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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있음)
살프(Salp)는 젤리 같은 몸으로 바다를 떠다니는 신비한 생명체입니다.
몸을 수축해 물을 밀어내며 제트 추진으로 이동하고,
내부 필터로 플랑크톤을 걸러 먹습니다.
플랑크톤이 많을 때는 몸이 막혀 그대로 가라앉기도 하는데,
이 과정에서 탄소와 영양분을 심해로 운반해 ‘바다의 청소부’ 역할을 합니다.
또한 작은 물고기들에게는 피난처이자 먹이가 되기도 하며,
놀랍게도 뇌나 신경계가 전혀 없습니다.

예전에 플랑크톤이라고 퍼왔었는데,

(무리를 이루어 사는 모습)

저 정도의 활동성이면 플랑크톤은 아니겠군요
| 출처 | https://humoruniv.com/pds1400753 똑같은건 아니지만 비슷한 내용을 예전에퍼왔었네요 https://todayhumor.com/?humordata_2008288 2024년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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