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p> <p> </p> <p>1. 무한대의 각운동량 정의.</p> <p> </p> <p>- 양의 정수는 정의에 의해 무한대로 발산한다.</p> <p>- 정의된 원소는 유한하고, 정의되지 않은 원소는 무한하다.</p> <p>- 정의되지 않은 모든 원소의 자격은 동등하다.</p> <p>- 양의 정수의 다음 원소가 정의될 때, 그 대상의 범위는 전체 집합의 1/2 이다.</p> <p> </p> <p>여기까지가 스핀정리의 기본 개념이다.</p> <p>그리고 +1/2 스핀과 -1/2 스핀의 위상은 정확히 반대이고, 원점 0을 기준으로 서로 반대 방향으로 발산한다.</p> <p> </p> <p> <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508/1754452500190813477a224db1a7b7d01a982f1529__mn25347__w800__h70__f5322__Ym202508.jpg" alt="20250806_125433.jpg" style="width:320px;height:28px;" filesize="5322"></p> <p> </p> <p>당연히 이 수직선에 곡률 같은 건 존재하지 않고, 정의되지도 않았다.</p> <p>서로 평행히 영원히 멀어지기만 하는 관계인 것이다.</p> <p>하지만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1/2 스핀과 -1/2 스핀의 수렴점이 모두 <b>같은 방향</b>이라는 것이다.</p> <p>즉, 0에서 반대방향으로 시작해 같은 무한대로 수렴한다.</p> <p>이 때 스핀값의 시작과 종말 값의 위상은 정확히 반대가 되고, 여기서 우리는 비로소 1/2 스핀값을 각운동량으로 정의할 수 있게 된다.</p> <p>(단, 정의된 수직선에 곡률은 존재하지 않으며, 영원히 평행하다.)</p> <p> </p> <p> </p> <p>2. 스핀값의 제곱.</p> <p> </p> <p>1에서 우리는 스핀값의 각운동량을 정의했다.</p> <p>따라서 하나의 스핀값을 시계방향으로 정의한다면, 나머지 쌍이 되는 스핀값을 시계 반대방향으로 정의할 수 있게 된다.</p> <p>스핀축이 점일 때, 시계방향과 반시계방향의 구분은 큰 의미가 없다.</p> <p>그래서 여기서는 특정 방향으로 발산하는 직선의 스핀축 A를 가정해 보도록 한다.</p> <p> </p> <p>스핀축 A에 대한 스핀값은 시계방향 스핀과 반시계방향 스핀으로 정의될 수 있다.</p> <p> <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508/17544535653cd3bf8725524413a6e971d2a4f0b882__mn25347__w800__h468__f32889__Ym202508.png" alt="Normal_right-left_rotation.svg.png" style="width:320px;height:187px;" filesize="32889"></p> <p>위 그림에서는 스핀축의 진행방향 앞에서 바라본 상태를 기준으로 하고 있지만 사실 큰 상관은 없다.</p> <p>왜냐하면 스핀축을 기준으로한 시계방향 스핀에, 이 시계방향 스핀을 스핀축으로 다시 시계방향 스핀값을 정의할 경우의 스핀 방향과</p> <p>반시계방향 스핀에 다시 반시계방향 스핀값을 정의했을 경우의 스핀 방향이 모두 동일하게 스핀축 A방향을 향하기 때문이다.</p> <p> </p> <p>공식의 간략화를 위해 시계방향 스핀을 업스핀 U(up)로 표기하고, 반시계방향 스핀을 다운스핀 D(Down)로 표기하도록 하자.</p> <p>그럼 다음과 같은 등식이 성립한다.</p> <p> </p> <p>UU = DD</p> <p>UD = DU</p> <p> </p> <p>처음에 정의한 스핀축 A도 하나의 스핀값(U 또는 D)이라고 보면 다음과 같다.</p> <p> </p> <p>UUU = UDD = DUD = DDU</p> <p>UUD = UDU = DUU = DDD</p> <p> </p> <p>중복되는 부분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p> <p> </p> <p>UUU = UDD</p> <p>DDD = DUU</p> <p> </p> <p>여기서 우리는 스핀방향이 같으면 기준 축 방향으로 발산하고, 스핀방향이 다르면 기준 축의 반대방향으로 발산하는 것을 알 수 있다.</p> <p>이와같이 스핀값의 곱은 기준 축을 따라가려는 성질을 가지게 되며, 이 과정에서 대칭성이 깨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p> <p>그리고 서로 수직인 두 개의 스핀값이 실제로는 동일한 정수값 정의에서 파생되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p> <p> </p> <p> </p> <p> </p> <p>가설의 가설.</p> <p> </p> <p>1. 전자기력의 형태가 위와 동일하다면, 자기장에 자기장을 곱하면 전기장, 전기장에 전기장을 곱하면 자기장이 나오게 된다.</p> <p> 물론 곱하는 값은 백터값이어야 하고, 두 값의 기준 축은 서로가 된다.</p> <p>2. 같은 값을 곱하면 기준 축과 같은 스핀값이 나오고, 다른 값을 곱하면 기준 축과 반대 스핀값이 나오는 이러한 형태는 전자기력의 인력/척력 구조와 밀접한 연관이 있을 것이라 추정된다.</p> <p>3. 전자기파(빛)의 형태는 위 두 개 스핀축으로만은 설명되지 않는다. 따라서 최소 1개 이상의 새로운 정의가 요구된다.</p> <p> </p> <p> </p> <p>가설의 가설의 가설.</p> <p> </p> <p>이 우주의 태초에, 물질을 정의하는 첫 번째 스핀값이 정의된 순간, 다른 모든 스핀값들이 이를 중심으로 정렬되며 일종의 물질과 반물질 간의 비대칭성을 형성했을 수 있다.</p>
1/2, 1/2, 1/2, 1/2, 1/4....??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