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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이 모든것을 해결한다는 생각을 버려야한다고 마인드포스트에서 나오네요 - 치료감호소에는 환자들은 많고 의사는
부족하죠. 저도 정신병원에 3번갔다왔지만 좁은 병실에 4명이 있고 그 좁은 곳에 40명이 있어요. 좁은 병실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와 강압적인 요양보호사와 간호사들 이런게 환우들한테 상당히 스트레스를 준다고 해요. 근데 비장애인들은
자신들의 안전을 위해 그들을 무조건 격리시키라고 하죠. 그리고 비장애인들은 약을 안먹으면 잠재적 범죄자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많아요. 근데 마인드포스트에서 정신질환자의 인권을 생각하고 통제보다는 회복중심의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네요. 제가 아무 힘도 없는 조현병환자이지만 마인드포스트를 계속 트위터나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에 공유하는데요. 마인드포스트를 계속 읽고 정신질환자들을 위해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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