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7 8개월된 야옹이를 2에게 분양받았어요 2가 야옹이 배에 혹같은게 있다며 병원에 갔는데 문제없다고 괜찮다고 해서 1이 믿고 분양 받아왔어요 1이 혹시 몰라 병원에 가니 탈장이 심하다며 수술을 해야한대요 손가락이 다 들어가요 심각하대요 1이 2에게 전화를 걸어 병원을 언제 간건지 병원에 간게 맞는지 물어봤더니 사실 3이라는 전전주인(원래주인)이 있고 자기는 분양받은지 이틀밖에 안됐었다고 해요 3이 괜찮다고 한거였대요 3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고 3에게 전화를 걸었고 상황을 말했어요 3이 야옹이가 새끼때도 이랬었는데 수의쪽? 배운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했다네요 그리고 굳이 수술하려면 4개월정도 있다가 하라고 했다고 해요(첨엔 병원에 간거라고 했다가 나중에 친구가 야옹이를 봐줬다고 말함) 1은 너무 애매한 상황에 누가 잘못한건지 판단도 못하겠대요 둘 중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지도요 1의 입장에선 2에게 배에 혹같은게 있지만 문제없다고 들었고 분양받고 병원에 갔더니 수술해라. 이런상황이니 사기분양같은거 아닌가요? 근데 2도 3에게서 같은 말을 들었고요 원래주인에게서 들은 말을 전해준 것 뿐. 2가 이틀만에 파양한 이유는 원래 키우는 야옹이랑 심하게 싸워서라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