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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리스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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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킨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736 딸, 남탕에 데려가는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7-03-27 16:06:10 23 삭제
    전 딸이 아닌 그 무렵의 아들 입장에서 말씀드릴게요.
    어렸을때 아빠따라 남탕에 갔을때 또래 여자아이들 보면 그냥 제가 부끄러웠어요. 어서 나가고 싶었구요.
    나중에 사촌누나도 같이 들어갔을땐 진짜 짜증나고 화났어요.

    그리고 엄마따라 여탕에 들어갔던 기억도 있어요.
    마찬가지에요 여자애들이 신기하게 제 몸을 처다보는 모습이 진짜 무슨 동물원 원숭이마냥.. 그 후로 목욕탕을 기피하게 되었지요.
    우리 부모님은 갑자기 애가 떼를 쓰니 왜 그런지는 잘 모르셨겠지만요.
    1734 여자인데 살살해주세요 [새창] 2017-03-24 07:58:25 2 삭제
    유학 간다더니 진짜로 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33 예전처럼 롤채널 어케찾아요?? [새창] 2017-03-17 23:43:48 0 삭제
    신 클라에서는 아직 방법이 없어요.
    구 클라로 접속하셔야 해요. 구 클라 접속법으로 검색하시면 많이 나오니까 그거대로 하시면 될 듯
    1732 차단당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새창] 2017-03-16 17:47:57 0 삭제
    1 아뇨아뇨 경력단절과 사회적응의 부작용은 전혀 언급도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끼워넣지 마세요.
    1731 차단당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새창] 2017-03-16 13:40:27 0 삭제
    아 그러고 보니 점심이네요. 맛점하셔요.
    1730 차단당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새창] 2017-03-16 13:39:26 3 삭제
    남자의 평균 초혼연령이 27.8세였으나 2012년에는 32.1세로 높아졌다. 여성의 경우도 24.8세에서 29.4세로 높아졌다

    논문을 읽어보면 이런 내용이 있는데, 둘다 평균 5살 정도 많아졌습니다.
    남성은 징집, 경제력, 기타 요인으로 5살이 증가했는데, 여성도 똑같이 5살 증가했네요
    수치적으로 본다면, 여성은 덜 감소해야 맞는 게 아닐까요? 그런데 오히려 증가폭이 더 높습니다.
    사회 경제가 더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하는 게 더 맞는 거 같은데요?

    그리고 초혼 연령에 영향을 줄 수도 있긴 하겠죠. 하지만 큰 요인은 아니라는 게 제 주장이에요.
    또, 저기 위에 남성의 초혼 증가 원인이 징병이라는 논문? 비슷한 걸 긁어오셨는데, 그건 3년이 그대로 유지될 때 이야기죠.
    지금은 계속 줄고 있구요. 그것에 따른 변화도 가져 오셔야 합니다.
    1729 차단당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새창] 2017-03-16 13:25:57 1 삭제
    1. 여성의 의무 복무가 여성의 사회 진출 속도를 늦추는가. 그렇다.
    2. 사회 진출 속도가 늦어지면 청년층의 경제력이 감소하는가. 그렇다.
    3. 경제력이 감소하면 초혼, 출산 연령이 증가하는가. 그렇다.
    4. 출산 연령이 증가하면 출산을 포기하는 경우가 증가하는가. 그렇다.

    A → B B → C C → D 이렇게 가는 논리 아니신가요?
    그렇다면, 군대가 경제력을 늦춘다는 말이잖아요.
    저 말이 복합적인 문제라고 생각이 들게끔 하진 않아요. 그래서 답변 단 거구요.

    그리고 초혼 연령이 높아지는 이유는 단순히 말해, 현재 생활이 안정적이지 못하기 때문인데
    그건 군대보다 사회 경제와 관련이 더 깊지 않나 싶네요. 제가 링크했던 논문도 그런 내용이구요.
    물론 군대가 영향을 주지 않으리라 라는 보장은 없지만, 그건 님이 근거를 제시해야 할 내용이죠.

    가정을 하자면 끝이 없지만,
    만약 군 복무를 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취업이 잘되고 문화적으로 풍요롭다면 초혼 연령이 낮아지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군 복무만을 문제로 제기하기엔 좀 부족해 보입니다.
    물론 군 복무를 안 하게 된다면 한 사람들 보다 좀 더 나은 형편이겠지만, 그건 여기서 관계가 없죠.
    누가 더 잘 살고 덜 살고의 문제가 아니니까요.
    1728 차단당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새창] 2017-03-16 13:15:07 1 삭제
    아니 그건 저도 모르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님은 지금 청년층 경제력을 크게 좌우하는 원인이 군대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 아닌가요?
    거기에 저는 그렇지는 않다. 복합적인 문제다 라고 말하는 거에요.
    그리고 군 복무 2년간 소득 기회는 제도적으로 바껴야 할 문제 아닌가요? 그럼 이건 또 다른 문제죠.
    1727 차단당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새창] 2017-03-16 13:09:27 1 삭제
    군 복무가 청년층의 경제력을 좌우하는 큰 요인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는 근거는 아닙니다.

    아니죠 근거가 될 수도 있죠. 님이 군 복무가 청년의 경제력을 좌우하는 큰 요인이라고 할 수 있는 근거를 가져 오기 전까지는요.
    1726 차단당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새창] 2017-03-16 13:06:54 1 삭제
    캥거루, 니트족이 왜 나오는건지 모르겠네요.

    군대 제대이후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는 12년이 더 빠를텐데요?
    다만 거기서 취업난을 겪는 문제는 다른 논외 아닌가요?
    1725 차단당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새창] 2017-03-16 12:56:31 1 삭제
    http://www.klea.or.kr/paper/files/3_%EA%B9%80%EC%84%B1%EC%A4%80%20%EB%85%B8%EB%8F%99%EA%B2%BD%EC%A0%9C%EB%85%BC%EC%A7%91%2038%EA%B6%8C%204%ED%98%B8.pdf

    논집입니다.

    읽다보면 "1990년에는 남자의 평균 초혼연령이 27.8세였으나 2012년에는 32.1세로 높아졌다." 라고 나옵니다.
    글쓴님이 주장하신 내용 중 "사회 진출 속도가 늦어지면 청년층의 경제력이 감소하는가. 그렇다."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사회 진출 속도는 오히려 1990년보다 2012년이 더 빠릅니다. 군생활이 줄었으니까요.
    그런데 경제력은 감소했습니다. 초혼연령이 높아졌으니까요.
    이 말은 다시 말해, 군대가 청년층의 경제력을 좌우하는 큰 요인으로는 보기 어려울 것 같네요.
    1723 성인유저를 위한 더 디비전 디스코드 모임! [새창] 2017-03-15 17:12:08 0 삭제
    탈모빔 시선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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