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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75003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코볼★
추천 : 2
조회수 : 2341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6/07/30 13:34:49
팟캐스트 정치알바에서 미르재단 얘기가 나왔습니다.
무슨 국가브랜드 혁신 어쩌구 한다고 미르재단이란걸 만들고 청와대 비서관이 수금을 했는데 국내 대기업들이 무려 500억을 몰아줬다는군요.
순간 5공때 전두환이 재벌들에게 받은 돈으로 만든 일해재단이 떠올랐습니다.
그 500억이 어떻게 모였고 어디에 쓰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전경련에서 공문을 보냈다는데 전경련에 돈 달라고 할 끗발이 있는 곳이 청와대 말고 또 어디 있을지?
청와대 사람이 직접 개입되 있다면 박근혜와 연결되어 있지 않겠습니까?
조선일보가 청와대를 직접 겨냥하고 아예 박근혜를 날려버릴려고 하나 봅니다.
박근혜가 멍청해도 뒷돈 받는건 없지 않냐는 얘기도 이젠 설득력이 없습니다.
미르재단, 확실히 까봐야 하고, 한쪽다리를 저는 레임닭의 남은 다리마저 날려버릴 핵폭탄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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