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무실 창고에 냥이가 새끼를 낳았어요...
새끼가 몇마린지는 잘 안보이는데..
창고에 유리병 담겨진 박스에 새끼를 낳아놨습니다.
일단 사료를 사고 영양보충젤리를 사다가 주니까 카아악 카아악 하다가 물려고 칵칵 거리다가 먹긴 먹더라고요..
근데 일단 제가 고양이 전혀 안키워봤고요..
제가 동업이라 고양이를 별로 안좋아하는 친구는 내보내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창고밖에 아주 조그만 공사도구 창고에 넣어놨어요..
여기서 질문인데요... 공사도구 창고가 약 2평정도 되는데요.. 여름이라 너무 더울거 같은데..
완전 찜통되면.. 새끼고양이 위험할까요?
저희 창고는 그래도 층고가 높아서.. 괜찮을거 같은데.. 공사도구 창고는 너무 좁아서... 지금 공사도구 창고 얼추 치우고..
박스 깔아주고 유리병박스 고대로 해서 옮겼거든요..
괜찮을까요?
내일이랑 모레 엄청 더우면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