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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4년 최대 100억원의 FA 계약을 맺은 강백호. /사진=한화 이글스
[STN뉴스] 유다연 인턴기자┃강백호(26)가 미국 프로야구리그(MLB) 진출 대신 한국 잔류를 선택했다. 도착지는 다소 의외다. 한화 이글스다.
한화는 20일 "강백호와 4년간 계약금 50억 원, 연봉 30억 원, 옵션 20억 원 등 최대 100억 원 규모의 자유계약(FA)을 맺었다"라고 발표했다.
한화와 4년 최대 100억원의 FA 계약을 맺은 강백호. /사진=한화 이글스
한화와 4년 최대 100억원의 FA 계약을 맺은 강백호. /사진=한화 이글스
| 출처 |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50/00001469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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