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 게시판 |
| 베스트 |
|
| 유머 |
|
| 이야기 |
|
| 이슈 |
|
| 생활 |
|
| 취미 |
|
| 학술 |
|
| 방송연예 |
|
| 방송프로그램 |
|
| 디지털 |
|
| 스포츠 |
|
| 야구팀 |
|
| 게임1 |
|
| 게임2 |
|
| 기타 |
|
| 운영 |
|
| 임시게시판 |
|
흥국생명으로 이적한 정호영.(흥국생명 제공)
(서울=뉴스1) 서장원 김도용 기자 =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으로 이적한 정호영(25)이 "이적생인 만큼 팀에 보탬과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흥국생명은 16일 "정호영과 계약 기간 3년, 연봉 4억 2000만원과 옵션 1억 2000만원을 포함한 총액 5억 4000만원에 이적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호영은 이번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선수 중 가장 먼저 계약을 마쳤다. 정호영의 계약 금액 5억 4000만원은 V리그가 새롭게 적용한 여자배구 연봉총액 상한선 최대 금액이다.
| 출처 | 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421/0008895008 |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