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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네에 지내는 분들인지 모르고 집회에 매번 참여하면서 같은 동네 분들이라는 걸 알게 됐고 그렇게 어쩌다가 이렇게 연말 모임을 소소하게 하게 됐는지 모르겠네요. 많은 인원은 아니고 별 탈 없이 안부 물으면서 잘 지내는 몇 분과 연말 모임을 갖게 됐네요. 윤 씨 덕분입니다. 윤 씨가 아니었다면 과연 알고 지냈을까 싶네요. 윤 씨, 깜빵 감기 조심하고 달게 벌 받자 알겠지? 화이팅! 건강해야 한다! 김 씨랑 깜빵 수용기간 꽉꽉 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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