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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오유은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9-12-23
    방문 : 41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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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유은민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9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3-04-25 10:47:41 4 삭제
    제 아내의 어린 시절과 비슷한 상황이네요.
    저는 보지도 못한 계모에게서 어릴적부터 모진 신체적 학대를 당해왔고,
    계모와 헤어진 아빠를 따라 남동생 하나와 타지로 이사한 후, 가난에
    허덕이며 지내다, 고등학교 시절에 아빠도 돌아가시고...
    어찌어찌 인연이 닿아 저와 결혼을 했고, 내가 백번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도
    다시 지금의 아내와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으로 결혼 23년차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결혼 10년 차에 아내에게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렀고,
    우리 둘 모두 지옥같은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내도, 저도, 서로에 대한 마음이 진심이라는 걸 알았기에,
    그 지옥같았던 시간들을 이겨내고, 용서하고, 용서를 받으며, 지금껏 잘 지냅니다.
    아내의 용서와 아내의 용기가 없었다면 우리 가정은 지켜지지 않았을 것이고
    천사같은 두 아이들도 평범한 행복을 누리지 못 했겠지요.
    글쓰신 분이 얼마나 힘들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님에 대한 남편의 마음과, 남편에 대한 님의 마음이 아직 진심이라면,
    삶이 통째로 흔들릴 정도의 큰 실수를 한 번은 용서해 줄 용기가 있다면,
    그러면 가정은 지켜질 것이고, 여전한 행복도 남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가정이 그랬듯이...
    항상 속죄하는 마음으로 아내를 보게 됩니다.
    나를 용서해 주고 우리 가정을 지켜 준 아내의 용기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맘 속 깊이 잠겨있는 무의식 속, 쓰레기 같은 생각은 세상 누구에게나 있잖아요...
    어쩌다 그게 바깥세상으로 튀어 나올 수도 있구요...
    하지만, 그 한 번 뿐일 겁니다.
    심호흡 한 번에 힘내시고, 남편에게 주먹 한 번 날리시고, 한 번만 더 그러면
    진짜 죽여버린다고 하십시오.
    그리고 용서하고, 행복해 지시길.
    394 애들이 커가니 마음 한켠이 휑하네요 [새창] 2023-04-25 10:14:38 1 삭제
    연년생 첫째 딸과 둘재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둘째가 올 해 23학번으로 대학에 입학했네요.
    저는 아이들이 어릴적에, 한 번씩 안아줄때마다
    아이들이 삐뚤어질 가능성이 한번씩 줄어든다는 신념으로
    늘 안아주었고, 그게 좋았더랬습니다.
    근데, 딱, 큰 딸이 5학년이 되어 초경이 시작되고 2차 성징이 나타나자마자
    거부를 하더라구요. ㅜ.ㅜ
    둘째 아들녀석도 중학생이 되자마자 스킨쉽 거부... ㅠ.ㅠ
    둘다 대학생이 된 지금은 오히려 담백하게 안겨주기는 합니다만,
    행복과 사랑의 느낌은 쏙 빠진 연기같은 느낌.
    하지만, 다들 그렇게 크는 거겠지요. 마음 속 깊이 가족에 대한 사랑이 없을리가 없다는 걸
    아니깐, 그저 하루하루가 찬란하기만 합니다.
    이번 주말에 우리 부부의 결혼기념일 이벤트로 3박 4일의 일정으로 아이들에게 놀러가기로
    했으니, 두 달만에 보는 거기는 하지만, 반갑게 와락 안아 봐야겠습니다. ^^.
    393 사진 3장 이름으로 유출할 수 있는 고향 [새창] 2023-03-11 05:55:29 0 삭제
    살살이 / 방방이 / 가는대로 가는대로 구구파
    392 ㅇㅎ)AI그린 미시룩... [새창] 2023-03-11 05:51:51 2 삭제
    손이 왜 때문에 정상인데?
    391 며칠전 올라온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 인스타.jpg [새창] 2023-02-13 21:45:02 0 삭제
    갑자기 다른 얘기이긴 한데...
    성과 이름은 붙여쓰는 걸로 바뀐게 수십년은 된 것 같은데,
    저기는 아직도 성과 이름을 띄어쓰네...
    390 [50억]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없고 현타가와요 [새창] 2023-02-13 16:33:27 0 삭제
    검사가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했다는데.......
    사이다로 이어질지 고구마로 이어질지....
    이궁....
    389 약혐) 치아교정 레전드.jpg [새창] 2022-12-12 22:25:01 5 삭제
    매복치라고 합니다
    388 호불호 외할머니 시골 밥상 [새창] 2022-12-02 11:05:10 0 삭제
    호... 호... 호...
    무적권 호!!!
    ^^.
    387 새벽여섯시에 차 빼달라는 아줌마 [새창] 2022-11-26 10:57:29 7 삭제
    아.. 씨... 잊으려 애쓰고 있었는데, 이 글 보니 또 울컥하네...
    저는 불과 한 달도 안 된 시점인데요...
    저희 아파트도 늘 주차난인지라 이중주차가 일상입니다.
    제 아내의 아반떼를 이중주차 해 두고, 기어 중립 얌전히 잘 한거 확인하고
    집에 와서 자는데, 아침 일찍(휴일이라 늦잠 모드 중이었음) 전화가 오더라구요.
    아파트 같은 라인의 모 아줌마....
    차 좀 빼 달라고...
    엥? 이중자차 제대로 되어 있는데? 왜 그러지?
    생각하며, 내려가기 전, 베란다 창으로 내려다 봤더니.. 나원참나참나원나참.....
    제 아내의 차 앞에 다른 차 한대가 이중주차 되어 있는데,
    이중주차된 차 두 대를 밀어야 하니, 그게 싫어서 차 빼달라고 전화.... 허미....
    난 세대까지 밀어서 차 뺀 적도 있는데....
    내려가려고 하는데, 그 사이, 그 아줌마의 남편 분이 나오시더니,
    이중주차 되어 있는 차 두 대 휙 밀고 그냥 나가더라구요.
    와... 진짜....
    386 댓글이 안보여요.. [새창] 2022-11-18 16:51:28 0 삭제
    저는 PC로 보는데도 그런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385 댓글이 안보여요.. [새창] 2022-11-18 16:51:03 0 삭제
    저도 어제 똑같은 현상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클릭하면, 그제서야 댓글이 보이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또 괜찮네요?....
    일시적 오류인가?....
    384 어떻게 집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려여? 찾은썰 [새창] 2022-11-18 16:47:00 0 삭제
    높은 확율로 세탁기.....
    383 요즘 세무서 근황 [새창] 2022-11-18 16:15:01 0 삭제
    저런게 바로 복지세정, 행복세정이지요....
    아, 그리고 "세무서"가 아니고, 각 지자체의 "세정과", 혹은 "세무과" 등, 지자체의 활동이네요.... ^^.
    "세무서"는 국세청 산하의 일선 세무관서를 말하는거니까.
    아무튼, 경기도 광주시장님, 감사합니당~~~
    38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2-10-17 17:57:45 0 삭제
    카카오 화재가 연결되는것은 비약이겠지요?
    ㅜ.ㅜ
    38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2-10-13 10:33:37 13 삭제
    옥탑방의 문제아에서 출제된 문제들 중에서 본 건데,
    연쇄살인범들의 어린 시절에는, 공통적으로 세가지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동물학대, 방화, 야뇨증....
    이미 어린시절부터 전조증상이 보이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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