돈까스 이럴 줄 몰랐었음ㅠㅠ



    그렇게 얘기 소소하게 나누면서 먹고있는데
    갑자기 먹는 속도 맞출게요라 해서 보니깐
    거의 다 먹은겨




    집도 머니깐 그냥 먼저 가셔도ㄱㅊ다 하니깐
    미안해서 어떻게 가냐 하심 훈훈한 외모와 인성이였음
    ((이렇게 적는 거 맞지? 행님??ㅜㅜ 후욱후욱






    근데 내일 출근아니냐 하니깐 맞다고 하셔서
    걍 가라함 혼밥 자주해서 ㄱㅊ다고


    ㅋㅋ행님도 혼밥 자주 하신다더라
    나도 혼밥 어디든 다 해봐서 뿌듯하게
    어디까지 해봤냐했는데 다 해보셨다함ㅋ



    뜬금없이 피어싱은 얼마냐길래 음료빨던 터라
    손가락으로 2 0 표시했는데 2만원? 했다가
    2십만원으로 올라가서 뿜을 뻔ㅋㅋ


    내가 뚫으면 2배는 잘생겨진다고 하니깐 자기도 뚫을까? 하시더라 ㅇㅇ뚫으세요ㅇㅇ
    피어싱,귀걸이는 마법입니다*^^*



    솔까 잠바 딱히 겉으로 신경쓰는 사람도 안보이고 본인 반응도 만족해 해서 좀..실망이 컸다...


    내 생각은 오늘 하루 대유잼 예상하면서 갔는데
    걍 처음보는 사람과 식사 한끼하기 였음ㅡㅡ
    ㅈㄴ놀리고 수치스러워하는거 보고 싶었는데 쳇..


    결국 5분있다 가신다 했는데 그 전에 나도 식사 끝 마쳐서 같이 나와서 헤어짐




    머..옷 잘 보관해주실거라 믿음!




    다 먹고 가게 안에 아이스크림도 파는데 저거 먹고싶냐물어봐서 ㄱㅊ다함



    잠바 이야기가 딱히 없는데.. ㄹㅇ
    나도 당혹스러움;
    너무 일반후드집업 입은것처럼
    흘러가서 어벙벙하더라;
    내가 일반후드집업 나눔 했나???










    의정부 올일 없을 것 같은데 오시게 되면
    연락 주면 재밌는 곳 소개해드림ㅋㅋㅋㅋ
    근데 재밌는 곳 없음ㅋㅋ 탁구장은 소개해드림


    너모 감사함 ㅜㅜ 감사인사 제대로 못해서 찝찝했음


    언젠가 레무링잠바를 쓰레기통이나
    분리수거함에서
    발견하게 되거든 나에게 알려주길 바람
    망치들고 갈라니깐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8/05/20 21:49:38  114.207.***.36  아깜짝이야  55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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